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통합진보당이 어렵다고 할때
기둥이 썩어 통합진보당이 주저 앉는다 하며
무리지어 보따리를 싸서 탈당을 준비 할때
우리는 진보정치를 다시 세울수 있고
그 힘으로 정권교체를 할수 있다고 화합을 말하는 분
분명하게 결이 보이지 않습니까?
통합진보당 당원들과 국민들은 진보정치 야권연대의 힘 정권교체가 보입니다.
너도나도 통합진보당 지도자들이 사망선고를 하고 떠날때....
오히려 통합진보당으로
진보정치 야권연대 정권교체 벽돌을 지고 오시는 분!
지금도 현실 인식 못하고 진보정치가 대권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자기 앞가림 하나 못하고 민주주의의 기본인 절차적 정당성 조차 지키지 못한 진보세력이 무슨 대권에 대해 할말이 있는지 전혀 공감가지 않네요. 구시대적인 계급이니 전선을 가다듬느니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마시고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십시오. 지금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데 무슨 혁신은 혁신입니다. 그냥 역사의 퇴물로 남으시고 새로운 세력들이 규합해 시대에 맞는 진보적 가치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나아보이네요. 최루탄 던지는 식의 진보는 이제 역사에서 사라져야 할듯 합니다.
많은 글을 쓰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철새들의 행진에는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철새의 온상입니다. 비민주적인 당이다. 민주노동당에서 진보신당.통합진보당으로 철새처럼 어려울때 항상 도망같다. 기대할 수 없는 당이다. 며칠 있다가 또다시 문제가 발생하면 변명이나 늘어놓고 하면 갈길이 먼제 언제 갈것인가 책임지는 놈은 한 놈도 없고 변명으로 일관하여 비생산적인 싸움만 하고 있을 것이 뻔한데 통탄할 노릇이다. 투쟁 !!!!
그야말로 자기 앞가림 못하고 사물구분 못하고 자기혁신할 생각은 안하고 실력도 없으면서 노동자들 내몰았다가 꽁무니 빼고.. ( 주체주의자들은 그래도 책임질려고하는데 이것들은 항상 꽁무니 )진보당 헐뜻기에 환장한 좌파가 무슨 혁신을 이야기 할까 현장에서 니들이 무슨 짓 하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봐라
아직도 스탈린 타령인가? 혹시 이북의 정치가 스탈린식인줄 안다면? 그야 말로 무식의 극치이자 소아병이다 김일성주석이 소련의 잘못된 정치와 얼마나 싸웠는지 알까 ? 기본적으로는 서로 칭찬도하고 도움도주는 국제주의적 입장이었지만 대국주의와 소련식(스탈린식) 경제건설방향과 정치에 반대 하였으며 이후 쿠바 미사일위기 (흐루시쵸프) 때에는 체게바라와 함꼐 소련의 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세계 혁명의 길을 제시한게 김일석주석이고 북의 정치 이다 이후에도 쭉 그렇고 제발 엉터리역사 CIA 공작 , 파쇼언론이 주어주는대로의 역사 ,좌파인척하면서 실은 궤변인 역사를 믿지말고 세계 현실을 객관적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사고하여야 참세상이 보인다. 이래도 못알아듣는다면
좌파의 혁신이라? 자본주의적 조직 형태인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노조와 정당이라는 근대적 도식으로 과연 좌파의 혁신이 가능한가요? 현재 좌파의 위기는 자본주의(근대)의 위기와 과연 동떨어진 현상인가요? 그럼에도 좌파의 위기를 자본주의적(근대적) 조직 형태인 노조와 정당을 통해 극복하려고 하는 사고방식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요? 맑스가 뒤늦게 깨달았듯 자본주의적(근대적) 국가형태를 통해서는 자본주의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맑스가 불길하게 예언했듯 자본주의적(근대적) 국가권력에 집착한 결과가 결국 소련의 패망을 불러왔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뭔가 배워야 하지 않나요? 현재 좌파의 문제는 실천의 문제가 아니라 철학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무리 혁신을 외쳐본 들, 자본주의적 노조와 정당체제를 벗어날 수 없는 한 결국 자본주의적 혁신(?)을 벗어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케인즈주의가 역사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지 않나요? 자본주의적 철학과 방법의 관점에서 아무리 실용적으로 혁신을 외쳐본 들, 결과는 결국 자본주의의 헤게모니를 벗어날 수 없지 않을까요? 노조와 정당이라는 조직형태는 관념적으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좌파조직을 만든다 하더라도 결국 자본주의적 패러다임에 같힌 조직형태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자본주의적 조직형태에 지나지 않는 노조와 정당이 아닌 새로운 조직형태를 모색하지 않는 한 좌파의 위기는 극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미 노조와 정당의 한계가 역사적 실천을 통해 검증된 이상 새로운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조직형태(이것이 낡은 도식적인 사회주의적 모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를 모색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볼 때 합리적이지 않은가요? 좀 황당한가요? 새로운 이론은 역사적으로 항상 기존의 담론을 뛰어넘는 발랄한 발상 속에서 나오지 않나요? ^^
모두가 통합진보당이 어렵다고 할때
기둥이 썩어 통합진보당이 주저 앉는다 하며
무리지어 보따리를 싸서 탈당을 준비 할때
우리는 진보정치를 다시 세울수 있고
그 힘으로 정권교체를 할수 있다고 화합을 말하는 분
분명하게 결이 보이지 않습니까?
