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이석기·김재연 제명 구당권파 요구대로 연기...다시 수렁으로?

  • 현장

    이그 쯧쯧... 누구를 제명할시간에 노동자 한명을 더 만나겠다 할일이 그렇게 없냐

  • 진보정치

    노동자 농민 민중들이 비맞아 가면서,하루 일하는 것도 포기하고 투표한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의원 한사람이 얼마 소중하고 230만표가 어떻게 투표로 구성되어 13명의 통합진보당 국회의원들이 되었는데,그야말로 자신들의 당권투쟁 명분 때문에 의원 두명을 제명한다는 것은 이것은 그야말로 선거민주주의를 짓밟는 것이다.
    제명을 주장하는 측을 보면 지금 당기위를 주장하며
    중앙위 결정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망언을 하는데
    왜 이렇게 통합진보당의석이 줄어 들어야 하는가?
    제명도 윤금순 오옥만처럼 분명한 부정도 없는데
    정치적 책임을 말하는 숙명론은 한마디로 소가 웃을 일이다.

  • 진보정치

    의원총회랍시고 회의를 할때 찬반의원들이 분명하고
    자신들의 입장이 갈릴때 한명의 의원이 전체의원들이 모여서 보다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보자고 그리고 혜안을 만들어 보자고 했으면 회의를 제탕 삼탕하면서 참석한 의원몇명이 한명의 반대의원의 입장을 강제하는 분위기로 7명의 서명의 결의안을 만들어 내는 것은 국민들이 전혀 납득하지도 않는다.
    100명의 원로분들이 그 만큼 걱정을 했으면 단호하게 새누리당에 맞서고 보수언론에 맞서는 230만 대의를 중요하게 생각해야지 자신들의 당권과 대선구도를 위해 제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 이후도 통합진보당의 대의구조나 집행구조에서 하나의 당적 통일된 힘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
    지금 의원들 모두가 각각의 언론 인터뷰등을 하겠지만 개인적 측면에서는 의정활동의 평가의 의미가 모르겠지만 현실은 이번 통합진보당 사태로 모두 의원활동을 제대로 할수 없는 상황이다
    진상조사위와 언론의 마녀사냥이 통합진보당 진보정치를 죽여 버린 것이다,의원들 역시도 그런 상태이다.
    아마 대선이 끝나면 분명 당조직의 상태는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지금이라도 진보정치를 해야지 권력투쟁의 명분으로 의원 두석을 제명에 메달리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 진보정치

    당권의 숙명론 보다는 230만 노동자 농민 민중들의 진보정치 염원을 운명처럼 고민한 1명의 의원의 힘이 통합진보당 13명의 의석을 사수했다.
    다음 중앙위에서도 당권에 의하여 우리 민중들의 대의가 희생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그리고 통합진보당이 더이상 당권투쟁에 휘둘리는 단두대 국면에서 정치의 국면 국회활동의 국면으로 전환 해야 한다.그리고 대선국면에서 민주당의 하위 파트너로 마치 대표가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에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굽실 굽실 거리며 앞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투의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를 바란다.
    당당하게 의원활동을 할때 그렇게 분명했고 강직했던 통합진보당 신임대표가 한마디로 구걸정치를 그만 하시라고 말하고 싶다.
    통합진보당은 새누리당,민주당과 다른 노동자 민중들의 집권을 위한 정치결사의 조직이다.
    이번 중앙위로 통합진보당이 일하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석기 김재연의원에 대하여 더이상 당권투쟁의 희생물이 되지 않도록 통합진보당 중앙위원들이 230만 투표를 꼭 지켜서 의회와 현장의 대중적 민주주의 힘으로 사회대개혁을 실현할수 있도록 하자

  • 노동자

    제도권 정당에서 노동자만 있는게 아니다. 뉴스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은거 모르나...당권투쟁에 휘둘리는게 아니고 이석기, 김재연이 잘못된거 모두가 안다. 노동자 입장에서 제발 당부한다. 이석기 김재연은 정치적 책임을 지고 이제 좀 물러나라!

