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의 영혼이 없는 참여계는 이제 통합진보당에서 술수를 당장 중단하기를 바란다.
통합진보당의 불행은 총선평가로 당권을 교체하는 민주주의 방식이 아니라 진상조사의 패권투쟁의 음모적인 이전투구가 통합진보당과 230만 대중들의 진보정치를 해체시켜 버린 것이다.
참여계가 말하는 통합진보당은 죽지 않았다 단지 그들의 정치술수가 백일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민주당도 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통합진보당의 혁신의 민주적 설득력은 총선평가로서 당직선거 당대표의 선거였지 혁신을 언술적으로 말하며 자신들이 당대표 선출에서 지게되면 통합진보당은 존재할수 없고 혁신은 물론 진보정치도 없다는 그들의 협박이었다 이러한 것은 계속해서 당직선거의 결과에서 당과 대의체계의 운영에서 자신들의 혁신의 언술의 술수가 관철되지 않으면 통합진보당을 정체화 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참여계는 그들이 선택하는 데로 일부당원과 함께 그 길로 가면될 것이며 진보정치운동의 영역에서 더이상 이전투구의 모습을 그만해 주기를 바란다.
통합진보당 게시판은 영혼이 없다.
그야말로 이전투구의 장이다.
왜 싸우며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노동자 민중들의 진보정치는 참여정치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참여민주주의,참여정치,참여연대,유시민 패거리
과연 참여민주주의 철학이 의심스럽다.
예전에 진보정치의 어떤분이 참여연대 초창기에 그들을 만나보니 문제가 있더라고 한 말 약 20년 정도가 지난 지금 되세겨 진다.
참여계의 통합진보당 게시판의 글쓰기 정말 영혼이 없는 패거리들이다.
술수만 있고 참여정치의 내용들이 없다.
이번 통합진보당 사태로 참여계의 정치수준을 볼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참여계는 애국가 수준이 딱 맞다.
통합진보당은 민중연대의 진보정치를 분명히 해야 한다.
진보정치와 참여정치가 통합정치로 중도화 되었지만
능력과 자질이 부재하다.
참여계는 민노계보다 깨끗한 민주주의 절차에 있는줄 알았다,그러나 아니었다.
민노계의 인천역시 기회주의적 태도 상층은 부정선거의 같은 패거리들이다.
이제 민중연대를 기반으로 진보정치의 진보당을 바로 세워야 한다.
참여연대 역시도 자신들 반성하고 통합정치에 중도를 무력화 한 부정에 대하여 참여계는 반성해야 한다.
민중연대가 참연여대의 민주당과 자본간에 야권구도의 판에 손들어 주기식 민중연대는 없다.
그럼으로 통합진보당이 아무리 내전에 있지만 대선의 방침과 대선후보는 너무나 당연한 노동자 민중들의 집권의 태도이다.
참여계의 통합진보당의 통합적 술수의 정치는 그만하기를 바란다.대중들은 참여계의 정치술수를 이제는 안다.
바보같은것들 그렇게 실력이 없으니 생각있으면 자신들의 당을 만들면 되지 왜 자꾸 진보진영에 빨간칠을 하냐 니들이 주체주의자 욕해보았자 민중들은 똑같이 생각하지 누워서 침뱉기야 어이구 한심한족속들 같으니라구 첨부터 그랬지 않냐 진보당에 들어가지 말라구 생각이 다르면서 거기는 왜 갔는데 심상정 노회찬 이사람들아 진보신당인지 놀이모임인지 하는데나 있지 노동운동한게 아깝지도 않냐 헛짓하게 사회주의를 하는것도 아니요 민족해방을 실천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정체성이 없으면서 주체주의자들 욕하고 스토커 짓하는걸로 삶의 의미를 찾냐 한심한 녀석들아 노동열사 들이 지금 지하에서 운다 아이구...
현장. 여기서 또 돈 벌고 있네... 다른 기사들도 찾아다니며 억지논리로 훈계하고 있더니... 애 쓴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겠지...
진보정치의 영혼이 없는 참여계는 이제 통합진보당에서 술수를 당장 중단하기를 바란다.
통합진보당의 불행은 총선평가로 당권을 교체하는 민주주의 방식이 아니라 진상조사의 패권투쟁의 음모적인 이전투구가 통합진보당과 230만 대중들의 진보정치를 해체시켜 버린 것이다.
참여계가 말하는 통합진보당은 죽지 않았다 단지 그들의 정치술수가 백일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민주당도 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통합진보당의 혁신의 민주적 설득력은 총선평가로서 당직선거 당대표의 선거였지 혁신을 언술적으로 말하며 자신들이 당대표 선출에서 지게되면 통합진보당은 존재할수 없고 혁신은 물론 진보정치도 없다는 그들의 협박이었다 이러한 것은 계속해서 당직선거의 결과에서 당과 대의체계의 운영에서 자신들의 혁신의 언술의 술수가 관철되지 않으면 통합진보당을 정체화 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참여계는 그들이 선택하는 데로 일부당원과 함께 그 길로 가면될 것이며 진보정치운동의 영역에서 더이상 이전투구의 모습을 그만해 주기를 바란다.
통합진보당 게시판은 영혼이 없다.
그야말로 이전투구의 장이다.
왜 싸우며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노동자 민중들의 진보정치는 참여정치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참여민주주의,참여정치,참여연대,유시민 패거리
과연 참여민주주의 철학이 의심스럽다.
예전에 진보정치의 어떤분이 참여연대 초창기에 그들을 만나보니 문제가 있더라고 한 말 약 20년 정도가 지난 지금 되세겨 진다.
참여계의 통합진보당 게시판의 글쓰기 정말 영혼이 없는 패거리들이다.
술수만 있고 참여정치의 내용들이 없다.
이번 통합진보당 사태로 참여계의 정치수준을 볼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참여계는 애국가 수준이 딱 맞다.
통합진보당은 민중연대의 진보정치를 분명히 해야 한다.
진보정치와 참여정치가 통합정치로 중도화 되었지만
능력과 자질이 부재하다.
참여계는 민노계보다 깨끗한 민주주의 절차에 있는줄 알았다,그러나 아니었다.
민노계의 인천역시 기회주의적 태도 상층은 부정선거의 같은 패거리들이다.
이제 민중연대를 기반으로 진보정치의 진보당을 바로 세워야 한다.
참여연대 역시도 자신들 반성하고 통합정치에 중도를 무력화 한 부정에 대하여 참여계는 반성해야 한다.
민중연대가 참연여대의 민주당과 자본간에 야권구도의 판에 손들어 주기식 민중연대는 없다.
그럼으로 통합진보당이 아무리 내전에 있지만 대선의 방침과 대선후보는 너무나 당연한 노동자 민중들의 집권의 태도이다.
참여계의 통합진보당의 통합적 술수의 정치는 그만하기를 바란다.대중들은 참여계의 정치술수를 이제는 안다.
참여계 끌어들인 자들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불안하더라니.
그리고 이렇게 된 거 다 당신들 업보요. 평소에 해온 짓거리가 있으니 사람들이 다 저쪽 말만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