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만 외치든 무녀는 죽었다.
굿판도 멈추었다.
왜 굿판이 벌어지게 되었는지,"우리모두" 돌아보고 다시 사회대개혁의 실천으로 나가야 한다.
무녀는 야권연대의 총선패배의 저주의 분노 였다고 생각한다.
총선평가의 과학적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우리모두는 총선패배의 반이성 분노에서 우리를 돌아보지 못하게 하였다.
어쩌면 굿판은 대중적 총선패배의 분노라면 통합진보당은 얼마든지 몰매를 맞아야 한다.그 몫이 진상조사라는 형식과 죄의구성으로 무녀가 춤을 출수 있도록 하였다면 이제는 이만하면 된 것이다.
이명박정권의 부패는 만연하고 민생은 살기가 힘든데
그 핵심의 정권의 실세가 바로 박근혜다 그가 이명박정권과 차별을 시도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야권연대가 통합진보당의 노동자 민중들의 요구 민주주의 상태에서 전술적 요구 였다면 선거연합은 사회대개혁을 위한 필요조건 이었다.
총선에서 사회대개혁을 위한 야권연대가 국회다수 의석은 확보하지 못했지만....
이제 여기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반이성 분노는 정리되어야 할때이다.
진상조사는 총선패배의 분노의 피할수 없는 한 형태 였다면 더이상 이 분노가 혁신이라는 무녀에 의하여 굿판을 벌여서는 안된다.
무녀는 죽었다.굿판도 정리가 되고 사람들은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굿판에서 기대했던 것을 얻지 못한 사람과 그 굿판에 의하여 마음을 졸였던 사람들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많은것을 잃었고 노동자 민중들은 다시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바로 박근혜 새누리당임을 명심하자
통합진보당 다시 일어서자
이것들아 이석기 김재연에 왜그리 목매냐 니들도 의회 권력이 그렇게 좋아 쫒아다니냐 사회주의가 언제 의회 권력 획득으로만 되더냐 ?그럴시간에 현장에서 노동자 한명을 더 만나라니까 언제까지 주체주의자 스토커 노릇이나 할래 엉 니들이 이러고 있는 시간에 주체주의자들은 노동자 한명 더만나고 다니더라 그러니 맨날 선거에서 지지 맨날 현장장악 못하고 빌빌대면서 투쟁의 목표는 자본과 파시즘적 체제인데 목표가 주체주의자냐 그러니 니들은 안되는거다 니들이 조중동등 자본의 개들을 등에 엎고 주체주의자들 공격하는것도 맘에 안든다. 그렇게 실력이 없냐 저주스러운 자본의 개들에게 장단맞추게 한심한녀석들 차라리 주체주의자들이 났다 그들은 그래도 실천잘하고 대중들한테 인정받고 있어 마녀사냥에 휘둘린 사람들빼고.. 정신차려라 좌파의 자존심이라도 지키자
오늘 보수언론의 핵심은 야권연대 판을 재조직 하지 못하게 하는 기사가 핵심이다.
대선은 언론의 공중전과 선본의 조직론이다.
보수언론이 민주당의 정체성 흔들기와 통합진보당 종북몰이는 더이상 회자되기 어렵다.
말하자면 안철수를 부상하는 것은 어느정도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시민층의 회의와 긍정적인 움직임은 이해하지만 언론의 공중전과 조직론에서는 민주당과 안철수의 선거판은 야권연대의 판을 대체할수 없다.
보수언론이 총선에서 경험했던 전국적인 야권연대의 표가 정당득표율에서 보수언론 조중동이 말했던 이상으로 파급력이 크다.
통합진보당의 총선패배의 과학적 평가로 대선투쟁의 과제를 도출하고 민주주의 방식으로 통합진보당을 혁신 하였다면 야권연대는 더욱 새롭게 재편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상조사는 총선패배의 감정적 산물이요
오히려 선거부정을 가리는 잘못된 것이었다.
