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당직 선거, 조직표 동원하면 쇄신 원점” 기사본문보기 김용욱 기자 2012.06.04 13:56 댓글목록(4) 댓글쓰기 솎아내라 경기동부란 진보의 독초를.... 자유주의란 진부한 경향을.... 그런 노력이 되어야 진보정당꼴 겨우갖춘다. 2012.06.04 15:41 수정 삭제 누구? 다 솎아내면 통진당에 누가 남나? 2012.06.04 22:40 수정 삭제 동부 [JTBC뉴스10] 이석기가 만든 회사도 논란…'수상한' 일감 몰아주기 0 JTBC 리포트|2012.05.17 23:45 작게 크게 이석기가 만든 회사도 논란…'수상한' 일감 몰아주기[JTBC] 입력 2012-05-17 22:27 [앵커] 당 안팎에서 비례대표 후보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당선자. 그는 얼마 전까지 비교적 소위, 잘 나가는 행사기획사의 CEO였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 각종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심층취재부 이윤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회 입성을 목전에 둔 이석기 당선자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2002년 5월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년 뒤 8·15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된 이 당선자는 2005년 정치광고기획사인 'CNP전략그룹'을 설립하며 활동을 재개합니다. CNP는 신생 회사답지 않게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한국대학생연합회, 즉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가 축제 기획 등을 CNP에 몰아준 덕분입니다. [ㅇㅇㅇ/전 한대련 소속 대학교 총학생회 간부 : 제가 총괄 책임자였지만 선택권이 없었어요. NL계열의 총학생회장이 당선되면 그냥 CNP입니다. 아, 예, 끝. 논의도 없고…. 경기동부쪽 애들이 하면 CNP가 한다. 당연한 것처럼 등식이 만들어졌죠.] 계약이 경쟁 없이 수의계약 형태로 이뤄졌다는 겁니다. CNP는 지난해까지 연평균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안정적인 기획사로 성장했습니다. 2007년에는 '길벗투어'라는 여행사, 2011년에는 '문화기획상상'이란 계열사도 설립했습니다. [김ㅇㅇ/길벗투어 팀장 : 대학쪽 행사와 관련된 부분은 문화기획상상에서 진행을 하고요. 길벗투어는 원래 금강산 사업으로 시작을 했다가, 금강산이 막히고 나서 백두산 연수 쪽으로….] 경쟁 없이 계약이 이뤄진 탓에 CNP를 놓고 여러 차례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CNP와 사업을 진행했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게시판에는 그러한 갈등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대학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월, 건국대 문과대 학생회장 이 모씨는 독단으로 CNP를 기획사로 선정해 신입생 환영회를 진행했다가 1천만 원 가까이 적자를 내고 회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이ㅇㅇ/전 건국대 문과대 회장, 건대신문 인터뷰 : (CNP) 여자직원 한 분이 저랑 아는 사이였고, 일을 오래 해왔던 사이에요. 이ㅇㅇ씨고 한대련 간부이기도 했어요. 신뢰관계가 있었던 거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학생들은 황당함을 나타냅니다. [ㅇㅇㅇ/건국대 문과대 학생 : 신입생환영회 비용의 값을 충분히 하는가? 그런 불평불만이 좀 있었거든요.] 현재 CNP의 대표는 이석기 당선자의 대학 후배입니다. 직원들 중 일부도 NL계열인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 출신입니다.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가 늘어날수록 CNP전략그룹의 수익도 증가하는 구조인 겁니다. 실제 CNP는 한대련 소속 학생들을 상대로 '선거전략전술 수립'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는 등 대학사업에 상당한 공을 들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얻은 수익 중 일부는 정치권이나 시위 현장으로 흘러들어갔다는 말도 나옵니다. [ㅇㅇㅇ/前 한대련 소속 대학교 총학생회 간부 : 다른 데 보다 비싼 가격에 저품질의 물건들을 들여와서 돈 차액을 CNP로…. 그게 민주노동당으로 가고….] 취재진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CNP전략그룹 측에 여러 차례 인터뷰 요청을 했습니다. [김ㅇㅇ/CNP전략그룹 관계자 : (인터뷰를 좀 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솔직히 지금 도저히 시간이 안 나와서요….] CNP 측은 공식 인터뷰 대신 이메일로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답변서에서 CNP 측은 "회사가 행사를 수임해온 방식은 여느 기업과 다르지 않고, 특수 관계를 이용한 사업이었기 때문에 부패했다거나 행사가 졸속이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2012.06.04 23:23 수정 삭제 무엇이 이미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울산/부산연합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영기동부와 같은 방식으로 지역에서 독식을 하고 있는 세력들이 마치 자기 문제가 아닌 것처럼 행세를 하고 있다. 2012.06.04 23:26 수정 삭제 1
경기동부란 진보의 독초를....
