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통합진보당 ‘이젠 안녕’...신당권파, 결별방법 논의

  • 진보정치

    1.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양당양자구도,민중연대의 진보정치를 진보정당 형태로 그 구도에 손들어주기식 대선판이 될것이며 총선과 같이 야권연대의 선거공약은 실현되기 어렵다.
    2.대중조직의 구조와 체계에서 혼란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조직적 질서로서 대중조직의 운동적 혁신의 과제와 진보정당의 사회대개혁의 과제가 전체 진보진영의 운동의 혁신논쟁과 공론화 질서속에서 대중조직운동의 전선의 틀과 진보정당이 새롭게 건설되는 현실은 아니다.그럼으로 선거용 정당이며 통명일 뿐이다.
    3.대선이후 결과에 따라서 민중운동의 조직력과 투쟁력 구조와 체계가 갈등화 되어 있다면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87년의 이전의 노동자 민중들의 미조직적 정치의 현실이 될 것이다.

    이책임을 선거국면에서 통합진보당의 진상조사의 단편적 문제가 진보진영의 혁신의 과제를 언술로 차용함으로서 대선이후 대중조직운동의 전망을 고려하고 있는 것인가?
    모험적이며 선거용 정치술수는 그만 두어야 한다.

    4.민주노총의 혁신은 자본운동에 통제되는 노동운동의 현실은 자본의 노동유연화이며 정규/비정규노동자들의 갈등이고 이러한 현장의 계급적 의식을 노동계급의 단일성을 정치조직력으로 결집하는 산별노조운동과 진보정당운동을 해체하는 자본의 정치로 보면
    국회다수결을 장악속에서 노동자 민중들의 직접정치투쟁의 수단을 앗아가는 것이다.
    그럼으로 진보정당의 건설과 혁신이라는 개념화는 통합진보당의 혁신파들과 전혀 다른 과학적 산물이어야 하는 것이다.

  • 여기 진보정치...

    이 새퀴 몇 달 지켜보았는데...
    맛이 완전히 갔어.
    경기동부 골통 중 골통이며, 진보를 잠칭하는 극단적 민족주의자야...
    멍청한 놈 경기동부에서 지시를 받고 이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 같아.

    하는 짓보면 얕은 속이 다 보여.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이 진상조사위 왜곡 발표에 민주당 손학규는 종북세력은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역지사지로 볼때 손학규의 기회주의 건성은 야권연대를 파탄내는 발언이었고 적재적소의 때를 기다렸다.
    진보는 실력이다.
    학맥이나 인맥으로 대선후보를 세우려고 하는 것은
    진보정치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손학규를 대선후보로 세우려고 하는자들
    노동자 민중들의 땀흘리는 노동의 철학에 부합하지 않는다.
    이런점에서 이석기는 너희들 패거리 보다 상당한 실무적 능력이 있다고 보여진다.

  • 진보정치

    이청호 박무 유시민
    소속은 통합진보당 이지만
    활동은 민주당이죠,그렇죠?
    이들에 놀아난 인천연합 상층,통합연대
    끝까지 혁신이라고,조준호는 물론
    으하하하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유시민 "먼지가 되라면 먼지가 되겠습니다"
    정치를 말하면서 검찰의 노래를 부르던 너희들이
    그러니까 포항건설 비정규노동자를 살입진압 하여 죽인 경찰을 비호했지 당시 "전도"라는 이 억울함 아직도 노동자들에게는 숙제로 남은 문제다.
    그래도 우리는 노무현 장례식때 진심으로 애도해 주었는데 "개새끼들아,이 먼지같은 새끼들아"
    노동자 민중들의 진보정치가 민주당 후보들의 투표기계냐?

  • 진보정치

    박무-진상조사위
    이청호-언론인터뷰
    조준호는 민주노총 위원장 했다고 하면서
    박무의 그래프를 들고 오마이 뉴스에서 웃는 폼을 보면....참,참,참
    조준호,박영재 묘소에서 가서 무릎굻고 사죄해라
    그들의 기획이 어디에서 부터 시작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의 양심을 내세우는 것을 보면
    참 한심하다
    포항건설 비정규노동자 안중근을 어떻게 뭍었니?
    박무를 바로 보란 말이다!

  • 진보정치

    한미FTA반대투쟁에서 살아남은 민주노동당 의원은
    김선동 의원 한사람 밖에없다
    조중동과 한미FTA체제의 표적 이정희의원은 반드시
    노동자 민중들이 정치희망의 한 가운데로 세울 것이다.

  • 진보정치

    조준호 1차로
    유시민 박무 이청호에 춤을추니
    노동자 민중들의 230만표가 금방 민주당으로 갈것 같지....
    2차로 강기갑이 춤을추니
    민주당의 대선판 구도는 그야말로 다된밥?
    노동자 민중들의 민중후보 전술,진보정치의 독자후보 전술 87년 부터 이어져 왔다는 사실
    새끼들아,통합진보당 속마음은 노란색이고 지하에서는 민주당 활동하면서 뭐 노동자 민중들의 진보정치를 한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새끼들아,노동자 민중들의 진보정치의 대선후보 전술이 민주당 너희들 패에 무너질 것 같에,엄감생심이다 자식들아!

  • 진보정치

    참여계,통합진보당에서 발을 뺄 명분이라면 지저분 하게 하지말고 너희들이 말하는 상식적인 방법으로 했어야 한다.
    상식이란 통합진보당 3자의 사업평가 총선평가를 가지고 당대회나 당직선거때 사업기조를 제출하여 여기서 혁신의 과제로 혁신파가 모여야 헀고 혁신파의 사업기조의 이견이 있어면 독자적인 방법으로 참여계의
    입장을 사업기조로 제출하여 그것이 관철되지 않을때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당권투쟁의 올바른 모습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기자회견의 모양새로 통합진보당의 총선평가를 평가하며 대선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방법론으로 모색할수 밖에 없다는 이러한 명분이 왜 없었는가?
    서로가 분리 되어도 민주주의 전술의 연합전술은 명분도 있고 대선의 야권연대의 틀로 어떤 명분이 있었는데 너희들은 이 모든것을 진상조사의 왜곡으로 진보정치 노동자 민중들을 민주당의 선거구도에서 꼼짝할수 없도록 했으니 새누리당과 정권교체,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너희들 갱판 그만하고 그 술수를 이제는 모두가 아니
    그냥 떠나기를 바란다.

  • 경기동부개새들아

    민중정치, 필명이 아깝다. 경기동부,꼴주사 시다바리 같은넘아.
    개무식한 잡소리 치워라.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에 반대하여 민주당 후보 지지하던넘들이 민족주의 주사꼴통넘들의 정치라는 역사를 호도하지마라.
    노동자, 민중정치 좃까는 개소리 걷너치우고,
    경기동부만을 위한 정파패권정치질 쭈욱해라.
    새누리당 2중대, 뉴라이트같은 경기동부, 이개새들아.
    노동자, 민중정치는 우리가 혁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