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직선제 3년유예’ 결정...위원장 사퇴 가시화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2.10.30 20:25 댓글목록(4) 댓글쓰기 노동자 없는게 도움되는 김영훈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2.10.30 22:22 수정 삭제 너도 줄설꺼지? 사퇴가 아니라 투쟁을 방기한 혐의로 불신임 시켜야한다. 2012.10.30 22:29 수정 삭제 뻔뻔이 땅에 떨어질때로 떨어진 신뢰, 희망이 절망으로, 타협주의와 대충주의가 난무하고, 금뺏지에 눈이멀어 여기저기 끼웃끼웃 거리고,노예가 안돼보겠다고 발버둥치는 비정규노조에 재갈을 물리고, 민주노총 다망쳐놓고 사퇴절차 밟는 모습을 보니 노예로 사는것보다 더 분통터지네요. 김영훈위원장은 아주명쾌하게 사퇴하라! 그것이노동자들이 신뢰와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갈것이다. 2012.10.31 11:15 수정 삭제 소식통 중집에서 산별위원장들이 만류하면 사퇴 안할지도 모른답니다. 나원참 2012.11.01 10:48 수정 삭제 1
없는게 도움되는 김영훈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사퇴가 아니라 투쟁을 방기한 혐의로 불신임 시켜야한다.
땅에 떨어질때로 떨어진 신뢰, 희망이 절망으로, 타협주의와 대충주의가 난무하고, 금뺏지에 눈이멀어 여기저기 끼웃끼웃 거리고,노예가 안돼보겠다고 발버둥치는 비정규노조에 재갈을 물리고, 민주노총 다망쳐놓고 사퇴절차 밟는 모습을 보니 노예로 사는것보다 더 분통터지네요. 김영훈위원장은 아주명쾌하게 사퇴하라! 그것이노동자들이 신뢰와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갈것이다.
중집에서 산별위원장들이 만류하면 사퇴 안할지도 모른답니다.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