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공공연구노조, “통합진보당 사태, 민주노총 위원장 사퇴해야”

  • 잊지못할

    저 사진...
    노동자가 망하는 날의 사진이었다.
    노동계급이 없어지는 날의 악몽이었다.
    노동정치가 실종하는 날의 개판인 사진이었다.

    그럼에도 저들은 뻔뻔하게 외친다.
    노동자를 위해!
    보라옷입고 노란운동한 사나이.
    망할 놈의 보라옷입고,
    노란 놈을 지지하자 한 사나이.
    그가 민주노총 위원장이란다.
    반성조차없는...
    통진당의 현실에 민주노총의 수장은 책임없는가.
    과연..

  • 사퇴

    민주노총이 이 지경이 되도 책임지는 놈이 없다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김영훈 위원장 사퇴하십쇼.

  • 한명숙

    대추리 폭력진압때 한명숙 총리는 전투복 입고 상황실에서 진압과정을 진두 지휘한 그X 옆에 서 있는 김영훈위원장, 노동자가 아닌 권력을 위해 아부하는자...빨리 물러나이소~ 마, 팍 쎄리뿐다.~~~

  • 이갑용

    이갑용이가 민주노총 고문이야
    입만가지고 할동하고 있는 무조건적인 좌파골통
    어디를 가든지 문제

  • 참꽃세상

    공공연구노조 사회공공성 쟁취에 있어서 공공노동자들의 임무를 다하고 있나?
    공공운수노조가 각산별 노조에는 로그인 실명제가 없어도 글쓰기를 할수 있고 노동자들의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될수 있는데 이것을 가로 막고 꼭 로그인 등록을 해야 하는것은 디지털 공간의 자유로운 의사의 확장에 위반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과거에 공공운수노조는 지도부나 각소산별노조들이 자신들의 현안을 공공노동자들의 연대투쟁의 전선으로 슬로건을 만들어 내고 했는데 요즘은 전혀 그러한 맥락을 볼수 없으니 공공운수노조의 지도부는 물론 단위 소산별 업종노조 적국적 단일노조들도 제 현안을 돌아보고 성찰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총연맹 위원장은 한국노총의 방침처럼 전국노동자들의 정치적 대표성의 정치방침을 조직하려고 노력 했지만 바로 좌파맹동주의자들의 대의원 대회 궐석으로 인하여 배타적 지지를 총연맹에서 할수 없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총선 평가를 제대로 해야 한다.

  • 저승사자

    야 이갑용이라고 덧글쓴 정신줄놓은 넘아 이갑용이가 통진당,민주당에게 노동자를(민주노총) 팔아먹었냐,똑바로 알아라 개영훈이,조준땡이,이석행이다,개쌔야!!!씨발

  • 웃겨

    통진당 지지하지 않지만, 이런식의 비판 역시 또다른 종파활동 이상이하도 아니다. 민주노총을 몇몇 지도부만의 것인양 착각하는 비열한 정파인식부터 뜯어고쳐야. 공공연구노조, 그동안 쌍차투쟁과 다른 투쟁들에 조합원 몇명이나 나왔어? 공공연구노조는 투쟁의지가 없는거야? 마치 이런 식.

  • 비정규직

    현대기아원하청공동투쟁실천단 기아.현대사업장 3박4일간 순회투쟁에 열심히 결합했다. 알고 시부려라. 입으로 활동하는 민노총 지도부다

  • 경동참꽃

    경동그룹의 대변인으로 참 열심히 활동하네...
    그럼 너넨 기회주의 우익맹동주의겠네...
    난 좌익맹동주의 할래...
    너네처럼 더러운 짓거리하면 욕듣느니 차라리 좌익맹동주의가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