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한진중 사측, 공장정문 용접해 봉쇄...노조, ”최강서 열사 뜻 받들자”

  • 건설노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나모

    조남호 이 개같은 놈아..
    이 죄업을 어떻게 갚을래.
    넌 무간지옥 중 가장 깊고 힘든 곳에 떨어지고
    억겁을 재반복하여 떨어져도 이 죄업을 다 못갚겠다.
    버러지같은 조남호 개새끼,
    악질자본가 새끼야.
    피눈물이 철철흐른다.

  • 민주노조건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
    세상에 그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목숨을 버릴 정도로 망자는 천길 낭떨어지를 경험 했을 것 이다.
    두 눈감지 못한 아니 절대로 떠날 수 없는 그의 넋은 살아 남은 자들에게 요구하고있다.
    단결하고 투쟁하라. 그리고 반듯이 승리해달라.
    우리는 기필코 조남호 살인자에게 응징 하리라.
    피끓는 이 서러움을 되돌려 주리라.
    동지들아 참지말자. 분노를 표출하자.

  • 민주노조건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
    세상에 그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목숨을 버릴 정도로 망자는 천길 낭떨어지를 경험 했을 것 이다.
    두 눈감지 못한 아니 절대로 떠날 수 없는 그의 넋은 살아 남은 자들에게 요구하고있다.
    단결하고 투쟁하라. 그리고 반듯이 승리해달라.
    우리는 기필코 조남호 살인자에게 응징 하리라.
    피끓는 이 서러움을 되돌려 주리라.
    동지들아 참지말자. 분노를 표출하자.

  • 김민경

    이 사건이 있은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오늘아침에 친구로부터 비보소식을 들었어...초등학교 내 동창 강서야~~사망자 소식이 너일줄이야...비록 다 큰 성인이 되어서 너와의 친분은 없지만 같이 공부했던기억 너의 밝은 성격은 생생히 기억이나서 더욱 소름끼친 소식이었어...너무너무 슬프구나...그렇게 힘들었니? 니맘 헤아리지못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사랑가는 가족을 생각해서 참지 칭구야~~
    강서야 오늘 하루는 너의 소식으로 내맘에도 홍수가 내리는 기분이다...오늘 날씨까지 안도와주네...정말 슬픈하루구나...너의 바램대로는 아니지만 제발 새로운 대통령이 너가 우려했던부분을 씻어줄수만 있다면 그래서 너가 편히 눈감을수 있다면 좋겠구나..강서야 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