때문에 진상재조사의 진실과 과학적 접근은 김동한의 태도와 김인성보고서이다.
굳이 이것을 말하고 싶지 않으나 우리는 보수언론이 공격하는 것을 정확히 봐야 한다.
제주해군기지의 문제도 총선에서 야권연대는 즉각 중단과 재검토를 하였지만 오히려 대선준비 국면에서 민주당 경선은 자신들의 분명한 총선의 성과를 계승하지 못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정리될 것이다.
일부는 이탈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노동자 민중들의 민생의 현실 시민들의 민주주의 처지를 해결하는 행보는 아니다.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은 국민들이 뽑은 대의민주주의이다 이것을 보수언론이 공격하고 종북론으로 공격하고 있다 선거민주주의에 대한 결과를 부정한 것이다.
통합진보당 당직선거 결과는 당원의 대의이다.
대표도 당심이지만 중앙위원 최고의원도 당심이다.
대표는 당심의 권한만 내세우면 그것은 반민주적 권위이다 진보정당의 회의를 주재할수 없고 대중조직운동의 현안에 밀착할수 없는 스스로의 모순이다.
통합진보당의 지도의 방침은 대의체계에서 나온다.
방침이 없는 사업은 있을수 없고 집행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통합진보당이 보수언론에 정면대응 하면서 이제는 일어서야 겠다 민주당도 보수적 색깔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이 형식적 좌측으로 왔다는 이명박 껍데기당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총선의 야권연대는 더욱 강화되고 부실하고 한계로 들어난 곳을 조직해야 한다.
그리고 대선은 공중전이다.박근혜캠프는 공정전의 준비를 끝내는 공영언론의 학살을 단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어떤 대응하고 있는가?
통합진보당은 이제 야권연대의 공중전과 조직론을 다시 각을 잡는 행보로 나가면서 민주당이 이것을 회의하면 독자적인 노동자 민중들의 향후를 보면서 독자후보나 대중조직운동을 강화하는 진보정치운동의 방향을 설정해야 할 것이다.
이제 통합진보당은 일어서야 한다.
이석기 김재연으로 대변되는 동부연합(?) 때문에 결국은 진보진영(맞는 표현인지...)이 모두 비정상적이고 자기세력 이해타산에만 눈이 벌건 무리들로 매도되고 말았다. 그리고 통합진보당 때문에 지금 이시간에도 현장에서 발이 부르트게 뛰고 있는 많은 동지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자성의 목소리도 이제는 안들리고 자정의 능력도 상실한 통합진보당.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 건가?
구 당권파로 불리는 세력들은 이제 그 되먹지 못한 행태들 그만했으면 좋겠고, 계속 물타기성 논리로 우롱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민주노조 진영이든 진보진영이든 당신네들처럼 그런 해괴한 논리로 스스로 포장하는데만 열을 올린다면 그건 진보도 민주노조도 아니다.
보수우익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지난 사태에 일반인들(진보진영을 지지했던)은 그렇게 말하더라.
새누리당보다 나은 게 무엇이며, 저들이 권력을 쥔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거다.
선거때 찍은 표가 아깝다 라고 말이다.
이게 일반 국민들, 그것도 보수언론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사회를 바꿔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거다.
자신들이 필요할 때는 패권적이고, 다시 궁하면 화합을 이야기하는 이중적 잣대를 가진 이들이 도대체 누구를 위해 정말로 헌신할 수 있다는 말인지....
이미 속을 다들여다보았다. 감출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권력을 위해서는 영혼도 팔아먹을 수 있나???
김제남의원은 통합진보당 2012년 정치방침 총선과 대선방침,사회대개혁 투쟁의 방향을 살려냈다고 봅니다.
오늘 통합진보당 당게시판의 유시민의 글은 단정된
글 입니다.말하자면 상층의 입장은 정리된 속에서 지역적 활동가들의 참여계의 입장이 정리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파에 대한 혁신을 주장했던 참여계가 현실은 언론이 마녀사냥을 했던 "경기동부"의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통합진보당의 2012년 정치방침을 공개적으로 부정했습니다.
