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분향소 영정 앞에 선 한상균 기사본문보기 정은희 기자 2012.08.06 13:49 댓글목록(4) 댓글쓰기 건설노동자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짐을 진 한상균 동지를 보면 저절로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2012.08.06 19:03 수정 삭제 곽인수 이명박의 공권력에 의한 간접살인이다 2012.08.06 21:11 수정 삭제 비정규직 만주노총 개18놈들 한상균동지 발가락에 때만큼이라도 행동해바라 한상균동지 그대야 말로 진정한 노동자의 지도자의 본보기입니다. 2012.08.06 23:57 수정 삭제 ㅋㅋ 위대한 사람들...! (묻어가려는 3류소설가 공지영은 빼고) 2012.08.07 21:46 수정 삭제 1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짐을 진 한상균 동지를 보면 저절로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이명박의 공권력에 의한 간접살인이다
만주노총 개18놈들 한상균동지 발가락에 때만큼이라도 행동해바라 한상균동지 그대야 말로 진정한 노동자의 지도자의 본보기입니다.
위대한 사람들...! (묻어가려는 3류소설가 공지영은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