자유주의란 진부한 경향을....
그런 노력이 되어야 진보정당꼴 겨우갖춘다.
다 솎아내면 통진당에 누가 남나?
[JTBC뉴스10] 이석기가 만든 회사도 논란…'수상한' 일감 몰아주기 0
JTBC 리포트|2012.05.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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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가 만든 회사도 논란…'수상한' 일감 몰아주기[JTBC] 입력 2012-05-17 22:27
[앵커]
당 안팎에서 비례대표 후보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당선자. 그는 얼마 전까지 비교적 소위, 잘 나가는 행사기획사의 CEO였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 각종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심층취재부 이윤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회 입성을 목전에 둔 이석기 당선자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2002년 5월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년 뒤 8·15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된 이 당선자는 2005년 정치광고기획사인 'CNP전략그룹'을 설립하며 활동을 재개합니다.
CNP는 신생 회사답지 않게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한국대학생연합회, 즉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가 축제 기획 등을 CNP에 몰아준 덕분입니다.
[ㅇㅇㅇ/전 한대련 소속 대학교 총학생회 간부 : 제가 총괄 책임자였지만 선택권이 없었어요. NL계열의 총학생회장이 당선되면 그냥 CNP입니다. 아, 예, 끝. 논의도 없고…. 경기동부쪽 애들이 하면 CNP가 한다. 당연한 것처럼 등식이 만들어졌죠.]
계약이 경쟁 없이 수의계약 형태로 이뤄졌다는 겁니다.
CNP는 지난해까지 연평균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안정적인 기획사로 성장했습니다.
2007년에는 '길벗투어'라는 여행사, 2011년에는 '문화기획상상'이란 계열사도 설립했습니다.
[김ㅇㅇ/길벗투어 팀장 : 대학쪽 행사와 관련된 부분은 문화기획상상에서 진행을 하고요. 길벗투어는 원래 금강산 사업으로 시작을 했다가, 금강산이 막히고 나서 백두산 연수 쪽으로….]
경쟁 없이 계약이 이뤄진 탓에 CNP를 놓고 여러 차례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CNP와 사업을 진행했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게시판에는 그러한 갈등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대학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월, 건국대 문과대 학생회장 이 모씨는 독단으로 CNP를 기획사로 선정해 신입생 환영회를 진행했다가 1천만 원 가까이 적자를 내고 회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이ㅇㅇ/전 건국대 문과대 회장, 건대신문 인터뷰 : (CNP) 여자직원 한 분이 저랑 아는 사이였고, 일을 오래 해왔던 사이에요. 이ㅇㅇ씨고 한대련 간부이기도 했어요. 신뢰관계가 있었던 거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학생들은 황당함을 나타냅니다.
[ㅇㅇㅇ/건국대 문과대 학생 : 신입생환영회 비용의 값을 충분히 하는가? 그런 불평불만이 좀 있었거든요.]
현재 CNP의 대표는 이석기 당선자의 대학 후배입니다.
직원들 중 일부도 NL계열인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 출신입니다.
한대련 소속 총학생회가 늘어날수록 CNP전략그룹의 수익도 증가하는 구조인 겁니다.
실제 CNP는 한대련 소속 학생들을 상대로 '선거전략전술 수립'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는 등 대학사업에 상당한 공을 들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얻은 수익 중 일부는 정치권이나 시위 현장으로 흘러들어갔다는 말도 나옵니다.
[ㅇㅇㅇ/前 한대련 소속 대학교 총학생회 간부 : 다른 데 보다 비싼 가격에 저품질의 물건들을 들여와서 돈 차액을 CNP로…. 그게 민주노동당으로 가고….]
취재진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CNP전략그룹 측에 여러 차례 인터뷰 요청을 했습니다.
[김ㅇㅇ/CNP전략그룹 관계자 : (인터뷰를 좀 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솔직히 지금 도저히 시간이 안 나와서요….]
CNP 측은 공식 인터뷰 대신 이메일로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답변서에서 CNP 측은 "회사가 행사를 수임해온 방식은 여느 기업과 다르지 않고, 특수 관계를 이용한 사업이었기 때문에 부패했다거나 행사가 졸속이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미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울산/부산연합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영기동부와 같은 방식으로 지역에서 독식을 하고 있는 세력들이 마치 자기 문제가 아닌 것처럼 행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