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간,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2.09.24 12:09 댓글목록(4) 댓글쓰기 호도뫙자 열심히 노력하시니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고루 사려깊은 글 잘 보았습니다. 2012.09.24 14:19 수정 삭제 질문 "지난 변혁정치 모임 토론회 때 보니 현장 활동가 내부의 불신도 심각했다. 활동가들이 오히려 정치에 대한 혐오, 또는 보이콧 움직임이 보였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보는가" 기자의 이 질문은 잘못됐다. 변혁모임 토론회에서는 최소한 정치 자체에 대해 불신하거나 보이콧하자는 발언은 한 마디도 없었다. 대신 지금 상황에서 대선후보 전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 활용을 하자는 주장 대 그 조건이 안된다는 주장으로 이견이 있었던 것이다. 2012.09.24 17:52 수정 삭제 노동정치 파탄난 노동정치의 원인과 나아갈 길을 잘 말씀하셨네요. 활동가들이 노동자들을 묶어세우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면 노동정치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6 18:57 수정 삭제 익명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2012.10.16 08:20 수정 삭제 1
열심히 노력하시니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고루 사려깊은 글 잘 보았습니다.
"지난 변혁정치 모임 토론회 때 보니 현장 활동가 내부의 불신도 심각했다. 활동가들이 오히려 정치에 대한 혐오, 또는 보이콧 움직임이 보였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보는가"
기자의 이 질문은 잘못됐다. 변혁모임 토론회에서는 최소한 정치 자체에 대해 불신하거나 보이콧하자는 발언은 한 마디도 없었다. 대신 지금 상황에서 대선후보 전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 활용을 하자는 주장 대 그 조건이 안된다는 주장으로 이견이 있었던 것이다.
파탄난 노동정치의 원인과 나아갈 길을 잘 말씀하셨네요. 활동가들이 노동자들을 묶어세우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면 노동정치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