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김인성, 새 투표 시스템 모의 테스트 중 DB 접속”

  • 프랑크푸르트

    계속 지롤하세요.
    이제 대꾸 안 할 겁니다.
    혁신 쪽도 더 이상 이 자들이 거는
    말싸움에 휘둘리지 말고 갈 길 가라.

  • 바위처럼

    통합진보당 비례경선 2차 진상 조사의 핵심 논란의 중심에 투표시스템의 웹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 로그분석을 통한 기술검증 보고서를 작성한 김인성 교수의 블로거에 충격적인 폭로가 있다. 거기서 <<통합진보당의 유력한 대권 후보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당의 유력한 대권 후보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인터넷을 잘 아는 단 한 명의 범죄자>>를 색출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불법행위로 의심되는 행위자로 국참계 오옥만의 추천으로 1차 조사위에 참여한 고영삼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보자면 <제주 산업정보대학 건축과, 국민참여당 제주시 을 지역위원회 위원장(2010)>으로 인터넷전문가라고 하기엔 참으로 많이 부족하다. 국참계 오옥만측의 불법장소에서 관리자 아이디로 무려 6,019건을 조회하고 그중 고영삼이 1,291명을 조회를 했다고 나오는데 엄청난 수치로 보아 일일이 사람 손으로 하기엔 불가능한 수치가 아닐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프로그램밍화를 했을때 가능한 수치라고 보는데...고영삼의 이력을 보자면 정보통신과 인연이 없고 말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고영삼은 알바대장격으로 인터넷돌격대 정도랄까?? 그런데 참세상 기사를 보면 고영삼을 지목하고 있다. 그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밍을 하거나 이용할 정도로 <인터넷을 잘아는 범죄자>는 정작 따로 있다고 본다. 김인성 교수의 보고서가 전면공개되어야 한다. 이정도는 되야 인터넷전문가가 아닐까요??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석사 · 소프트웨어공학
    시민광장 전국대표(전)
    언론장악-네티즌탄압 저지 범국민행동 상임운영위원(전)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전)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 영등포지역위원회 위원장(현)
    국민참여당 최고위원(전)
    개혁국민정당 영등포지역위원회 위원장(전)
    (주)뉴비지니스시스템 전무이사(전)
    (주)엔비에스컨설팅 대표컨설턴트(전)
    파스퇴르유업(주) 전산실장(전)

    이하 좌파기관지 참세상 인용//

    <참세상>이 확인한 김인성 보고서에는 범죄행위로 의심할 만한 대목으로 참여계 비례대표 후보였던 오옥만 후보와의 관련성이 언급돼 있다.

    김인성 보고서는 “부정투표로 의심되는 사례 중 소명할 수 없는 사례가 존재한다”며 “오옥만 후보에게 270표의 몰표가 나온 IP(아이피)에서는 공식 현장 투표소가 아님에도 공식현장 투표소에서만 사용 가능한 관리자 ID(uppjeju)를 사용해 온라인 투표 확인 기능을 6,019건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김인성 보고서는 “그를 통해 1,291명의 개별 유권자의 투표 여부를 확인했으며, 이는 공식 현장 투표소 이외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투표 시스템 기능을 불법적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현장투표소가 아닌 곳에서 관리자ID를 사용한 것은 불법이라고 명시한 것이다.

    보고서는 또한 “부정투표로 의심되는 오옥만 후보의 사례에 사용된 IP 사용자는 통합진보당 자유게시판에 닉네임 ‘줄탁’이란 사용자로 다수의 글을 게시했다”며 “그 게시글에 의하면 이 사용자는 오옥만 후보 측의 추천에 의해 1차 진상조사 위원으로 활동한 고영삼 임이 확임 됐다”고 밝혔다.

  • 백잔월

    현장투표소가 아닌 곳에서 6000회 미투표자 조회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의 입장...

    이정주 진조위 온라인 분과장은 “시스템 상 현장투표소에서 온라인 투표 검색기능이 다른 컴퓨터에서 그것을 접속해 확인할 여지가 있었다”며 “어떤 프로그램을 돌려서 서버를 해킹하거나 해서 검색한 부분은 아니다. 선거 규정상의 문제이며 당규 위반 사항”

  • "참"세상

    참세상에 따르면,

    7만5천명 투표권자 가운데 1,151건을 중앙당 당직자가 중앙당에서 열람한 것은:
    - "당권을 장악한 세력이 지위를 이용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자료를 독점 활용한 관권선거였다는 것을 입증하는 기록"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6663)
    - 기사 제목: "2차 진상조사 보고서, 기득권 이용한 구당권파의 관권선거 확인"

    당권자가 2,887명 밖에 안되는 제주도에서, 현장 투표소도 아닌 고영삼의 개인 건설사무소에서 6,019건 열람한 것은:
    - 단순히 "선거 규정상의 문제이며 당규 위반 사항" (본문 끝에서 세번째 문단)
    - 기사 제목: "통진당, 김인성(의혹제기자) DB서버 접근 어떻게 했는지 확인 중"

    참고로 위의 중앙당 당직자의 해명:
    - 투표 시스템 접속 문의에 대응하기 위한 정상적 선거 관리 활동이었음
    - 선관위 소속이 아니라는 것은 인정(총무부 소속), 그러나 선거 관리 자체가 중앙당 유관 부서 간 협력 체제 속에서 이루어짐

    http://www.vop.co.kr/A00000516789.html

  • 진보정치

    1.김인성 교수님의 보고서는 통합진보당 공적 용역사업이다.
    2.고영삼 건설사무소는 개인사무소다

  • 하나

    진상조사특위로부터 용역을 받아 3월 비례대표 경선 온라인투표 분야를 검증했던 김인성 한양대 겸임교수가 의혹을 산 바 있는데, 기술검증위원회가 서버에 접속한 아이피를 확인한 결과, 우일소프트의 것으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vop.co.kr/A0000051716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