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진보신당 구 사회당계 지도부, 분파 정치 논란

  • 대단히 악의적인 기사이군요.. 진보신당 당게에 한 부대표께서 글 올리셨는데 가설정당안은 대표단내에서의 동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은 왜곡하지 마시길..

  • 사노위분파주의반대

    한발 늦은듯. 심재옥부대표의 글이 이미 진보신당 당게에 떴어요. 대표단 논의 과정까지. 사노위 참세상마저 경기동부 민중의소리처럼 자기와 의견이 다른세력을 짓밟으려 하는군요.ㅜㅜ 좌파패권주의. 작년 이정희와 민중의소리가 진보신당 중요회의 때마다 초치는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 또분파주의?

    그런데 도대체 '진보신당 핵심관계자'는 누굴까? 그정도 비판이면 실명으로 당에서 해야지 타조직 기관지에 폭로한다?

    아마 사노위에 간첩? 아니다 사노위에 자작극? 그만좀 합시다. 20년간 이런 저런 이유로 대선 반대하던 사노위좌파 지긋지긋합니다

  • 지나가다

    - 심부대표의 글도 위 기사의 내용과 유사하던데요 뭘. 진보신당 대표단이 진정 가설정당안을 포기할 생각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협상을 하면 될 일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요.

    - 근데 진보신당 대위원들이 결정한 대선방침에 가설정당안이 연대조건으로 들어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대표단이 자의적으로 추가한건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자 말이 다르네요.

  • 기막혀

    이것들 보세요. 진보신당 내부에서 서로 할퀴는 걸 왜 사노위에 뒤집어 씌우시는건가요. 이 사람들 기막히네. 그리고 참세상이 사노위와 뭔 상관인데요. 참세상 기자 중에 사노위 회원 단 한명도 없고 심지어 이 기사 쓴 양반은 사*진*연* 분이시거든요.
    변혁모임 내 대선팀 담당도 사노위와 전혀관계 없는 분이구요. 도대체 뭔 이유로 사노위를 들먹이시는건지. 참 기막히군요. 자기네들끼리 서로 싸우는거야 당신들 맘이구요.
    보자보자하니까 정말..상식이하

  • 푸하하

    타조직 기관지래^^ 완전 무식! 진상이네.사노위 기관지는 사노위임다.
    참세상은 암 관계없는 언론입니다. 구사회당에 재미있는 분들이 많네

  • 독자

    진보신당 관계자를 찾아내세요. 기사보면 좌파노동자회 내부 사람이네요. 그러니까 그리 잘 알죠. 책임전가는 마시고

  • 쯧쯧

    참세상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네. 예끼 진보신당 전국위 하루 전날 이 기사는 뭔데? 진보신당 내부끼리 싸우라고 부추키는 거잖아. 초딩도 알겠다. 이런 의도는.

    글구 심재옥부대표 글이랑 기사랑 내용이 비슷하다고 참 난독증인가 직접 읽고 그런 이야기 합시다.

    그리고 사노위회원이라며 이런 저질기사는 비판해야 하지 않나?
    사회주의자가 쪽팔리게 출처도 불분명하고 내용의 비판도 아니고 음모론에 가까운 글을 옹호하다니.....

  • 독자님....

    독자님이 뭔가 알고 계시네요. 기자분하고 친한가봐요^^

    좌파노동자회회원이라고요. 근데 죄파노동자회 회원중에 진보신당 핵심관계자가 있나요? 제가 알기론 당원은있어도 핵심관계자는..... 없어요.

    오히려 좌파노동자회 회원중에 변혁모임 핵심관계자는 있는데. 그럼 그분의 이간질????

    아 또 속을 뻔했다.
    참세상'독자'제발 이런식으로 서로를 속이지 맙시다.

  • 쯧쯧님

    헐~~~아니라고 했을뿐 옹호한 적없거든요. 쯧쯧이로세. 내부 싸움을 가지고 왜 남탓 하냐고 했던거예요. 수준이 고민되는 건 쯧쯧인듯.. 저질기사든 아니든 난 관심없고..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비판할 생각도 없어요. 글 못읽어요? 이해 안돼? 아니 왜 이리 이상한 사람이 많아.

