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동안을 스케치 했군요. 사진을 보니 진보통합과정에서의 고비와 분수령이 잘 드러나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진보통합의 귀결이 무엇인가? 라는 점이죠. 진보대통합이라는 마치 거역할수 없는 주술과도 같이 대세를 점했던 그것의 귀결말이죠.
진보통합으로 인해 소속된 각 정파들의 유불리를 떠나서, 결국은 전체 노동자 민중계급에게 불리한 지형이 만들어 졌다는 거죠. 참세상 기자는 이러한 분석을 내놓기 어려울지 몰라도요.
그러니까, 진보대통합으로 명명되었던 류의 상층통합식 운동노선의 귀결이죠. 대체로 민노당 류와 진보신당류 들은 이렇게 생존해 왔으니까 그렇다고 치고요. 좌파 지식인을 대표했던 김세균씨등은 계급운동을 후퇴시킨 현재의 장면에 대해 책임이 크다고 보죠. 김세균씨류가 그렇다는 겁니다. 1년 반 기간동안 한 8개월은 그 중심에서 진보통합운동에 일조했으니까요.
진보대통합은 원칙적으로 지향해야 한다?
당분간 이런 뻘소리가 나오기는 어려울 겁니다. 일년반전의 진보대통합 운동은 원칙적으로, 실제적으로, 지양되었어야 했습니다.
계급이 처해있는 현실을 올곧게 천착하지도 못했고, 투쟁으로 엄중한 정세를 뚫고 나가게 하는데 장애가 되었던 운동 이었던 거죠. 계급운동이 나아가야 할 길을 우물가(국회뺏지)에서 숭늉(해방의 길)찾는 격으로 우격다짐하고, 대중을 신기루에 매몰되게 하였던 거죠. 사진을 보세요. 1년반 동안 계속 대중을 기만하고 우격다짐으로 밀어 넣고, 쇼쇼쇼 하잖아요. 부르조아식 상층 정치협상 이외에 뭐가 있나요?
김세균씨등의 자기 비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아니라면, 계속 진보통합 운동, 좌파 통합당운동을 하겠다는 건데요. 그래 봤자 사상누각이라고 봅니다.
노동자를 빙자한 반노동행각 물타기 억울한 사람에 대변하여아 하는 자들이 억울한 사람을 빙자하여 자기권리만 추구한 부질없는 작자들 본질을 왜곡시키고 철새들의 본질이다. 철새 노회찬 심상정 이정희 유시민. 이자들은 노동자를 빙자하여 반노동자 역활을 하였다. 증거 철새다. 철새의 본질 유,불리를 따져서 변명이나 하고 유리한 곳에 가서 인기발언이나 하는 작자들이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노동자 이다. 거짓은 반드시 실패한다. 기초가 없는 것들이 조금 남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노동자를 짓밟았다 투쟁 !!!! 이명박 꺼벙이 철새 누구들 노동자 앞에 나서지 말라 식상하다. 투쟁 !!!
저기 사진 중에 각시탈이 있네요~~
이 기사..
참세상은 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걸까..
'진보대통합을 했는데, 결국 진보대절망으로 끝났다.. 그래서 진보대통합 이후 지금까지 1년 반이 참으로 부끄럽다.' 뭐 이런 건가?
'통합vs절망'이라는 대립구도는 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건가? 그래서 결국 현 상황을 '절망'이라 평가하면서 통합 이후 1년 반이라는 시간을 부끄럽다고 하는 건지..
아니면 '통합'한 것 부터가 이미 절망이어서 부끄러운 1년 반에 포함되는 건지..
통진당 당원 게시판에 보니 이석기, 김재연 제명 건 부결된 것에 '분노'하는 듯한 이가 이 기사 퍼 옮겨 놓았던데..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되는 건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ㅎㅎㅎ
김용욱 기자 기자로서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 통합진보당에는 아주 배타적이네 ..
진보대통합 출발, 과정과 결과를 종합했군요.
그렇죠. 기자의 시각은 '통합'에 의미를 둔겁니다.
진보대통합!!!
거역할 수 없는 시대적 요청으로 출발했다는 거죠. 그런데, 용두사미, 진보절망으로 귀결되었다는 것이죠.
