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올 해만 네번 째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2.06.02 23:06 댓글목록(5)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故 윤슬기씨 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 은 죽음으로 내모는 LCD공정을 폐쇄하라,, 2012.06.03 10:23 수정 삭제 김성환 은파장례식장이 아니라 월명장례식장입니다, 1층 특 의전실 2012.06.03 10:25 수정 삭제 수정요청 빈소가 은파장례식장이 아니고 월명장례식장이라고 합니다 2012.06.03 10:42 수정 삭제 생산직 무서워서 못가요! 이놈의 삼성 LCD 공정쪽은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니원 故 윤슬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2012.06.03 12:24 수정 삭제 생산직 무서워서 못가요! 이놈의 삼성 LCD 공정쪽은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니원 故 윤슬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2012.06.03 12:24 수정 삭제 1
故 윤슬기씨 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 은 죽음으로 내모는 LCD공정을 폐쇄하라,,
은파장례식장이 아니라 월명장례식장입니다,
1층 특 의전실
빈소가 은파장례식장이 아니고 월명장례식장이라고 합니다
이놈의 삼성 LCD 공정쪽은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니원 故 윤슬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이놈의 삼성 LCD 공정쪽은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니원 故 윤슬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