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전현직 관료 대선캠프행, 개인 욕망일 뿐”

  • 비정규직

    이번 기회에 썪은 관료와 쓰레기들을 다보내주자/

  • 이 참에 쭉정이들 모두 걸러내고 알맹이들만 남아서 단단하게 투쟁 이어나가자!

  • 깬다

    투쟁은 입으로!!
    김영훈씨를 위해 0.5초 만에 만든 구호입니다

  • 분석오류

    상층 간부 몇몇의 개인적인 욕망이 아니라, 정치공학-야권여대에 기대온 민주노총 사업작풍이 불러온 비극이다. 문제되는 사람 몇몇을 추린다고 될 일이 아니며, 잘못된 노동자 정치운동을 바로잡지 못하면 제2 제3의 투항자가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