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당원 비대위의 선거에 임하는 태도
논어,자로편의 한 문구를 인용하고 싶다.다행히도 오늘 TV의 "다르게 사는 삶의 가치"에 대하여 들었기에 아주 설득력 있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소인은 같아 지기는 잘 하지만 어울리 지는 못하고 군자는 남들과 잘 어울리지만 같아지지는 않는다"
말하자면 통합진보당의 현 사태의 위기는 윗말에 있다고 본다.통합은 다름과 차이의 어울림의 지혜로 진보당이 되는 조직운영 이어야 하는데 권력에 집착하다 보니 3자의 통합의 철학의 과제를 현실에서 망각해 버렸기에 "가까이 있는 230만 대중이 기뻐하고,멀리 있는 대중들이 찾아오게 하는 통합진보당의 정치의 길을 잃었기 때문이다"
통합진보당 당원비대위는 이번 지도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은 권력이 아니라 운동의 자세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이 관점에서 통합철학을 다시 확고히 한다고 할때
당권에 얽메이면 혁신비대위와 같은 당권투쟁에 집착하는 것이며 결국 멀리있는 대중들이 찾아오는 진보당이 아니라 떠난 대중들 속에서 당의 당권의 포연의 탄피만 남은 속에서 어려운 정치를 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김재연 이석기 두 의원을 230만 대중과 당원들이 지켜내야 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임하는가에 따라서 두의원을 지킬수 있고 통합진보당의 통합의 3자의 기본으로 돌아가며 통합진보당이 진보당으로 대중속의 진보정치운동을 할수 있다고 본다.
선거는 의미보다 구체적인 운동 목적의 결과이다.
그래서 자칫 당의 의결의 힘 당노선의 방향과 방침의 중앙권력이 중요한 현실임은 사실이다.
이것이 올바로 작동되고 당원에게 설득력이 있으려면
당권은 아니고 운동의 태도로 선거에 임할때 당원들은 당원비대위를 판단하고 통합진보당 지도부와 조직운영의 집행을 선출할 것이라고 본다.
혹시라도 3자간에 통합의 자세로 돌아가기 위하여
형식적 3자의 통합기치 재고의 지도부 선출이 될수 있다면 그것은 통합진보당의 자멸이라고 볼수 있겠다.
운동의 태도로 돌아가되 선거공간에서 지도부 선거는
이속에서 가능한 선본의 어울림의 지혜가 있다고 보면서도 혁신비대위의 통합진보당의 포연과 탄피를 청소하는 것은 선거공간 역시도 형식논리로 이제는 접근 해서는 안된다.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당권의 패권을 비판하며 그들 역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당을 공안기구의 침탈로 정당활동의 자유마저 처참한 현실로 실추 시켰다.계급정치투쟁의 피아간에 통합이란 인식과 실천의 3자간의 다름과 차이의 존중과 배려 였지만 이속에 공부하며 정치운동을 깨우치는 논어의 학이는 없었다.
같아짐을 부정하면서도 다시 패권의 모습으로 그 패권을 합리화 하고 대중들이 떠나게 한 정치는 통합진보당이 이번 선거에서 당원들의 분명한 지도부에 대한 평가이다.
그래서 지도부를 선거에서 당권을 위한 병법적 선거술 보다는 진보정당운동의 태도로서 당원들에게 호소해야 이후 대선에서 야권연대나 독자후보의 선거전술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대중조직운동으 현안문제들을 대중적 민주주의 힘을 조직할수 있는 당의 무기를 세울수 있다는 것이다.
3자들은 공히 통합진보당의 지도부의 평가에서 그 책임이 있으나 이것이 지도부에 대한 평가이지 지도부의 단두대나 단죄의 문제가 아니다.그럼으로 혁신비대위의 당조직운영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진보정치운동의 본래의 자세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를때 당원에 의하여 통합진보당이 진보당으로 발전될수 있고 대중들이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번 선거는 대중속으로 대중조직운동을 소통과 관계를 제대로 하고 대중투쟁과 의회투쟁으로 향후 정권교체의 야권연대 민주주의 전술의 다시 점검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번에 자유주의 정파들의 "통합"을 배반한 측면이 당의 어디로 부터 나오게 되었는가?
