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눅눅한 건 어쩔 수 없더라”, 농성장 장마나기 기사본문보기 성지훈 기자 2012.07.06 14:12 댓글목록(4) 댓글쓰기 나그네 집에가서 편히 자시요... 개고생하지말고,,, 몸으로하지말고 법으로 대응하랑께??? 2012.07.06 15:29 수정 삭제 나그네야!! 손가락 아프게 뭐하러 배설글을 남기니.. 늙어서 흐물흐물한 관절로 고생한다. 그냥 가라~~ 2012.07.06 17:24 수정 삭제 터줏대감 나그네 집에서 잠이나 편히 자시요... 괜히 컴퓨터 앞에서 야동보지 말고ㅋㅋㅋ 2012.07.06 22:49 수정 삭제 나그네야~ 천막치는거 자체가 불법인데 법으로 대응하라니 ㅋ 바랄껄 바라랑께 ㅋㅋㅋㅋ 2012.07.09 13:12 수정 삭제 1
집에가서 편히 자시요...
개고생하지말고,,,
몸으로하지말고 법으로 대응하랑께???
손가락 아프게 뭐하러 배설글을 남기니..
늙어서 흐물흐물한 관절로 고생한다.
그냥 가라~~
나그네
집에서 잠이나 편히 자시요...
괜히 컴퓨터 앞에서 야동보지 말고ㅋㅋㅋ
천막치는거 자체가 불법인데 법으로 대응하라니 ㅋ
바랄껄 바라랑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