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국민 230만명 정당 비례투표 득표율 10%
김재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당 경쟁부문 청년단위 경선으로 총선에 나왔음
총선 선거홍보물,비례후보 선거공약 제출, 선거유세등 그래서 국민들이 통합진보당 사회영역 당부문 후도들을 볼때 국민들이 230만표를 투표하였음 이석기도 이와같음 그럼으로 사퇴하라고 하는 것은 망언임
숲만보고 나무를 보지 못한다면
병충해 나무와 크야할 나무에 무조건 진드기균이라고 조중동이 말하여 살충체 독하게 뿌리면 병충해 없는 나무가 죽습니다.결국 숲도 병이들고 썩게되어 조중동 진드기 살충제로 모두가 죽게 됩니다.
나무가 없는 숲이 존재 합니까?
병든나무는 이영희,오옥만이며 윤금순도 그렇다는 거죠 진드기 살충제 주중동표 말고 다른 처방이 필요하죠
통진당에 정당투표 던진 주사랑 노유빠중에 이석기, 김재연 아는 사람 몇이나 되겠냐? 심지어 당원경선 과정에서도 자기가 신뢰하는 활동가들이 추천해서 이석기 찍었다는 증언들도 들리는 마당에... 게다가 절차적 파탄이 문제가 된 이번 사건을 자꾸 유권자가 뽑아준 후보를 비대위가 앉힐 수 없다는 식으로 물타기 하는것은 스스로의 논리력 부족을 선전하는 것 아닌가? 고생하는거 알겠는데 좀 자중하자. 이 상황에서 더 열심히 뛸수록 경기동부에 대한 넷상의 회의감은 더 커질테니...
경기동부, 주사의 패권질이 공안정국을 초래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대한 정치적 책임으로 통합 3자가 제 연대책임을 지라는 것이 당원들과 국민들의 요구인 것이다.
이석기를 필두로 경기동부, 주사의 꼴통 짓이 검찰개입을 시발로 해방연대 침탈, 공안정국이 조성되고 있다.
여전히, 당원비대위로 2중권력으로 대립하며 당원총투표를 외치는 저 수구 주사파들을 이젠 단호히 전선에서 처 내야할 시기이다.
또한, 수구 보수들의 철지난 공안나팔을 부숴버리기 위해,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하며, 노동의 정당정치 복원에 앞서 자본에 침탈당한 현장의 복원이 시급하다.
주사파에 대한 존재하지 않는 경기동부라는 실체는
유령 입니다.
이 유령을 만드는 것은 관념적 입니다.
말하자면 경기동부 주사파라고 종북이라고 말하는 그 믿음이 신앙이라는 것이죠
세뇌가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신앙은 결국 조중동의 신앙이 무엇입니까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페인트 칠하는 것이 그들의 붓놀림이죠 마치 그 그림은 현실적이고 실재적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은 존재하지 않으면서 지배하는 관념의 덧칠이죠
여기서 흑도 백을 만들게 되죠
노동자 정치의 존재와 처지가 조중동의 지배언론에 덧칠되어 의식이 존재와 처지를 규정하게 되는 겁니다.
조중동의 신앙에 빠지면 한번 딱지를 붙이면 헤어나기 힘듭니다.조중동 교주와 그 신앙을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용욱아 "애꾸"가 뭔지 아니
착각하지마 너는 짝눈이야
국민이 한쪽눈을 빼 줘야 너는 교정이 될수 있어
그러나 "애꾸" 전장속에서 취재를 하며 한쪽눈을 잃으면서 저-널-리-스-트 이거든 난 이들을 보면 박수를 보내고 고개를 숙인다.
난 여기 들어 올수록 한쪽을 빼주고 싶거든
요즘엔 국민들 모두가 언론을 보고 그래 한눈을 빼주고 싶다고.....