명확히 정리해 내고 민주주의 전술의 야권연대의 이해가 다르다면 진보정당 독자후보 역시도 향후 진보정당운동의 험난함을 예고하며 대선전술을 결의 해야 할 것이다
섭공이 공자에게
"정치란 무엇 입니까?"
[가까운 곳에 사는 백성들이 기쁘하고 먼 곳에 사는 백성들이 찾아오게 하는 것입니다-공자]
통합진보당의 지도의 힘은 당원민주주의로 부터
당원은 국민의 눈높이가 아닌 대중민주주의 속에서 당원으로 이번 선거의 당원비대위의 선거태도가 아닐까?
오늘 작은 주물공장에서 일해보니 점심휴게 시간도 없이 일하는 노동자들의 모습과 나의 처지였다.(11시간)
지금 이명박 정권 새누리당에 의하여 민중들의 삶은 더욱 어렵다.대의정치나 직접정치 하반기에 대중투쟁이 꼭 필요한 정세적 조건임을 말하고 싶다.
정신차려라.
경기동부나 울산연합이나 니나
매한가지, 자주파 아이가.
조금 더 시간지나면 자주파고 진보정당이고
다 망할 것이다. 물론 민주노총도....
정신차려라. 뻘짓 그만하고.
더 늦기 전에... 저 경기, 전남,울산,부산,경남 주사꼴통들의
패악질을 그치게 해야한다.
현장분위기 쫌 보고다녀라.
영후나.
통합진보당 당원 비대위의 선거에 임하는 태도
논어,자로편의 한 문구를 인용하고 싶다.다행히도 오늘 TV의 "다르게 사는 삶의 가치"에 대하여 들었기에 아주 설득력 있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소인은 같아 지기는 잘 하지만 어울리 지는 못하고 군자는 남들과 잘 어울리지만 같아지지는 않는다"
말하자면 통합진보당의 현 사태의 위기는 윗말에 있다고 본다.통합은 다름과 차이의 어울림의 지혜로 진보당이 되는 조직운영 이어야 하는데 권력에 집착하다 보니 3자의 통합의 철학의 과제를 현실에서 망각해 버렸기에 "가까이 있는 230만 대중이 기뻐하고,멀리 있는 대중들이 찾아오게 하는 통합진보당의 정치의 길을 잃었기 때문이다"
통합진보당 당원비대위는 이번 지도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은 권력이 아니라 운동의 자세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이 관점에서 통합철학을 다시 확고히 한다고 할때
당권에 얽메이면 혁신비대위와 같은 당권투쟁에 집착하는 것이며 결국 멀리있는 대중들이 찾아오는 진보당이 아니라 떠난 대중들 속에서 당의 당권의 포연의 탄피만 남은 속에서 어려운 정치를 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김재연 이석기 두 의원을 230만 대중과 당원들이 지켜내야 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임하는가에 따라서 두의원을 지킬수 있고 통합진보당의 통합의 3자의 기본으로 돌아가며 통합진보당이 진보당으로 대중속의 진보정치운동을 할수 있다고 본다.
선거는 의미보다 구체적인 운동 목적의 결과이다.
그래서 자칫 당의 의결의 힘 당노선의 방향과 방침의 중앙권력이 중요한 현실임은 사실이다.
이것이 올바로 작동되고 당원에게 설득력이 있으려면
당권은 아니고 운동의 태도로 선거에 임할때 당원들은 당원비대위를 판단하고 통합진보당 지도부와 조직운영의 집행을 선출할 것이라고 본다.