왜 이러한 모습이 드러납니까?
이것은 총선의 평가에 의한 당권교체가 아니고 비과학적인 감정적 진상조사의 이전투구가 당권장악 하려고 하다보니 이러한 반조직적 반민주적인 조직관이 드러나는 겁니다.
정파의 폐단을 말했고 괴물을 말했으면서 자신들의 조직운영은 파당화 하는 참여계라는 그들의 모임이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대중조직운동체 역시도 조직운동의 구조가 있습니다.
이것을 민주당의 입장에서 어떻게 조직할 것이다는
사실은 통합진보당의 당원으로서 말할 것이 못됩니다.
"상황보고"는 결국 경기동부를 통합의 질곡의 장해물이라고 비판했던 그것은 오히려 참여계들의 파당적 종파적인 형태가 남아있고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안철수의 대선구도 잡기의 행보는 결국 비조적인 비과적인 운동의 관행이 개인의 글을 통해 드러나는 것을 보면 참 한심 합니다.
통합진보당의 당운영의 방침의 결정은 대의체계이며 분파입니다.분파는 전국적 대의체계에서 당면한 당의 문제점이나 그 대응책을 위한 분파의 형성은 이해가 되겠지만 지금 유시민의 조직관은 종파적 조직관행 입니다.
지금 어떤 계간잡지의 총선평가를 보고 있습니다.
사실 총선평가는 야권연대 공선본의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이 야권연대를 하는 과정은 역고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야권연대로 선거연합 전술을 했습니다.
총선은 패배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사퇴했고 민주당은 민주적으로 당권교체를 하였습니다.통합진보당 으로서는 야권연대의 패인의 한 축이지만
민주적 당권교체 보다 그야말로 야권패인과 통합진보당을 둘러싼 총선패배의 분노,그리고 당내 진상조사로 당을 혁신의 기치를 세우고 당권교체를 하려고 했던 겁니다.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죠 그럼으로 당권교체의 혁신은 대중민주주의 설득력이 없이 자신들의 이전투구가 드러나고 급기야는 실패하게 됩니다.
통합진보당이 야권연대에서 총선평가의 과학적 문제인식과 과제 도출은 이후 대선투쟁과 사회대개혁 투쟁의 방향입니다.
지금 계간집의 총선평가를 보더라도 우리는 새누리당의 당명에 대하여 그것을 과학적으로 인식하지 못했고 총선에서 야권연대의 민주당의 보다 진보적 입장들을 견지한 자세는 더욱 민중들 대중들의 처지와 밀착한 요구의 공약 들이었는데 이것을 좌편향으로 보는 겁니다.
새누리당은 누리가 세계라고 하지만 그들의 누리의 계급은 자본이며 재벌입니다.그리고 초국적 자본의 조중동의 한미 FTA체제가 글로벌 논리의 세계이고 누리 입니다.이것이 새누리당 입니다.
야권연대는 이러한 정치언어의 자본계급의 관념적 이데올로기를 대중정치에서는 대중이 알수 없었죠 단순한 우리,세계라는 누리로 이미지화 합니다.그리고 공중전 공영언론 3사를 통하여 박근혜의 일관성은 사실은 누리가 재벌들의 한미 FTA체제의 기득권 치기기 위한 언어의 변용일 뿐입니다.이러함 속에서 박근혜의 말은 그러한 누리의 기만성을 알기 때문에 말의 적극성이 무뎠습니다(하지만 유세 막판에는 그야말로 야당독주만 막아달라고 호소 했습니다)
따라서 색깔은 그들이 좌측으로 왔다고 붉은색을 입업지만 속은 재벌들의 신자유주의 기득권을 사수하기 위한 것이며 언론의 부드러운 변용과 맞춤형 복지는 결국 중산층을 어필하는 것이고 이것도 야권연대로써 대중들이 국회를 바꾸자는 거센 바람에 마지막으로 그들이 야당의 독주를 막아 달라고 호소했던 측면에서 50대 이상의 유권자를 투표장으로 가게하고 노동자들 비정규노동자들의 투표조건을 생고로 족쇄를 묶고 세대층의 투표나 노동자들의 투표참여의 현실적 조건이 어렵게 된점 그리고 선관위 투표참여의 실무등 면밀하게 평가할 부문들이 상당히 남아 있는 겁니다.(향후 대선에서 노동자 투표참여 실천전략이 아주 중요 합니다)
단순히 중산층을 위해 안철수식 이미지화는 박근혜의 이미지화와 특별히 다르지 않고 민주당의 우측으로 중도층 잡기의 새로운 포지션은 총선의 야권연대의 진보적인 정책들과 거리가 멉니다.
