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통합진보 2차 특위, 김인성과 구당권파 주장 전면 반박

  • 진보정치

    "특위"는 이렇게 다수 인용하면서 문장을 만들기 보다는 "김인성 교수님의- 보고서에 대하여"
    특위의 입장과 김인성 교수님의 입장 보고서에 대하여 같이 기사를 구성하면 기사는 객관적 이겠죠
    김인성 교수의 글에는 분명히 "범죄행위자를 찾았고 이것을 도려내지 못할때 대선후보나 야권의 타당의 후보에도 심각한 타격이 있을수 있다"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식보고서의 개요 였죠

    기사에도 B씨의 1480회의 문제점 보다는 오옥만 후보의 제주 고영삼 선거 사무실 6000회는 아주 심각한 문제죠
    그럼으로 특위는 투표중단에 대하여 자신들의 회의물만 합리화 할 뿐 구체적 현장성과 진실성에는 참이 될수없다는 겁니다.

    통합진보당이 정상화 되지 못하는 이유는 혁신비대위가 정상화 할수있는 덕목과 능력이 부족하며 당권만 처다보니 당원들과 대중들과 호흡을 못하는 겁니다.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통합진보당 통합이나 정상의 길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맹자사설에 나오듯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사람의 길은 의(義)입니다.의는 인간이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객관이 서로 주체적으로 순리(길) 이치에 행하는 것이 의 입니다.
    인간의 이성적 규정에 의하여 옳다 그르다가 아니며
    있는 그대로,조우하며 서로 관계하는 것입니다.
    이것의 인의예지이며 마음이 측은 사양 수오 시비등 4단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길은 인간이 규정하고 만들수 없는 것이죠
    통합진보당의 통합 역시도 3자의 구성은 다름과 차이 입니다.이것이 통합 되어야 할때 혁신비대위 처럼
    선거부정의혹 규정,중앙위등 전자회의 일방성 이로써 혁신비대위가 만들어 지고는 다름과 차이에 대한배려는 일방통제 당기위 운운 뿐입니다.결국 박영재님의 유서가 있고 투표중단이 있게 됩니다.
    이것이 통합진보당의 현사태의 진상조사의 진실의 척도 입니다.
    그외 갑론을박은 통합진보당의 죽음이며 이 장송곡은 혁신비대위가 부르고 있죠 그리고 좌파의 운동의 근본없는 비판은 파당의 또다른 조직론 일뿐입니다.
    진보정치운동과 대중조직운동은 정체되어 있는 현실이지요

  • 진보정치

    통합진보당에 대한 진실은
    김인성 교수의 보고서도
    혁신비대위 특위도
    한계레를 비롯한 진보언론도

    말하자면
    검찰의 앞으로의 발표도 그렇죠

    통합진보당을 둘러싼 진실은
    혁신비대위와 당원비대위 그리고 언론이 아닙니다.
    이들은 진실과 거리가 멉니다.

    진실은 박영재 당원의 유서와 투표중단이 진실입니다.
    그럼으로 진실의 척도에서 혁신비대위의 선거부정의혹은 음모이며 통합진보당과 동지들에 대한 해당행위 입니다.
    나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이것이 박영재님의 유서이며 당직선거의 전자투표 선거시스템의 투표중단 입니다.
    혁신비대위는 230만 통합진보당 정당투표자들에게 큰 죄를 지었습니다.

  • 궁금하다

    투표현황 1천회 열람 주인공이 오충렬이냐?

  • 난 그래..

    김인성 보고서 전문 공개된 게 언젠데 아직도 일부만 가지고 유리하게 써먹고 있다는 이따위 소리를 합니까!!

    참세상 참 신기하단 말야..

    구당권파가 반박자료를 내면 철저하게 무시하면서 혁신비대위 쓰레기들 얘기는 잘도 실어준단 말야..

    그리고 김인성 보고서에 대한 반박(?) 기사를 실을 거면 최소한 그 전에 김인성 보고서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지부터 기사로 내보내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동안 참세상이 혁신비대위 입장 아주 넘치게 보도해준 게 며칠만 지나면 죄다 구라요 사기로 밝혀지고 있는데 그럼 후속기사를 내보내는 게 당연한 건데.. 이런 얘기는 입도 뻥끗 안해요. 기사 이따구로 쓰면 조중동하고 뭐가 다르냔 말이지..

    그럴거면 차라리 이름을 민중언론이 아니라 종파언론이나 사기언론, 구라언론, 은폐언론.. 뭐 이런 걸로 바꾸던지..

  • 경기동부

    댓글 신공 발휘하느라
    애쓴다.
    개.....

  • 글쎄

    그래, 그 당직자가 부정 선거에 연루 되었다고 치자. 김인성은 쌩또라이라고 치자. 높은 가능성으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런데 참세상은(이건 참세상만이 아니다) 한번이라도 오옥만이나 고영삼과 같은 참여계의 부정 의혹에 대해, 그들을 분명히 적시하여 타이틀로 내세운 적이 있나?

    유시민은 교활하게도 '우리 모두가 부정을 저질렀다' 따위의 요설로 사람들을 속이려 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책임을 모호하게 함으로써 모든 책임을 구 당권파에게 뒤집어씌우려는 술책 아닌가. 그 말이 사실이라면, 그 모든 부정들 각각에 책임있는 자들은 저런 모호함 속에 숨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가 다 대명천지 하에 끌려나와 죄가 물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 상당한 정도로 부정 의혹이 드는 이석기 등에 대한 집중적 돌팔매와 제명 조치가 정당화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떤 부정 의혹과 관련되지 않았고, 단지 '공동책임'에 동의하지 않았을 뿐인 예비후보까지도 제명시키는 짓거리가 과연 정당한지, 이런 짓을 하면서도 과연 일련의 사건들이 과연 당내 민주주의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는 여기선 논외로 하자)

    그렇다면 오옥만 후보와 고영삼에 대한 의혹은 어떤가. 그들이 저질렀다고 의심받는 행위 역시, 철저하게 검증하여 만약 사실이라면 제명해 마땅한 정도로 심각하지 않던가. 어째서 그들에 대한 의혹은 한번도 메인으로 다뤄지지 않고, 구 당권파에 대한 성토 속에서만 파편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가. 참세상의 어떤 기사 말미에서처럼, 그건 단지 선거 규정과 절차 상의 문제 따위로 치부될 수 있는 건가. 그게 참세상 김용옥 기자의 인식인가. 눈을 의심했다.

    사퇴한 윤금순 후보 진영의 부정투표 의혹은 무엇인가. 과연 그이가 "우리는 부정과 절대 관련이 없지만" 선도적으로 책임지겠다며 사퇴하여 지금처럼 도덕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 상황은, 과연 의심의 여지가 없는가. 이게 지금 정상적인 상황인가.

    구 당권파가, 그 권력의 크기만큼 책임의 크기가 큰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유시민 따위 교활한 부류들이 자기들 부정은 모호하게 처리하면서, 모든 대중적 분노와 악마화가 구 당권파에게만 집중되도록 상황을 조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참세상이 거기에 가장 적극적으로 복무하고 있는 건 아닌가.

    물론 이런 말들도 개 같은 경기동부, 더러운 민족주의자, 교활한 주사파의 간사한 혀놀림이라고 치부해버리면 그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