통합진보당 당원들과 국민들은 진보정치 야권연대의 힘 정권교체가 보입니다.
너도나도 통합진보당 지도자들이 사망선고를 하고 떠날때....
오히려 통합진보당으로
진보정치 야권연대 정권교체 벽돌을 지고 오시는 분!
지금도 현실 인식 못하고 진보정치가 대권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자기 앞가림 하나 못하고 민주주의의 기본인 절차적 정당성 조차 지키지 못한 진보세력이 무슨 대권에 대해 할말이 있는지 전혀 공감가지 않네요. 구시대적인 계급이니 전선을 가다듬느니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마시고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십시오. 지금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데 무슨 혁신은 혁신입니다. 그냥 역사의 퇴물로 남으시고 새로운 세력들이 규합해 시대에 맞는 진보적 가치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나아보이네요. 최루탄 던지는 식의 진보는 이제 역사에서 사라져야 할듯 합니다.
많은 글을 쓰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철새들의 행진에는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철새의 온상입니다. 비민주적인 당이다. 민주노동당에서 진보신당.통합진보당으로 철새처럼 어려울때 항상 도망같다. 기대할 수 없는 당이다. 며칠 있다가 또다시 문제가 발생하면 변명이나 늘어놓고 하면 갈길이 먼제 언제 갈것인가 책임지는 놈은 한 놈도 없고 변명으로 일관하여 비생산적인 싸움만 하고 있을 것이 뻔한데 통탄할 노릇이다. 투쟁 !!!!
그야말로 자기 앞가림 못하고 사물구분 못하고 자기혁신할 생각은 안하고 실력도 없으면서 노동자들 내몰았다가 꽁무니 빼고.. ( 주체주의자들은 그래도 책임질려고하는데 이것들은 항상 꽁무니 )진보당 헐뜻기에 환장한 좌파가 무슨 혁신을 이야기 할까 현장에서 니들이 무슨 짓 하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봐라
제대로된 정치 한번 해봅시다 지금까지 진보정치는 정치가 아닙니다 명망가들의 혀놀림에 손놀림에 따라다닌 정치는 정치가 아닙니다.몸대주고 돈대주는 정치가 아니라 인민이 정치에 주인으로 나서는 정치를 만들어야합니다.스탈린식의 당독재는 파산해야합니다.
아직도 스탈린 타령인가? 혹시 이북의 정치가 스탈린식인줄 안다면? 그야 말로 무식의 극치이자 소아병이다 김일성주석이 소련의 잘못된 정치와 얼마나 싸웠는지 알까 ? 기본적으로는 서로 칭찬도하고 도움도주는 국제주의적 입장이었지만 대국주의와 소련식(스탈린식) 경제건설방향과 정치에 반대 하였으며 이후 쿠바 미사일위기 (흐루시쵸프) 때에는 체게바라와 함꼐 소련의 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세계 혁명의 길을 제시한게 김일석주석이고 북의 정치 이다 이후에도 쭉 그렇고 제발 엉터리역사 CIA 공작 , 파쇼언론이 주어주는대로의 역사 ,좌파인척하면서 실은 궤변인 역사를 믿지말고 세계 현실을 객관적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사고하여야 참세상이 보인다. 이래도 못알아듣는다면
쇠귀에 경읽기요
쥐귀에 맑스주의 읽기일 것이다
좌파의 혁신이라? 자본주의적 조직 형태인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노조와 정당이라는 근대적 도식으로 과연 좌파의 혁신이 가능한가요? 현재 좌파의 위기는 자본주의(근대)의 위기와 과연 동떨어진 현상인가요? 그럼에도 좌파의 위기를 자본주의적(근대적) 조직 형태인 노조와 정당을 통해 극복하려고 하는 사고방식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요? 맑스가 뒤늦게 깨달았듯 자본주의적(근대적) 국가형태를 통해서는 자본주의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맑스가 불길하게 예언했듯 자본주의적(근대적) 국가권력에 집착한 결과가 결국 소련의 패망을 불러왔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뭔가 배워야 하지 않나요? 현재 좌파의 문제는 실천의 문제가 아니라 철학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무리 혁신을 외쳐본 들, 자본주의적 노조와 정당체제를 벗어날 수 없는 한 결국 자본주의적 혁신(?)을 벗어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케인즈주의가 역사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지 않나요? 자본주의적 철학과 방법의 관점에서 아무리 실용적으로 혁신을 외쳐본 들, 결과는 결국 자본주의의 헤게모니를 벗어날 수 없지 않을까요? 노조와 정당이라는 조직형태는 관념적으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좌파조직을 만든다 하더라도 결국 자본주의적 패러다임에 같힌 조직형태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자본주의적 조직형태에 지나지 않는 노조와 정당이 아닌 새로운 조직형태를 모색하지 않는 한 좌파의 위기는 극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미 노조와 정당의 한계가 역사적 실천을 통해 검증된 이상 새로운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조직형태(이것이 낡은 도식적인 사회주의적 모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를 모색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볼 때 합리적이지 않은가요? 좀 황당한가요? 새로운 이론은 역사적으로 항상 기존의 담론을 뛰어넘는 발랄한 발상 속에서 나오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