총선에서 대중들의 설득력 공약을 설명하는 표현력 부족했고 공중언론 공영3사가 파업중 이었으며 공중전이 없는 SNS의 수단으로만 야권연대의 정책구성을 대중들에게 설득하기는 한계가 있죠
사실은 민주당 한명숙 대표는 노무현정권의 정책들을 확연하게 바꾼것 맡습니다.이것은 옳지만 그것이 야권연대의 정체성이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들은 더욱 급진적인 현실의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죠 사실은 사회대개혁 입니다.
선거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현실이 어쩌면 대중들의 현재 이명박 새누리당에 대한 정권부패 실패의 심판의 태도라고 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중도층을 위해 보수적으로 작동하려는 것은 대중들의 현실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유시민의 대선판 구도는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부류에서 고민하고 이행하려는 정치적 실천방향 이겠지만 그 실천 역시도 민주주의적 질서가 없이 이전투구로 당조직을 운영하다 보니 지금 통합진보당이 진흙탕 속으로 빠져 버린 겁니다.
아직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사회대개혁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보정치운동의 방향으로 야권연대의 선거연합 전술로써 민주당과 같이 할수 있는 것일뿐
민주당의 하위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중조직운동에서 양노총의 전노동자적 관점 전민중적 관점의 정치의 요구가 당면한 대선투쟁의 통합진보당의 총선평가 과제와 실천으로서 선거연합전술이냐 아니면 독자후보전술과 진보정치운동의 전망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진보라는 말을 노래처럼 읊어대는데, 현재 통진당의 진보의 성격이 뭔지 알 수없다. 보수에 대한 비판을 하면 진보인가? 그렇지 않다면 변혁에 대한 노선과 목표가 있는 것인가? 그도저도 아니면 무엇이 진보? 어떤 과정을 통해서든, 진보를 자처하는자로서 국회의원이라면 제발이지 상식이 소통되는 정도의 논리이어야하지 않을까. 제명이 부결된 결과에 대해, "진보와 진실의 승리"라는 인식은 정신병자의 수준이다. 또 '무효표를 던짐으로서 통합의 조건을 마련했다'는 어불성설의 몰상식은 진보의 정체성을 깡그리 말아먹은 결과가 아닌가.
제명만 외치든 무녀는 죽었다.
굿판도 멈추었다.
왜 굿판이 벌어지게 되었는지,"우리모두" 돌아보고 다시 사회대개혁의 실천으로 나가야 한다.
무녀는 야권연대의 총선패배의 저주의 분노 였다고 생각한다.
총선평가의 과학적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우리모두는 총선패배의 반이성 분노에서 우리를 돌아보지 못하게 하였다.
어쩌면 굿판은 대중적 총선패배의 분노라면 통합진보당은 얼마든지 몰매를 맞아야 한다.그 몫이 진상조사라는 형식과 죄의구성으로 무녀가 춤을 출수 있도록 하였다면 이제는 이만하면 된 것이다.
