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대선 후보들 쌍용차 ‘줄방문’, “진정성 없진 않다”

  • 노동자

    땅이 분노하고 하늘이 분노한다.김 정우지부장의 분노의 외침을 우리는 똑똑히 들어야한다.먼저가신 23명의 안타까운목숨 더이상독재정권의 칼날에 희생이 되는것을 막아야된다.이땅의 양심있는 모든세력들이 투쟁으로 떨쳐 일어나면된다.그러나 그것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못한다.양심있는 사람들은 현실의 정세속에 그해결방안을 모색해야만한다.김정우지부장의 대담속에 변혁모임의 대선후보에게 당장그역활에 대해서도 시원한 대답이 나오지않는다.그러면 양심세력들은 쌍차문제 비정규직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를 심도있게 고민하고 토론해야한다.

  • 가짜 노동자

    윗글 쓴 가짜 노동자
    자꾸 헛소리 하지 마라

  • 사람

    가짜 노동자 .너는 사람이 맞느냐.인간의 탈을쓴 짐승이냐.수많은 사람이죽고 정리해고 당한사람들의 가족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알고 말하는가?이러한 말들이 헛소리로 들리냐?누구의 지시받고 글을쓰느냐?

  • 비정규직

    양심세력 지금까지 뭐했노/ 거리에서 눈바람맞으며 노숙으로 헤메일때 양심세력은 뭐했노 철새처럼 모이를 쫒아 다니는 거와 뭐가 다르노 사람이 23명이나 죽었는데 이땅에 양심은 어디에 있나 지금도 비바람 맞으며 철탑에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노동자 민중이 보이지 않느냐/

  • 국정조사?

    과연 국정조사 한다고 쌍용차문제가 해결되고 비정규직이 없어질 수 있을까?

  • 단비소리

    “하나는 정치적 홍보와 또 하나는 측은지심의 발동 때문”“문재인 후보는 완전한 정리해고 철폐를 말하지 않았고, 안철수 후보의 경우 노동 중심적 관점이 부족해 보인다”“결국 우리 스스로가 앞에서 사태를 해결할 수밖에 없다”스물 세 명의 먼저 간 동지들의 몫을 대신해 ‘끝장 투쟁'

  • 진정성

    공장앞에서 노숙하고, 정치권에서 들락날락하는게 과연 쌍용차의 회생과 복직에 도움이 될까?
    자기들의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행동들로 기업을 압박하고, 지금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도 부담을 주는게 옳은일인지 모르겠다.
    입으로 떠들지만 말고 쌍용차 한대라도 더 팔리길 기원하고, 쌍용차 팔아주기 운동이라도 진행하는게 훨씬더 복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 노동자

    대책도없고 해결방안도없이 원칙적인말 ,끝장투쟁,.을 외친다.끝장투쟁이란말이 앞장서서 단식투쟁하고 철탑에 고공농성하는 동지들이 죽을때까지 투쟁하자는 말인가?박 근혜는 고개도 돌리지않는데 변혁모임에서 어떻게 끝장투쟁을해서 해결책을 제시할것인가 대선투쟁에서 똑똑히 지켜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