오늘은 100분토론을 볼것이다.미안하다 여의도 "애꾸"들아
김재연, 반값등록금 때문에 주목받았고 청년비례대표 선출때 정치적 역량을 드러내서 괜찮다 싶었지만 결국 정치적으로 연관된 이석기, 이정희와 무조건 한 배를 타는 사람인것이 밝혀졌습니다. 반값등록금의 수혜자들도 더 이상(아니, 반값등록금이 시끄러울때 한대련은 알아도 김재연이 있는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대부분) 김재연에게 호의를 가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참꽃세상님, 그나마 호의적인 여지가 있는 김재연도 욕을 먹는 판에 한대련계열 대학 축제 싹 맡아서 적자 만든 CNP전략그룹의 이석기는 당연히 욕먹어야 하고 게다가 그것만 잘못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통합진보당 지지자들은 이석기 김재연에게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정희나 희망버스, 한진중공업때 주목받아서 우호적인 여론이 있었으나 최근 당권파 사태에서 본질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당신들때문에 부정논란, 종북논란으로 진보만 욕먹는것도 아니고 야권 전체가 싸잡아 부정적인 비난을 받는데 그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무슨 정당함을 논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참꽃세상님, 미국 대선당시 힐러리 클린턴보다 버락 오바마가 더 우위에 있다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클린턴은 백인 여자고 오바마는 흑인 남자라, 진보적인척 하지만 보수적인 미국사회에서 '백인이라도 여자보다는 흑인이라도 남자인게 더 대통령으로 낫다 -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은 나올 때가 되었지만 여자대통령은 아직 시기상조다'는 성 차별적인 인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으로는 오바마가 흑인이긴 하지만 백인 엘리트나 마찬가지인 환경에서 지낸 사람이라 흑인논란에서 별 문제가 없었기도 했고, 또 흑인진영에서 오바마를 밀어준것이 여성진영에서 클린턴을 밀어준것보다 더 힘이 셌던 것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전 부시정권이 너무 많은 실정을 해서 심정적으로 같은 정당에 정권을 줄 수 없기도 했고요. 이처럼 여러가지 요건이 복잡하게 얽히는게 대선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석기의 통진당 구당권파는 한국 2012 대선에서 여론에게 중요시 될 만한 요건을 부정적으로 망치고 있습니다. '진보도 더럽고, 게다가 정말 종북이더라'.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분란종자는 빌미를 준 당신들입니다. 당신들때문에 대선 망하면 또 긴 5년간의 고통스런 시간은 누가 책임집니까? 국회의원의 힘을 위해서라면 대의도 당도 나몰라라하는 이석기/이정희/김재연이요? 벌써 새누리당 정권에 농락당할 빌미를 주고 정당명부까지 뺏겨버린 마당에...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는 못 합니다.
통진당에서 청년비례대표 경선할때 민노당때부터 학교에서 정당운동 했던 사람에게 김재연 관련 지지부탁 문자를 받고서야 김재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 문자 받기 전에 반값등록금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적어도 2000년대 초반부터 반값등록금이 한대련에서 주장했던 바라는 사실을 발견했고(김재연이 30대이니 한대련 혹은 민주노동당에서 최초로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장했던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총선 끝나고 검색해보니 남편이 투옥된 작년 이후부터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외대 총학생회장일때 재학생들의 후기가 부정적이라 그 때는 학생운동만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재연이 반값등록금 운동을 그 때부터 했다는 증거를 가진 분은 덧글로 알려주세요.-) 대학생을 위한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도했다는 사람이 청년비례경선에서는 대학생 외의 고졸자와 같은 다른 20대를 대변하는 발전을 보인게 아니라 또다시 대학생에게만 초점을 맞춘 다른 반값시리즈를 말하기에 김재연에게 투표하지는 않았지만요.(다른 사람이 김재연을 우연히 만나 공약에 대해서 물었을 때 말 돌리고 슬금슬금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기는 그 다음에 봤죠.) 한대련은 알았어도 이석기 김재연은 몰랐던 저와 같은 사람들, 한진중공업 때문에 이정희가 유명했지만 셋 사이의 연관관계는 전혀 몰랐던 사람들, 주변에서 통합진보당 비례투표하겠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국민참여당 유시민 보고 한다고 말했었고요. 그나마도 민주노동당의 종북이미지 때문에 남 좋은 일 시키지 말라고 뜯어말렸던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민주통합당보다는 더 진보적이기에 투표했던 그 수 많은 사람들을 이따위로 엿먹이는 짓, 살아생전 보았으니 결코 앉아서 보기만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서 혹은 속아서 아니면 신뢰하던 사람들이 사실 믿을만한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도무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통진당 구 당권파의 비례대표 후보 세 사람 이석기, 이정희, 김재연'을 옹호하시는것은 이해하지만 얼른 그 미몽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반값등록금 투쟁은 한대련 학생조직들의 당면한 문제만은 아닙니다.
대중적이고 국민적인 문제 입니다.
반값등록금 투쟁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보다 정말 열심히 투쟁한 학생들 청년들 많습니다.
그 중에 청년으로서 통합진보당 부문 청년 경선에 김재연 당원이 나았고요 선거운동 과정의 평가속에 청년들이 비례후보를 세워서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로 총선의 유세과정에 온몸으로 뛰었습니다.