이명박정권의 부패는 만연하고 민생은 살기가 힘든데
그 핵심의 정권의 실세가 바로 박근혜다 그가 이명박정권과 차별을 시도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야권연대가 통합진보당의 노동자 민중들의 요구 민주주의 상태에서 전술적 요구 였다면 선거연합은 사회대개혁을 위한 필요조건 이었다.
총선에서 사회대개혁을 위한 야권연대가 국회다수 의석은 확보하지 못했지만....
이제 여기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반이성 분노는 정리되어야 할때이다.
진상조사는 총선패배의 분노의 피할수 없는 한 형태 였다면 더이상 이 분노가 혁신이라는 무녀에 의하여 굿판을 벌여서는 안된다.
무녀는 죽었다.굿판도 정리가 되고 사람들은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굿판에서 기대했던 것을 얻지 못한 사람과 그 굿판에 의하여 마음을 졸였던 사람들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많은것을 잃었고 노동자 민중들은 다시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바로 박근혜 새누리당임을 명심하자
통합진보당 다시 일어서자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은 이명박이 아니라, 이명박을 만든 '우리 안의 이명박' 이겠죠. 바로 진보정치님 같은 사람이요.
a\김제남씨 의망각한행동은 통합진보당을 구렁텅이에 빠트리는일일것이고,, 두번의약속을져버리는행위는 당원,,지지자분들을 기만하는행위라는것을김제남씬알아야할것이다,,솔직해집시다,,진보정치닉네임? 진보정치란 닉네임스지말라고했을텐데..
이것들아 이석기 김재연에 왜그리 목매냐 니들도 의회 권력이 그렇게 좋아 쫒아다니냐 사회주의가 언제 의회 권력 획득으로만 되더냐 ?그럴시간에 현장에서 노동자 한명을 더 만나라니까 언제까지 주체주의자 스토커 노릇이나 할래 엉 니들이 이러고 있는 시간에 주체주의자들은 노동자 한명 더만나고 다니더라 그러니 맨날 선거에서 지지 맨날 현장장악 못하고 빌빌대면서 투쟁의 목표는 자본과 파시즘적 체제인데 목표가 주체주의자냐 그러니 니들은 안되는거다 니들이 조중동등 자본의 개들을 등에 엎고 주체주의자들 공격하는것도 맘에 안든다. 그렇게 실력이 없냐 저주스러운 자본의 개들에게 장단맞추게 한심한녀석들 차라리 주체주의자들이 났다 그들은 그래도 실천잘하고 대중들한테 인정받고 있어 마녀사냥에 휘둘린 사람들빼고.. 정신차려라 좌파의 자존심이라도 지키자
'현장'? 현장 어디신지? 요즘엔 알바도 현장이라고 주장하나 보네요... 하긴 스스로만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설쳐대니...
현장에서 일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알바소리나 하고 으이구 꼭 학출들이 와가지고는 좌파라고 거만떠는것 보면 우습지도 않다 현장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좌파가 좌파인가 으이구 애기해본들 알아듣지도 못하는 학출들 학출도 주체주의자들은 실천은 잘하더라 좌파란것들이 꼭실천투쟁때면 꽁무니 뺀다 그러니 주체주의자들 천년이 가도 못따라 잡는거야 겁장이들 으이구.. 언제 철들래 아가들아 ..언제 정신좀 차리고 투쟁한번 제대로 할래 ? 으이구 . . .
비례 사퇴 이유인 부정경선, 부정투표는 어디가고
새누리당처럼 말바꾸기, 본질흐리기 등등
남은것은 국민들 등이구나!
오늘 보수언론의 핵심은 야권연대 판을 재조직 하지 못하게 하는 기사가 핵심이다.
대선은 언론의 공중전과 선본의 조직론이다.
보수언론이 민주당의 정체성 흔들기와 통합진보당 종북몰이는 더이상 회자되기 어렵다.
말하자면 안철수를 부상하는 것은 어느정도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시민층의 회의와 긍정적인 움직임은 이해하지만 언론의 공중전과 조직론에서는 민주당과 안철수의 선거판은 야권연대의 판을 대체할수 없다.