  • ^^

    좀 많이 악의적인기사네요. 김선아부대표도 당게에서 가설정당은 대표단 합의사항이라고 합니다.

    사노위인지 사회진보연대인지 모르겠지만 기자분은 반성 좀 하셔야 할듯.

  • 잠좀자자

    기사 쓰기의 기본은 갖추고 글을 씁시다. 카더라 통신도 아니고...

  • 지나가다

    대의원들이 대선방침 결정할 때, 가설정당안은 "조건"이 아니라 하나의 추진사항에 불과한데, 대표단이 조건으로 만든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심부대표 글과 기사 내용이 유사하죠. 결정권이 어디에 있는지가 쟁점이겠네요.

  • 사고유연성부족

    경선해서 진보신당 당원이 뽑히면 탈당 필요없이 진보신당 후보로 나가고 변혁모임 회원이 뽑히면 무소속으로 나가면 되지 않나요? 그렇게 하면 서로의 입장이 반영된 공동대응이 되는건데 서로가 협상을 어떻게 한건지... 험한 말 써서 미안한데 돌대가리들만 모인건지...참

  • 쯧쯧

    '지나가다'님 좀 솔직해 집시다. 어디가 같은 내용입니까? 가설정당문제만 봐도 사회당분파 단독행동이라고 한 기사와 대표단합의라는 부대표글이 비슷한 내용인가요? 전제인지 아니지는 진보신당 전국위에서 알아서 할 이야기구요.

    사회주의자가 쪽팔리게 행동하지 맙시다.

    참 '사고유연성'님처럼 개인적으로 경선을 통한공동대응에 동의합니다. 변혁모임도 좌파도 진보신당도 경선해서 당선된 쪽이 원한데로 합시다. 제발 같이하자구요.

  • 윤곽

    논란의 핵심인, 합의가 무산된 결정적 이유에 관한 설명이 미묘하게 엇갈리지만, 종합해보면 대략 윤곽이 보이네요.

    금민 진보신당 대선위원장 “시간이 없으니 후보선출로 경선만 가능하게 하고, 가설정당은 재논의 하자고 양보하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변혁모임이 후보 경선방식을 받아들이지않아 무산된 것” (참세상 인터뷰)

    변혁모임 관계자 “후보경선을 포함한 대중적 선출방식이라는 큰 틀에서 합의는 이뤄졌고, 구체적 방식을 충분히 더 검토해 보기로했다. 오히려 변혁모임은 진보신당에 가설정당에 대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었다. 진보신당이 가설정당을 포기할 수 있다고 하고, 후보 선출 문제만 결론을 내자고 했으면 합의가 됐을 것이다. 결국 가설정당때문에 합의가 안됐다”(참세상 인터뷰)

    심재옥 진보신당 부대표 "10월 23일. 변혁모임은 진보신당 제안에 대해 후보선출방식은 받을 수도 있지만 가설정당은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진보신당 당게시판)

  • 찬성윤곽

    결렬사항의 핵심은 가설정당을 변혁모임이 거부한거고. 진보신당 대표단은 이를 협상결렬로 파악 전국위를 소집한거네요.

    한데 참세상기사는 제목부터 분파주의가 뭡니까? 의도적 분열책동이네요. 이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기사는 팩트만 씁시다. 팩트를 취사선택할 자유도 있지만 카더라 통신을 근거로 기사 쓰는건 좀 아닙니다.

    왜 결렬됬지는 쓰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뭐 증권사 찌라시도 아니고.....

  • 사실만 쓰자.

    참세상도 찌라시되어가는가?아니면 조선일보되어가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 ㅋㅋ

    사회당 양아치 새키들 ㅋㅋㅋ 사회당 새키들이 하는게 그러치 모

  • ㅋㅋ2

    'ㅋㅋ' 당신같은 ㅈ같은 양아치 때문에 좌파가 20년간 분열된거야 알아. 어디서뭐하는 놈인지 모르겠지만 정신차려 짭새같은 놈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