그래서 230만 국민투표 중에서는 청년표가 상당하다는 겁니다.그 대의로서 사퇴는 안됩니다.
그리고 기사와 관련없는 문제인데요 통합진보당 현 사태 둘러싸고 바라보는 시청자 관점에서 어제 MBC 100토론을 받는데요
소위 진보논객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의 자료의 제시와 근거가 지금껏 그가 말한 "경기동부,당권파,이석기 김재연"그 자신이 자료를 제시 하면서 이 속에는 구체적으로 이름들이 없다고 하고는 그는 자신의 틔윗활동에서 그야말로 가장 많이 쓴 고유명사 보통명사가 이석기 김재연 이었습니다.
자신이 이것을 어제 토론에서 부정 하더군요
진보논객이라면 보수논객과 철학이나 가치관이 다를수 있어도 대등한 토론의 실력을 갖추어야 할 겁니다.
자신이 제시하는 언론적 수준의 취합한 자료는 모두
기승전결이나 6하원칙에서 미흡하고 단정할수 없는 기사들 입니다.
조선일보 기사 인용도 그렇죠 결국엔 다단기사로 쌍차노동자의 사례를 말했지만 그는 민주노동당 시절 과거시점과 현재진행형에서는 "나의 경험으로 볼때 내주변에서 투표 부정사례가 있었다더라"
이것은 명확성 명증성 당규위반 구성에 죄의구성에 결격의 문제가 상당합니다.또한 한계레 인용도 ㄴ씨의 고발에 ㄱ은 2단처리로 부정하는 말을 인용했고요
지금 기사들이 이런식 입니다.
어제토론도 사실은 진보논객이라는 말 그통명이 참 부끄럽습디다.
보다 엄밀한 자료는 통합진보당 진상조사위에서 나온
24.5%의 국민에게 속죄한 그 자료의 각각의 수치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진중권은 어제 자리에 나와서 통합진보당을 현재사태 진단하고 통합진보당이 진보정치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후 과제등을 말했다면 그나마 좀 다행 이었죠 한마디로 진중권은 조중동식 입니다.이래 가지고는 진보진영의 토론의 수준이 욕먹게 됩니다.
진보진영의 담론을 위한 토론의 힘은 다시 재구성 되는 토론문화의 혁신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230만표 당선자들에게 분명한 근거없이 어느 누구도 사퇴하라고 말할수 없다 일부 통합진보당 당원이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
참꽃세상 / 국민들이 이석기랑 김재연한테 표를 줬니? 통합진보당한테 준거지.
사퇴 거부 4인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혁신 마저 실패하면 여론은 지금보다 훨씬 더 나빠질 겁니다. 검찰에 대해서도 그야말로 무방비로 당하겠죠.
통합진보당 국민 230만명 정당 비례투표 득표율 10%
김재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당 경쟁부문 청년단위 경선으로 총선에 나왔음
총선 선거홍보물,비례후보 선거공약 제출, 선거유세등 그래서 국민들이 통합진보당 사회영역 당부문 후도들을 볼때 국민들이 230만표를 투표하였음 이석기도 이와같음 그럼으로 사퇴하라고 하는 것은 망언임
윤금순 이영희 오옥만 이들이 부정의혹 시비와 갈등의 대상임 통합진보당 진상조사위의 발표는 선거부실과 부정의 사례를 말하였지만 사람은 말하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 언론은 이석기 김재연을 사퇴하라고 함
언론은 윤금순 이영의 오옥만에 대하여 국민의 눈을 가리고 입으로는 이석기 김재연을 사퇴하라고 통합진보당 당기위 역활을 함
그외 언론에서 두 당사자에게 부정의 사례라고 밝힌것은 6하원칙 기승전결의 명확성 명증성이 없음
단정할수 없는 근거의 기사를 게재하는 수준임
사퇴 거부 4인에 대한 엄중한 조치가 없을 시에는 그로인해 혁신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 저로서도 진보당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접고, 검찰에게 좀 더 강력하고 전방위적인 수사를 촉구할 수 밖에 없네요.
숲만보고 나무를 보지 못한다면
병충해 나무와 크야할 나무에 무조건 진드기균이라고 조중동이 말하여 살충체 독하게 뿌리면 병충해 없는 나무가 죽습니다.결국 숲도 병이들고 썩게되어 조중동 진드기 살충제로 모두가 죽게 됩니다.
나무가 없는 숲이 존재 합니까?
