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유시민에 대한 ‘감사’와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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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후보가 출마한 배경이라도 좀 소개해 줘서 유시민의 말이 왜 틀린지. 말 해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 소감

    뭐 유시민을 증오하는 사람이지 필자가 그럼 왜 김소연은 되고 김순자는 안되고 식이나 최소한 왜 그를 지지해야하는지 그 대중적 기반이 실제로 존재하는 지에 대한 자기성찰과 반성은 없다는 점에서 쓰나마나한 글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현재 현장실천으로 따지면 이정희 대선후보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 진정성이라면 오히려 이정희가 제일 낫다고 본다.

  • 아 18

    "김소연 후보가 출마한 배경" 썩어빠진 진보정치 썩어빠진 민주노총 그것이 배경이다.
    "대중적 기반" 노동자 민중의 의제를 가지고 목숨을건 투쟁을 전개하는 노동자와 함께 투쟁하는게 대중적 기반이다. 이정희가 진정성 그만 짖으세요. 대중은 다알고 있어요. 구태가 아닌 희망이 기반이다.

  • 흐음

    그냥 말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이 그렇게 힘든 것인지 싶네요. 소위 자주 등장하는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보는 처사가 답답합니다. 자신이 흡족한 후보를 내는 것보다 정권교체가 우선인 현실은 무시하고 이상만 쫓으며, 거기에 대해 언급만 해도 발끈해서 죽이려고 달려드는 모습이 오히려 이해가 안갑니다.

  • 단비소리

    싸가지 유시민이 여러 정당을 만들고,해체하고,다시 탈당하면서 올바른 대중정당을 만든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동지이자 이웃를 배반하였는가? 연민과감사가 아닌 더이상 깝치지 말아야지요...
    김소연후보가 여러 후보들과 함께 TV토론에서 노동자 중심과 세상의 변혁은 현장에서의 투쟁에...작금의 현장소식을 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