민중언론 참세상

정동영, “신자유주의 피해자인 50대에 희망 못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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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진보라는 평론가들이나 가면쓴 문재인보다 솔직하고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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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은 한데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라는 허깨비를 아직 붙들고 있는게 정동영과 민주당 좌파의 한계이기도 하다. 먼길 돌아왔지만 여전히 갈 길은 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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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가 극중에 캐릭터를 연기하다가, 그 캐릭터가 자신이 돼버린 케이스. 그래도 정동영 이런 모습이 나쁘지 않고, 솔직함이 베어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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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만한 인물 민주당에서 찾기 어렵다. 민주당이 진작에, 집권했을 때...
    저 정도의 생각만 가졌어도 그들은 이번 선거예서
    지진 않았을 게다. 보수정당의 한계이지만...

  • 가짜진보무조건투쟁대상

    그런줄 알면 사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