병든나무는 이영희,오옥만이며 윤금순도 그렇다는 거죠 진드기 살충제 주중동표 말고 다른 처방이 필요하죠
통진당에 정당투표 던진 주사랑 노유빠중에 이석기, 김재연 아는 사람 몇이나 되겠냐? 심지어 당원경선 과정에서도 자기가 신뢰하는 활동가들이 추천해서 이석기 찍었다는 증언들도 들리는 마당에... 게다가 절차적 파탄이 문제가 된 이번 사건을 자꾸 유권자가 뽑아준 후보를 비대위가 앉힐 수 없다는 식으로 물타기 하는것은 스스로의 논리력 부족을 선전하는 것 아닌가? 고생하는거 알겠는데 좀 자중하자. 이 상황에서 더 열심히 뛸수록 경기동부에 대한 넷상의 회의감은 더 커질테니...
먼 개소리인지, 정당투표는 당을 보고 하는거지 무슨 김재연 이석기 보고 하냐? ㅋㅋㅋ 미치 듣보잡들 모아놓고 뭔 헛소리래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당시 힐러리 보다 얼마나 알려졌습니까?
단순히 선거전술을 일반적으로 볼수 없겠고 선본은 세력의 조직활동 입니다 이 조직활동을 부정해서는 안되며 그 결과를 불신 때문에 통명에 치우치는 거죠
오바마는 누구도 예측 못했죠
경기동부, 주사의 패권질이 공안정국을 초래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대한 정치적 책임으로 통합 3자가 제 연대책임을 지라는 것이 당원들과 국민들의 요구인 것이다.
이석기를 필두로 경기동부, 주사의 꼴통 짓이 검찰개입을 시발로 해방연대 침탈, 공안정국이 조성되고 있다.
여전히, 당원비대위로 2중권력으로 대립하며 당원총투표를 외치는 저 수구 주사파들을 이젠 단호히 전선에서 처 내야할 시기이다.
또한, 수구 보수들의 철지난 공안나팔을 부숴버리기 위해,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하며, 노동의 정당정치 복원에 앞서 자본에 침탈당한 현장의 복원이 시급하다.
주사파에 대한 존재하지 않는 경기동부라는 실체는
유령 입니다.
이 유령을 만드는 것은 관념적 입니다.
말하자면 경기동부 주사파라고 종북이라고 말하는 그 믿음이 신앙이라는 것이죠
세뇌가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신앙은 결국 조중동의 신앙이 무엇입니까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페인트 칠하는 것이 그들의 붓놀림이죠 마치 그 그림은 현실적이고 실재적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은 존재하지 않으면서 지배하는 관념의 덧칠이죠
여기서 흑도 백을 만들게 되죠
노동자 정치의 존재와 처지가 조중동의 지배언론에 덧칠되어 의식이 존재와 처지를 규정하게 되는 겁니다.
조중동의 신앙에 빠지면 한번 딱지를 붙이면 헤어나기 힘듭니다.조중동 교주와 그 신앙을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용욱아 "애꾸"가 뭔지 아니
착각하지마 너는 짝눈이야
국민이 한쪽눈을 빼 줘야 너는 교정이 될수 있어
그러나 "애꾸" 전장속에서 취재를 하며 한쪽눈을 잃으면서 저-널-리-스-트 이거든 난 이들을 보면 박수를 보내고 고개를 숙인다.
난 여기 들어 올수록 한쪽을 빼주고 싶거든
요즘엔 국민들 모두가 언론을 보고 그래 한눈을 빼주고 싶다고.....