  • 진보정치

    나무가 있어야 숲이 있다.
    의원도 몇 안되는 통합진보당에서
    마치 새누리당 민주당 처럼 폼 좀 잡지 않았으면 한다.
    무슨 숙명이 있기에 두의원의 제명을 신에서 계시 받은듯 진보정치를 죽인단 말인가?
    이를때 코페르니쿠스의 과학의 힘이 통합진보당에서
    나와야 한다.
    김인성 보고서는 제명의 무당굿에 230만 대의가 죽는 것을 모르는 이 굿판을 중단 시키는 결정적 근거이다.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무당들이 제명을 해야 한다고 굿판을 벌릴때 이해가 되었지만 이제 사람을 살리고 통합진보당을 살리는 것은 과학이며 이에 근거한 김인성 보고서라고....
    이만하면 통합진보당 제명론자들이 귀가 있을테다.
    "더 이상 두의원 죽이기 굿판을 중단하라!"

  • 진보정치

    참여계 이청호가 또 나서는데...
    그동안 이청호의 언론 인터뷰에서 핵심은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보수언론(조선일보 인터뷰 하겠다,당권파가 그렇게 만들었다)을 통한 검찰조사로 밝혀낼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검찰은 당원명부를 침탈해 가고 새누리당 이한구와 민주당 박지원은 자격심사까지 말하면서 이석기 김재연 두의원을 제명을 말하였다.
    그런데 지금 검찰의 딜레마이다.
    김인성 보고서가 검찰의 침탈을 막은 과학적 진실이기 때문이다.

    통합진보당 당규에 의한 당기위는 스스로 모순이다.
    이청호가 말한 제명은 부정선거 당사자가 아닌 당규율을 어긴자로 제명을 하였다.
    윤금순 영주,오옥만 제주는 분명한 선거부정이다.
    검찰의 딜레마 여기 있다.
    이석기를 아무리 틀어도 나오지 않는다.그렇다고 검찰이 어떻게 할 것인가.당의 활동의 자유 당규처리와 검찰의 개입이 모순에 있기 때문이다.
    누구는 당규에 해당하고 누구는 선거부정의 의혹의 대상자가 된단 말인가?
    따라서 김인성 보고서는 통합진보당이 검찰에 의도와 침탈을 막아낸 그야말로 과학적인 진실이다.
    검찰이 이것을 비켜서 통합진보당에 개입하면 그야말로 모순이며 이한구와 박지원의 자격심사로 결국 종북타령 밖에 없는데 주관적인 종북론이 "너는 빨갱이냐"하고 일방적으로 딱지를 붙이게 되면 국회의원들의 국가보안법 전과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야말로 김인성 보고서와 통합진보당 영주지역,제주지역 개인사무소는 참여계 이청호식 "제명과 검찰로만 해결할수 있다는 말은"이제 더이상 이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계속 말을 한다면 그것은 자신들의 범죄는 침묵하면서...스스로 모순에 빠지지 말기를 바란다.

  • 이거참

    아직도 좀비들이 설치는거 보니 검찰이 나서야 겄군.
    대선까지 이용하지 말고 빨리 처리하면 새누리에 밉보일까질질 끄나보다..새누리 후보당선이면 이석기는? 안되면 검찰이? 뻔하네 이래도 저래도 죽는 운명!

  • 이거참

    아직도 좀비들이 설치는거 보니 검찰이 나서야 겄군.
    대선까지 이용하지 말고 빨리 처리하면 새누리에 밉보일까질질 끄나보다..새누리 후보당선이면 이석기는? 안되면 검찰이? 뻔하네 이래도 저래도 죽는 운명!

  • 이거참

    아직도 좀비들이 설치는거 보니 검찰이 나서야 겄군.
    대선까지 이용하지 말고 빨리 처리하면 새누리에 밉보일까질질 끄나보다..새누리 후보당선이면 이석기는? 안되면 검찰이? 뻔하네 이래도 저래도 죽는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