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내, 구 당권파 정치라인 청산이 혁신”

  • 서울비정규노동자

    핵심은 종파성이 문제라는 것이네.
    민주노총이든 진보당이든 그놈의 정파우선주의가 정상적인 조직 논리를 압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도 당이지만 이번 기회에 민주노총도 확실하게 경기동부의 대변인 노릇하는 년놈들을 다 내보내라.

    민주노총도 정규직 노동자 중심성이 아닌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배려와 조직 지원을 줌심에 놓는 그런 노동정치를 하라.

  • 관악사는노동자

    이번에 진보당의 전국운영위와 중앙위를 보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

    1.대의는 저버리고 경기동부 정파의 수장 노릇만 해댔던 이정희 대표.
    진보정치는 커녕 남한의 노동계급을 통으로 물말아 먹을 위험한 사람이구나.

    2. 진보당의 노동위원장이라는 이혜선.
    정말 이놈의 당이 공당인지 사당인지 알수가 없네. 경기동부 정파의 대변인 노릇이나 하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노총의 대표자로 노동위원장이 될 수있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하구나.

    당이든 노총이든 다들 맛이 갔다는 것을 느꼈지요.
    제도도 중요하지만 그 제도를 운용하는 사람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민주노총 내부의 경기동부 따가리들을 우선적으로 정리하세요.

  • 무엇이

    경기동부 처내면 달라지나 울산연합, 인천연합, 부산연합은 다른가? 지역에서 하는 패권의 형태는 경기동부와 다르지 않다 본질을 바꿔내지 않으면 별반 다를바 없다

  • 맞다

    울산, 부산, 인천...
    지역에서 다를 바가 없지...
    이것들 자체가 문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