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대중의 열망 왜곡된 형태로 공략한 박근혜 승리..최초 과반 넘겨

  • 이사돈

    이명박때는 과반 아니었음?

  • 먹먹

    호남의 문재인 지지가 지역주의라니오? 참세상마저 이런 논조라면 정말...

  • 보스코프스키

    김순자 후보는 최종 집계에서 4만 6천 여 표를 득표한 것을 확인 했습니다.

  • 호남의 문재인 지지 지역주의 맞죠. 어디 민주당이나 새누리당이나 차별점이 있나요. 그러니 한화갑이 새누리당으로 넘어갔지. 근데 3자토론 다음날 이정희 인상적인 활약 보여줬다는 기사 불쾌했었는데 이 기사에선 그 역효과를 잘 짚어줬군요.

  • 익명

    호남은 박정희 정부의 지역패권주의로 피해를 본 지역~

    특정지역의 '지역 패권주의'라는 용어가 정확하지 않을까요?

  • 총선때 과학적 잣대의 선거패배 분석과 평가가 없이
    섣부르게,패배의 분노몰이를 통합진보당 선거부정과 종북으로 몰았다.
    이번에도 엄밀한 과학적 선거패배의 분석과 평가없이 민주당에게 선거패배를 대중적 분노로 함몰 시키는 것은 또 어리석은 짓이다.민주주의 연대 역량을 위축 시키는 짓은 더이상 안된다.

    영남의 지역이기주의를 활용하는 정치,이에 꼼짝 못했다는 민주주의 선거연대,향후 차치민주주의,대의민주주의,또한 직접민주주의등 선거만이 아닌 어쩌면 선거를 넘어서는 대중정치투쟁도 피할수 없을 것이다.이것은 차기정권의 국가부채나 공약관계의 상관성,미국과 일본의 화폐정책이 통화확대를 추구하는 정권이다 보니 박정권은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정리해고는 더욱 강화될수 밖에 없다.
    시장을 확장하지 못하는 정권의 한계는 민주주의와 민중을 탄압할수 밖에없다.
    선거패배의 과학적인 분석의 잣대와 평가 과제 진보진영의 대응이 나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