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사노위, “통진당 ‘노동중심성’ 회복 가능성 없다”

  • 이재유

    통합진보당 신경쓸필요 없다.

    21세기 진정한 사회주의자라면

    한반도의 사회주의와 나아가서 세계사회주의를 고민해야할것이며 여기서 남과북 특히 사회주의제도를 발전풍부화 시킨 북을 연구하는게 중요하다 북을 스탈린주의 ? 등등 이라고 하는것은 북을 잘모르고 역사를 보는견해가 정확치 못해서다 사실관계에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사회주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된 노선 !
    거기에는 참된민족주의자라면 얼마든지 함께할수있다는입장이다. 파쇼적인 그릇된민족주의인 나치,일본제국주의를 가장 강하게 반대하는것도 공식입장이다
    남의 사회주의자라면 남의 운동역량을 강화하면서
    어렸을때배워오고 왜곡된시선을
    강요한 파쇼체제의 관점에서 벗어나 북의 사회주의
    제도를 왜곡된 언론의 선동이 아닌 명확한 사실관계
    로 정확히 보고 공통지점을 만들어야 진정 계급문제와 민족문제를 동시에 중요하게 여긴 20세기 조선의 진정한 사회주의자들의 입장을 계승할수있는것이다

  • 허허

    아랫글 쓰신분 주체노선과 경성트로이카를 상징하는 이재유 라는 필명을 함께 사용 하시다니...참 용감하다는
    말밖에 ....

  • 골주사

    뼈속까지 주사물이 들어도 단단이 들었구나.
    어디 부카니스트들이 사회주의를 운운할 자격있나.
    그곳은 왕조체제가 아닌가?
    김일성 가계도에 의한 혈연집단...
    민주주의, 사회주의 모두 말아먹은 골통들...

  • 리일리일

    이재유가 이말을 지하에서 들었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이재유가 해방 이후까지 살아있었다면, 쏘련의 지침을 경전처럼 떠받든 박헌영이나, 자신의 권력획득을 위해 초지일관 외세(쏘련,중국,미국)를 이용한 김일성이와 다른 길을 걸었을 것인데...이재유를 이름을 함부로 사칭하다니...참 낯짝 두껍소잉.

  • ㅋㅋㅋㅋ

    아 졸라리 웃기다. 사노위 신문에 낸 기사를 요약해서 그걸 기사로 보내는거야 지금? ㅋㅋㅋ 참세상이 아무리 친 사노위여도 그렇지 뭐하는거냐 지금 ㅋㅋㅋ 웃긴다 웃겨

  • 이재유

    글을 쓰신 분들이 내가 모르고 있었던 것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기를 . . .

    민족문제와 계급문제를 통일적으로 바라보고 당을 무작정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조직강화 즉 대중중심 아래로부터 조직해야 한다는 관점은 당시 국내에서 활동하던 이재유 혁명투사와 만주와 국내를 주름잡고 일제를 때려잡으며 인민대중과 조선공산주의자들의 희망이 되었던 전설적 영웅 김일성 장군의 혁명론과 일치하는 점이많으므로 해방 이후에도 혁명투쟁을 함께했을 가능성이크다 또한 이후에도 쭉 함께 했을것이다

    비록 경성콤그룹등을 김일성 장군이 비판한점이 있으나 투사는 투사를 알아보기에 여운형 , 홍명희(화요회성원)선생처럼 이재유투사와 김일성장군은 서로를 알아보았을것이 분명하다 박헌영을 비롯한몇몇은결국 혁명론이 달라 사상투쟁을 할수밖에 없었던 것이며 동지에게 총질을 수없이 가했던 박헌영 일파는 후에 남로당 서울을 책임졌던 조직의 명수 김삼룡에게 그정체가 탄로나자 김삼룡을 밀고하는 총질을 가해 희생케하였다

    김삼룡과 이재유는 동지적관계였으며 김삼룡과이현상김일성장군도 마찬가지였다

    누구는남로당성원이다다 숙청되었다고하는데 다그런것이아니며 많은 남의사회주의자들이전쟁기간과 이후지금까지 남과북이힘을합해 제국주의를반대하는데 힘써오고있는것이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다

  • 이재유

    21세기 진정한 사회주의자라면

    마땅히 제국주의와 맞써싸워야하며
    제국주의와의전투의최전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있다는 엄연한 진실을 외면하거나 왜곡한다면 양심의 배반이자 무식의 소치라는 것을 알아야할 것이다

    20세기 조선의 혁명투사 이재유는

    오늘도 남반부와 한반도를 바라보며 후손들이 남과북의 공동투쟁으로 민족문제와 계급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고

    최후의 승리를 향해 앞으로 !

    전진하며 사회주의적이며 인민적인 행복을 누리기를바랄 것이기에 오늘을 사는 우리는 동지에게 총질을가하는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행동을 할것이 아니라언제나 어려운 인민속에 살며 투쟁속에 동지를 모아앞으로나아가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