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김진표,FTA 투쟁 원내 정치행보를 보면 광장의 발언과 협상장의 발언이 갈지자 였다.
이번 언론노동자들 투쟁,언론노조 MBC지부 공정언론
쟁취,김재철 사장 부정과 비리 정도를 보면 벌써 정치권 야당에서 해결할수 있는 정도의 의회의 힘이 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고 있다.MBC지부 조합원들은 해고 당하고 있다.한마디로 새누리당이 국민의 알권에 대하여 적반하장이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런 문제에 답을 찾아야 한다.쓸데없이 야권연대에 평지풍파를 일으키지 말고 통합진보당 지도부 선거는 당원민주주의에 맞겨라,통합진보당도 선거가 끝나면 바로 MBC지부 공정언론 쟁취 국민의 알권리 범국민 투쟁을 위해 야권연대 민중민주주의 연대로 MBC지부의 싸움을 국민들이 받아 안아야 한다.
MBC 사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철저히 무시하고
인사권에 대하여 아무런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이다.민주당이 문광위의원들 야당의원들이 국회 소집전이라도 사장과 노조를 같이 불러서 이문제를 정치화 하고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언론노동자들의 인사권이
경영권의 문제라기 보다는 공영언론사의 지배구조의 특징과 이사회 구성의 여야의 문제는 결국 MBC의 인사권은 단협의 특성은 일반상업적 회사와 다른 것이다.여기서 해고사유와 징계는 공방위 기구와 징계의 절차는 노사의 단협의 문제이고 문광위 감사의 역활이다.국민의 알권리이다.
공정방송의 조항이 바로 언론노동자들의 인사권의 핵심문제이다.
박지원이
통합진보당을 완전히 민주당 2중대 취급을 하고 있구만. 나원.
작년도 김진표,FTA 투쟁 원내 정치행보를 보면 광장의 발언과 협상장의 발언이 갈지자 였다.
이번 언론노동자들 투쟁,언론노조 MBC지부 공정언론
쟁취,김재철 사장 부정과 비리 정도를 보면 벌써 정치권 야당에서 해결할수 있는 정도의 의회의 힘이 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고 있다.MBC지부 조합원들은 해고 당하고 있다.한마디로 새누리당이 국민의 알권에 대하여 적반하장이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런 문제에 답을 찾아야 한다.쓸데없이 야권연대에 평지풍파를 일으키지 말고 통합진보당 지도부 선거는 당원민주주의에 맞겨라,통합진보당도 선거가 끝나면 바로 MBC지부 공정언론 쟁취 국민의 알권리 범국민 투쟁을 위해 야권연대 민중민주주의 연대로 MBC지부의 싸움을 국민들이 받아 안아야 한다.
MBC 사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철저히 무시하고
인사권에 대하여 아무런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처사이다.민주당이 문광위의원들 야당의원들이 국회 소집전이라도 사장과 노조를 같이 불러서 이문제를 정치화 하고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언론노동자들의 인사권이
경영권의 문제라기 보다는 공영언론사의 지배구조의 특징과 이사회 구성의 여야의 문제는 결국 MBC의 인사권은 단협의 특성은 일반상업적 회사와 다른 것이다.여기서 해고사유와 징계는 공방위 기구와 징계의 절차는 노사의 단협의 문제이고 문광위 감사의 역활이다.국민의 알권리이다.
공정방송의 조항이 바로 언론노동자들의 인사권의 핵심문제이다.
민주진보?ㅎㅎ 재탕 삼탕 해봐야~~~
그러니 그놈이 그놈이란 말밖에 못듣고
정치허무주의를 양산하고 정치를 불신하지.....
더디 가더라도 제대로 가야 하는데..
아직 멀었다
대체 뭐가 진보라는거냐?
이 기사 보니까 한미동맹 = 야권연대라는 등식이 떠오른다. 남한 정부가 '한미동맹' 에 읍소하면서 미국에게 애걸하는 것처럼, 통진당이 '야권연대' 구걸하며 민주당 바지가랑이 붙드는 거나 뭐가 다르나.
입만 열면 자주성을 외치는 당권파가 민주당에게 종속되고 싶어서 환장을 하는구나. 당신들은 '자주파'라는 이름도 아깝다.
이석기 김재연도 불쌍타 의원직 한번 해보려는데 걸리는게 많구나 ..그래도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강기갑의원말이 더 잘통할거니 이번에는 양보하는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