보수언론이 총선에서 경험했던 전국적인 야권연대의 표가 정당득표율에서 보수언론 조중동이 말했던 이상으로 파급력이 크다.
통합진보당의 총선패배의 과학적 평가로 대선투쟁의 과제를 도출하고 민주주의 방식으로 통합진보당을 혁신 하였다면 야권연대는 더욱 새롭게 재편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상조사는 총선패배의 감정적 산물이요
오히려 선거부정을 가리는 잘못된 것이었다.
때문에 진상재조사의 진실과 과학적 접근은 김동한의 태도와 김인성보고서이다.
굳이 이것을 말하고 싶지 않으나 우리는 보수언론이 공격하는 것을 정확히 봐야 한다.
제주해군기지의 문제도 총선에서 야권연대는 즉각 중단과 재검토를 하였지만 오히려 대선준비 국면에서 민주당 경선은 자신들의 분명한 총선의 성과를 계승하지 못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정리될 것이다.
일부는 이탈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노동자 민중들의 민생의 현실 시민들의 민주주의 처지를 해결하는 행보는 아니다.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은 국민들이 뽑은 대의민주주의이다 이것을 보수언론이 공격하고 종북론으로 공격하고 있다 선거민주주의에 대한 결과를 부정한 것이다.
통합진보당 당직선거 결과는 당원의 대의이다.
대표도 당심이지만 중앙위원 최고의원도 당심이다.
대표는 당심의 권한만 내세우면 그것은 반민주적 권위이다 진보정당의 회의를 주재할수 없고 대중조직운동의 현안에 밀착할수 없는 스스로의 모순이다.
통합진보당의 지도의 방침은 대의체계에서 나온다.
방침이 없는 사업은 있을수 없고 집행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통합진보당이 보수언론에 정면대응 하면서 이제는 일어서야 겠다 민주당도 보수적 색깔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이 형식적 좌측으로 왔다는 이명박 껍데기당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총선의 야권연대는 더욱 강화되고 부실하고 한계로 들어난 곳을 조직해야 한다.
그리고 대선은 공중전이다.박근혜캠프는 공정전의 준비를 끝내는 공영언론의 학살을 단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어떤 대응하고 있는가?
통합진보당은 이제 야권연대의 공중전과 조직론을 다시 각을 잡는 행보로 나가면서 민주당이 이것을 회의하면 독자적인 노동자 민중들의 향후를 보면서 독자후보나 대중조직운동을 강화하는 진보정치운동의 방향을 설정해야 할 것이다.
이제 통합진보당은 일어서야 한다.
이석기 김재연으로 대변되는 동부연합(?) 때문에 결국은 진보진영(맞는 표현인지...)이 모두 비정상적이고 자기세력 이해타산에만 눈이 벌건 무리들로 매도되고 말았다. 그리고 통합진보당 때문에 지금 이시간에도 현장에서 발이 부르트게 뛰고 있는 많은 동지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자성의 목소리도 이제는 안들리고 자정의 능력도 상실한 통합진보당.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 건가?
구 당권파로 불리는 세력들은 이제 그 되먹지 못한 행태들 그만했으면 좋겠고, 계속 물타기성 논리로 우롱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민주노조 진영이든 진보진영이든 당신네들처럼 그런 해괴한 논리로 스스로 포장하는데만 열을 올린다면 그건 진보도 민주노조도 아니다.
보수우익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지난 사태에 일반인들(진보진영을 지지했던)은 그렇게 말하더라.
새누리당보다 나은 게 무엇이며, 저들이 권력을 쥔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거다.
선거때 찍은 표가 아깝다 라고 말이다.
이게 일반 국민들, 그것도 보수언론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사회를 바꿔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거다.
자신들이 필요할 때는 패권적이고, 다시 궁하면 화합을 이야기하는 이중적 잣대를 가진 이들이 도대체 누구를 위해 정말로 헌신할 수 있다는 말인지....