혹시라도 3자간에 통합의 자세로 돌아가기 위하여
형식적 3자의 통합기치 재고의 지도부 선출이 될수 있다면 그것은 통합진보당의 자멸이라고 볼수 있겠다.
운동의 태도로 돌아가되 선거공간에서 지도부 선거는
이속에서 가능한 선본의 어울림의 지혜가 있다고 보면서도 혁신비대위의 통합진보당의 포연과 탄피를 청소하는 것은 선거공간 역시도 형식논리로 이제는 접근 해서는 안된다.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당권의 패권을 비판하며 그들 역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당을 공안기구의 침탈로 정당활동의 자유마저 처참한 현실로 실추 시켰다.계급정치투쟁의 피아간에 통합이란 인식과 실천의 3자간의 다름과 차이의 존중과 배려 였지만 이속에 공부하며 정치운동을 깨우치는 논어의 학이는 없었다.
같아짐을 부정하면서도 다시 패권의 모습으로 그 패권을 합리화 하고 대중들이 떠나게 한 정치는 통합진보당이 이번 선거에서 당원들의 분명한 지도부에 대한 평가이다.
그래서 지도부를 선거에서 당권을 위한 병법적 선거술 보다는 진보정당운동의 태도로서 당원들에게 호소해야 이후 대선에서 야권연대나 독자후보의 선거전술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대중조직운동으 현안문제들을 대중적 민주주의 힘을 조직할수 있는 당의 무기를 세울수 있다는 것이다.
3자들은 공히 통합진보당의 지도부의 평가에서 그 책임이 있으나 이것이 지도부에 대한 평가이지 지도부의 단두대나 단죄의 문제가 아니다.그럼으로 혁신비대위의 당조직운영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진보정치운동의 본래의 자세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를때 당원에 의하여 통합진보당이 진보당으로 발전될수 있고 대중들이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번 선거는 대중속으로 대중조직운동을 소통과 관계를 제대로 하고 대중투쟁과 의회투쟁으로 향후 정권교체의 야권연대 민주주의 전술의 다시 점검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번에 자유주의 정파들의 "통합"을 배반한 측면이 당의 어디로 부터 나오게 되었는가?
명확히 정리해 내고 민주주의 전술의 야권연대의 이해가 다르다면 진보정당 독자후보 역시도 향후 진보정당운동의 험난함을 예고하며 대선전술을 결의 해야 할 것이다
섭공이 공자에게
"정치란 무엇 입니까?"
[가까운 곳에 사는 백성들이 기쁘하고 먼 곳에 사는 백성들이 찾아오게 하는 것입니다-공자]
통합진보당의 지도의 힘은 당원민주주의로 부터
당원은 국민의 눈높이가 아닌 대중민주주의 속에서 당원으로 이번 선거의 당원비대위의 선거태도가 아닐까?
오늘 작은 주물공장에서 일해보니 점심휴게 시간도 없이 일하는 노동자들의 모습과 나의 처지였다.(11시간)
지금 이명박 정권 새누리당에 의하여 민중들의 삶은 더욱 어렵다.대의정치나 직접정치 하반기에 대중투쟁이 꼭 필요한 정세적 조건임을 말하고 싶다.
정말 지겹다 지겨워 ㅋㅋㅋ
혁신비대위가 刀를 들고 날뛸수록
당원들은 당원비대위로 大道를 깨우치게 되었다.
경기동부,강병기 겨우 그거였어,결국은 이석기,김재연 살리기였군,민주노총 이런놈들 믿고 투쟁이라니 기가 차다,
정신차려라.
경기동부나 울산연합이나 니나
매한가지, 자주파 아이가.
조금 더 시간지나면 자주파고 진보정당이고
다 망할 것이다. 물론 민주노총도....
정신차려라. 뻘짓 그만하고.
더 늦기 전에... 저 경기, 전남,울산,부산,경남 주사꼴통들의
패악질을 그치게 해야한다.
현장분위기 쫌 보고다녀라.
영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