맨 위 사진에 좌파 지식인 김세균씨가 적극적이었죠. 이런 양반이 좌파 얼굴로 등장하니까 진보대통합이 대세인양 프레임 확걸렸죠. 참세상 논조도 여기에 걸려 있었다고 봐요.
1년반 동안을 스케치 했군요. 사진을 보니 진보통합과정에서의 고비와 분수령이 잘 드러나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진보통합의 귀결이 무엇인가? 라는 점이죠. 진보대통합이라는 마치 거역할수 없는 주술과도 같이 대세를 점했던 그것의 귀결말이죠.
진보통합으로 인해 소속된 각 정파들의 유불리를 떠나서, 결국은 전체 노동자 민중계급에게 불리한 지형이 만들어 졌다는 거죠. 참세상 기자는 이러한 분석을 내놓기 어려울지 몰라도요.
그러니까, 진보대통합으로 명명되었던 류의 상층통합식 운동노선의 귀결이죠. 대체로 민노당 류와 진보신당류 들은 이렇게 생존해 왔으니까 그렇다고 치고요. 좌파 지식인을 대표했던 김세균씨등은 계급운동을 후퇴시킨 현재의 장면에 대해 책임이 크다고 보죠. 김세균씨류가 그렇다는 겁니다. 1년 반 기간동안 한 8개월은 그 중심에서 진보통합운동에 일조했으니까요.
김세균씨류(주로 진보교수 연구자 모임 등 좌파 지식인들.거의 진보적 좌파적 지식들을 내놓지 못하면서, 오히려 대중운동에 뒤쳐지고 있다고 진단)는 국참당과의 통합으로 진보대통합이 그르쳤다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진짜로 주술사적 운동방식이지 과학적 운동이라 할수 없다 보죠. 민노당 다수파가가 노빠와 한배를 타려 기회만 엿봤던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기에 그렇죠.
진보대통합은 원칙적으로 지향해야 한다?
당분간 이런 뻘소리가 나오기는 어려울 겁니다. 일년반전의 진보대통합 운동은 원칙적으로, 실제적으로, 지양되었어야 했습니다.
계급이 처해있는 현실을 올곧게 천착하지도 못했고, 투쟁으로 엄중한 정세를 뚫고 나가게 하는데 장애가 되었던 운동 이었던 거죠. 계급운동이 나아가야 할 길을 우물가(국회뺏지)에서 숭늉(해방의 길)찾는 격으로 우격다짐하고, 대중을 신기루에 매몰되게 하였던 거죠. 사진을 보세요. 1년반 동안 계속 대중을 기만하고 우격다짐으로 밀어 넣고, 쇼쇼쇼 하잖아요. 부르조아식 상층 정치협상 이외에 뭐가 있나요?
김세균씨등의 자기 비판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아니라면, 계속 진보통합 운동, 좌파 통합당운동을 하겠다는 건데요. 그래 봤자 사상누각이라고 봅니다.
수고했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감사!
사회주의와 맑스 철학의 참의미 부터 다시 배우시오,
맑스를 배제하니 당연한 것이다.
노동자를 빙자한 반노동행각 물타기 억울한 사람에 대변하여아 하는 자들이 억울한 사람을 빙자하여 자기권리만 추구한 부질없는 작자들 본질을 왜곡시키고 철새들의 본질이다. 철새 노회찬 심상정 이정희 유시민. 이자들은 노동자를 빙자하여 반노동자 역활을 하였다. 증거 철새다. 철새의 본질 유,불리를 따져서 변명이나 하고 유리한 곳에 가서 인기발언이나 하는 작자들이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노동자 이다. 거짓은 반드시 실패한다. 기초가 없는 것들이 조금 남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노동자를 짓밟았다 투쟁 !!!! 이명박 꺼벙이 철새 누구들 노동자 앞에 나서지 말라 식상하다. 투쟁 !!!
절망이라고 써놓고서 희망이라고 읽으려는 거 다 보인다 용욱아. 너한테는 '의료민영화 정책을 검토한' 신자유주의자 유시민의 은퇴가 임박했고, '진보당의 탈을 쓴' 김대중 운전기사 출신 강동원이 제 집을 찾아가는게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것보다 더 통쾌하겠지?
테스트입니당
그먕 따로 하시요 민족해방이든 노동해방이든 둘다 이나라노동자에게는 필요하니 따로 인정 받으세요
여성부나 폐지해 골통들아. 니들 하는 꼬라지보면 답이 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