이미 속을 다들여다보았다. 감출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권력을 위해서는 영혼도 팔아먹을 수 있나???
참 이녀석들은 과거부터 노조들어와서도 주체주의자잡는다고 난리치더니 도대체 자본가와 싸우기는 커녕 주체주의자와 싸우는게 목적이다 니들은 좌파도 노동운동가도 아니고 그냥 쓰래기일 뿐인것같다 한심한것들 에이 퉤 !
현장 <- 동부연합 알바냐?
김제남의원은 통합진보당 2012년 정치방침 총선과 대선방침,사회대개혁 투쟁의 방향을 살려냈다고 봅니다.
오늘 통합진보당 당게시판의 유시민의 글은 단정된
글 입니다.말하자면 상층의 입장은 정리된 속에서 지역적 활동가들의 참여계의 입장이 정리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파에 대한 혁신을 주장했던 참여계가 현실은 언론이 마녀사냥을 했던 "경기동부"의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통합진보당의 2012년 정치방침을 공개적으로 부정했습니다.
왜 이러한 모습이 드러납니까?
이것은 총선의 평가에 의한 당권교체가 아니고 비과학적인 감정적 진상조사의 이전투구가 당권장악 하려고 하다보니 이러한 반조직적 반민주적인 조직관이 드러나는 겁니다.
정파의 폐단을 말했고 괴물을 말했으면서 자신들의 조직운영은 파당화 하는 참여계라는 그들의 모임이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대중조직운동체 역시도 조직운동의 구조가 있습니다.
이것을 민주당의 입장에서 어떻게 조직할 것이다는
사실은 통합진보당의 당원으로서 말할 것이 못됩니다.
"상황보고"는 결국 경기동부를 통합의 질곡의 장해물이라고 비판했던 그것은 오히려 참여계들의 파당적 종파적인 형태가 남아있고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안철수의 대선구도 잡기의 행보는 결국 비조적인 비과적인 운동의 관행이 개인의 글을 통해 드러나는 것을 보면 참 한심 합니다.
통합진보당의 당운영의 방침의 결정은 대의체계이며 분파입니다.분파는 전국적 대의체계에서 당면한 당의 문제점이나 그 대응책을 위한 분파의 형성은 이해가 되겠지만 지금 유시민의 조직관은 종파적 조직관행 입니다.
지금 어떤 계간잡지의 총선평가를 보고 있습니다.
사실 총선평가는 야권연대 공선본의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이 야권연대를 하는 과정은 역고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야권연대로 선거연합 전술을 했습니다.
총선은 패배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사퇴했고 민주당은 민주적으로 당권교체를 하였습니다.통합진보당 으로서는 야권연대의 패인의 한 축이지만
민주적 당권교체 보다 그야말로 야권패인과 통합진보당을 둘러싼 총선패배의 분노,그리고 당내 진상조사로 당을 혁신의 기치를 세우고 당권교체를 하려고 했던 겁니다.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죠 그럼으로 당권교체의 혁신은 대중민주주의 설득력이 없이 자신들의 이전투구가 드러나고 급기야는 실패하게 됩니다.
통합진보당이 야권연대에서 총선평가의 과학적 문제인식과 과제 도출은 이후 대선투쟁과 사회대개혁 투쟁의 방향입니다.
지금 계간집의 총선평가를 보더라도 우리는 새누리당의 당명에 대하여 그것을 과학적으로 인식하지 못했고 총선에서 야권연대의 민주당의 보다 진보적 입장들을 견지한 자세는 더욱 민중들 대중들의 처지와 밀착한 요구의 공약 들이었는데 이것을 좌편향으로 보는 겁니다.
새누리당은 누리가 세계라고 하지만 그들의 누리의 계급은 자본이며 재벌입니다.그리고 초국적 자본의 조중동의 한미 FTA체제가 글로벌 논리의 세계이고 누리 입니다.이것이 새누리당 입니다.
