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경기동부연합 문제제기는 실효성 없다. 이미 그들과 적대적 길로 접어들었다. 근본 문제는 한국사회 민족주의(경기동부연합NL)가 노동자정치 장악했을때 이른바 평등파(노동자주의 PD)는 왜 종파적 태도로 노동자정치(살림)모두 빼았긴 결과를 가져왔는가를 평가해 주십시오. 따라서 현시기 엔엘 피디식 적대적 잣대로는 노동자정치세력화 추진 동력 이끓어내기 쉽지 않다는게 객관적 정서다. 이를 반영하고 수용한다면, 스탈린주의식 사고를 경계해야 한다.
노동자대선후보에 노동자가 훌륭히 국정을 책임지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무리 못해도 영삼이 보다는 잘할 것입니다.국가 부도는 안 맞는다.민주노총이 독자후보를 내는 것을 찬성하며 야권단일화로 얻은 것은 신자유주의이다.무엇을 위하여 야권단일화를 하는가.연대는 신자유주의가 배제된 연대 이어야 한다.민주노총 정당설립을 생각한다면 대전과 충남,북을 기반으로 대전에 중앙당사설립후 노동자대건후보을 내고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추어 다음 총선(지방선거)에 승리하여 승리지역 당사구비와 서울 국회을 위해 서울지역당사로 하시지요.
민주노총의 독자후보 전술을 쓰기 이전에
있는 당을 바로 세우는 일이 우선이지 않겠습니까.
시민 노동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건가요.
지금의 진보당 사태에서 민주노총은 책임이 없는가요.
관념적이고 선언적인 노동정치가 아니라
시민노동자와 공장노동자를 모두 아우르는 혁신 대중정당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통합진보당 혁신지도부에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정당 건설을 무시하고
민주노총만을 위한 대선방침은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경기동부 정파에 장악당해서 많은 문제를 야기한 진보당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는 비겁한 발상으로 비추어집니다.
국민의 여망을 도외시한 이기적인 모습으로도 비추어집니다.
지금의 진보당을 만들어 낸 책임집단으로서
새로운 혁신진보당을 재창당하는 문제에서 비켜서지 마십시요.
노동자가 주인되는 새정당을 만들자는 것을 왜 그렇게 어렵게 이야기 합니까.
경기동부같은 암적인 종파집단과는 확실히 결별하고
노동자가 주도하는 새로운 정당으로 가면 되잖아요.
노조 조합원으로 불리우는 조직노동자만이 아니라
도시서민과 같은 시민노동자을 포함한 혁신 진보당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모으면 되잖습니까.
조직노동자들은 나머지 90프로의 미조직 노동자에 대한 보편적 책임의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당신네 것을 나누어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정치적 행동만이라도 똑바로 해달라는 것입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내 활동가들 중에 경기동부 회원부터 쳑결하고 나부려라.
현장성 없는 들러리 토론 왜 하는가, 여기선 절대 노동자정치세력화(안)이 나올수 없다. 상층노조간부 중심성은 한국 진보정치 실패 주된 원이었다. 동의하시면 실행을....따라서 현장 조합원 목소리 다양하게 들어야 하는게 선행과제다.
이제와 경기동부연합 문제제기는 실효성 없다. 이미 그들과 적대적 길로 접어들었다. 근본 문제는 한국사회 민족주의(경기동부연합NL)가 노동자정치 장악했을때 이른바 평등파(노동자주의 PD)는 왜 종파적 태도로 노동자정치(살림)모두 빼았긴 결과를 가져왔는가를 평가해 주십시오. 따라서 현시기 엔엘 피디식 적대적 잣대로는 노동자정치세력화 추진 동력 이끓어내기 쉽지 않다는게 객관적 정서다. 이를 반영하고 수용한다면, 스탈린주의식 사고를 경계해야 한다.
노동자대선후보에 노동자가 훌륭히 국정을 책임지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아무리 못해도 영삼이 보다는 잘할 것입니다.국가 부도는 안 맞는다.민주노총이 독자후보를 내는 것을 찬성하며 야권단일화로 얻은 것은 신자유주의이다.무엇을 위하여 야권단일화를 하는가.연대는 신자유주의가 배제된 연대 이어야 한다.민주노총 정당설립을 생각한다면 대전과 충남,북을 기반으로 대전에 중앙당사설립후 노동자대건후보을 내고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추어 다음 총선(지방선거)에 승리하여 승리지역 당사구비와 서울 국회을 위해 서울지역당사로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