야권연대는 이러한 정치언어의 자본계급의 관념적 이데올로기를 대중정치에서는 대중이 알수 없었죠 단순한 우리,세계라는 누리로 이미지화 합니다.그리고 공중전 공영언론 3사를 통하여 박근혜의 일관성은 사실은 누리가 재벌들의 한미 FTA체제의 기득권 치기기 위한 언어의 변용일 뿐입니다.이러함 속에서 박근혜의 말은 그러한 누리의 기만성을 알기 때문에 말의 적극성이 무뎠습니다(하지만 유세 막판에는 그야말로 야당독주만 막아달라고 호소 했습니다)
따라서 색깔은 그들이 좌측으로 왔다고 붉은색을 입업지만 속은 재벌들의 신자유주의 기득권을 사수하기 위한 것이며 언론의 부드러운 변용과 맞춤형 복지는 결국 중산층을 어필하는 것이고 이것도 야권연대로써 대중들이 국회를 바꾸자는 거센 바람에 마지막으로 그들이 야당의 독주를 막아 달라고 호소했던 측면에서 50대 이상의 유권자를 투표장으로 가게하고 노동자들 비정규노동자들의 투표조건을 생고로 족쇄를 묶고 세대층의 투표나 노동자들의 투표참여의 현실적 조건이 어렵게 된점 그리고 선관위 투표참여의 실무등 면밀하게 평가할 부문들이 상당히 남아 있는 겁니다.(향후 대선에서 노동자 투표참여 실천전략이 아주 중요 합니다)
단순히 중산층을 위해 안철수식 이미지화는 박근혜의 이미지화와 특별히 다르지 않고 민주당의 우측으로 중도층 잡기의 새로운 포지션은 총선의 야권연대의 진보적인 정책들과 거리가 멉니다.
총선에서 대중들의 설득력 공약을 설명하는 표현력 부족했고 공중언론 공영3사가 파업중 이었으며 공중전이 없는 SNS의 수단으로만 야권연대의 정책구성을 대중들에게 설득하기는 한계가 있죠
사실은 민주당 한명숙 대표는 노무현정권의 정책들을 확연하게 바꾼것 맡습니다.이것은 옳지만 그것이 야권연대의 정체성이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들은 더욱 급진적인 현실의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죠 사실은 사회대개혁 입니다.
선거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현실이 어쩌면 대중들의 현재 이명박 새누리당에 대한 정권부패 실패의 심판의 태도라고 봅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중도층을 위해 보수적으로 작동하려는 것은 대중들의 현실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유시민의 대선판 구도는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부류에서 고민하고 이행하려는 정치적 실천방향 이겠지만 그 실천 역시도 민주주의적 질서가 없이 이전투구로 당조직을 운영하다 보니 지금 통합진보당이 진흙탕 속으로 빠져 버린 겁니다.
아직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사회대개혁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보정치운동의 방향으로 야권연대의 선거연합 전술로써 민주당과 같이 할수 있는 것일뿐
민주당의 하위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중조직운동에서 양노총의 전노동자적 관점 전민중적 관점의 정치의 요구가 당면한 대선투쟁의 통합진보당의 총선평가 과제와 실천으로서 선거연합전술이냐 아니면 독자후보전술과 진보정치운동의 전망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진보라는 말을 노래처럼 읊어대는데, 현재 통진당의 진보의 성격이 뭔지 알 수없다. 보수에 대한 비판을 하면 진보인가? 그렇지 않다면 변혁에 대한 노선과 목표가 있는 것인가? 그도저도 아니면 무엇이 진보? 어떤 과정을 통해서든, 진보를 자처하는자로서 국회의원이라면 제발이지 상식이 소통되는 정도의 논리이어야하지 않을까. 제명이 부결된 결과에 대해, "진보와 진실의 승리"라는 인식은 정신병자의 수준이다. 또 '무효표를 던짐으로서 통합의 조건을 마련했다'는 어불성설의 몰상식은 진보의 정체성을 깡그리 말아먹은 결과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