오늘은 100분토론을 볼것이다.미안하다 여의도 "애꾸"들아
김재연, 반값등록금 때문에 주목받았고 청년비례대표 선출때 정치적 역량을 드러내서 괜찮다 싶었지만 결국 정치적으로 연관된 이석기, 이정희와 무조건 한 배를 타는 사람인것이 밝혀졌습니다. 반값등록금의 수혜자들도 더 이상(아니, 반값등록금이 시끄러울때 한대련은 알아도 김재연이 있는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대부분) 김재연에게 호의를 가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참꽃세상님, 그나마 호의적인 여지가 있는 김재연도 욕을 먹는 판에 한대련계열 대학 축제 싹 맡아서 적자 만든 CNP전략그룹의 이석기는 당연히 욕먹어야 하고 게다가 그것만 잘못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통합진보당 지지자들은 이석기 김재연에게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정희나 희망버스, 한진중공업때 주목받아서 우호적인 여론이 있었으나 최근 당권파 사태에서 본질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당신들때문에 부정논란, 종북논란으로 진보만 욕먹는것도 아니고 야권 전체가 싸잡아 부정적인 비난을 받는데 그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무슨 정당함을 논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참꽃세상님, 미국 대선당시 힐러리 클린턴보다 버락 오바마가 더 우위에 있다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클린턴은 백인 여자고 오바마는 흑인 남자라, 진보적인척 하지만 보수적인 미국사회에서 '백인이라도 여자보다는 흑인이라도 남자인게 더 대통령으로 낫다 -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은 나올 때가 되었지만 여자대통령은 아직 시기상조다'는 성 차별적인 인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 한 편으로는 오바마가 흑인이긴 하지만 백인 엘리트나 마찬가지인 환경에서 지낸 사람이라 흑인논란에서 별 문제가 없었기도 했고, 또 흑인진영에서 오바마를 밀어준것이 여성진영에서 클린턴을 밀어준것보다 더 힘이 셌던 것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전 부시정권이 너무 많은 실정을 해서 심정적으로 같은 정당에 정권을 줄 수 없기도 했고요. 이처럼 여러가지 요건이 복잡하게 얽히는게 대선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석기의 통진당 구당권파는 한국 2012 대선에서 여론에게 중요시 될 만한 요건을 부정적으로 망치고 있습니다. '진보도 더럽고, 게다가 정말 종북이더라'.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분란종자는 빌미를 준 당신들입니다. 당신들때문에 대선 망하면 또 긴 5년간의 고통스런 시간은 누가 책임집니까? 국회의원의 힘을 위해서라면 대의도 당도 나몰라라하는 이석기/이정희/김재연이요? 벌써 새누리당 정권에 농락당할 빌미를 주고 정당명부까지 뺏겨버린 마당에...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는 못 합니다.
통진당에서 청년비례대표 경선할때 민노당때부터 학교에서 정당운동 했던 사람에게 김재연 관련 지지부탁 문자를 받고서야 김재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 문자 받기 전에 반값등록금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적어도 2000년대 초반부터 반값등록금이 한대련에서 주장했던 바라는 사실을 발견했고(김재연이 30대이니 한대련 혹은 민주노동당에서 최초로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장했던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총선 끝나고 검색해보니 남편이 투옥된 작년 이후부터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외대 총학생회장일때 재학생들의 후기가 부정적이라 그 때는 학생운동만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재연이 반값등록금 운동을 그 때부터 했다는 증거를 가진 분은 덧글로 알려주세요.-) 대학생을 위한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도했다는 사람이 청년비례경선에서는 대학생 외의 고졸자와 같은 다른 20대를 대변하는 발전을 보인게 아니라 또다시 대학생에게만 초점을 맞춘 다른 반값시리즈를 말하기에 김재연에게 투표하지는 않았지만요.(다른 사람이 김재연을 우연히 만나 공약에 대해서 물었을 때 말 돌리고 슬금슬금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기는 그 다음에 봤죠.) 한대련은 알았어도 이석기 김재연은 몰랐던 저와 같은 사람들, 한진중공업 때문에 이정희가 유명했지만 셋 사이의 연관관계는 전혀 몰랐던 사람들, 주변에서 통합진보당 비례투표하겠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국민참여당 유시민 보고 한다고 말했었고요. 그나마도 민주노동당의 종북이미지 때문에 남 좋은 일 시키지 말라고 뜯어말렸던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민주통합당보다는 더 진보적이기에 투표했던 그 수 많은 사람들을 이따위로 엿먹이는 짓, 살아생전 보았으니 결코 앉아서 보기만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서 혹은 속아서 아니면 신뢰하던 사람들이 사실 믿을만한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도무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통진당 구 당권파의 비례대표 후보 세 사람 이석기, 이정희, 김재연'을 옹호하시는것은 이해하지만 얼른 그 미몽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반값등록금 투쟁은 한대련 학생조직들의 당면한 문제만은 아닙니다.
대중적이고 국민적인 문제 입니다.
반값등록금 투쟁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보다 정말 열심히 투쟁한 학생들 청년들 많습니다.
그 중에 청년으로서 통합진보당 부문 청년 경선에 김재연 당원이 나았고요 선거운동 과정의 평가속에 청년들이 비례후보를 세워서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로 총선의 유세과정에 온몸으로 뛰었습니다.
그래서 230만 국민투표 중에서는 청년표가 상당하다는 겁니다.그 대의로서 사퇴는 안됩니다.
그리고 기사와 관련없는 문제인데요 통합진보당 현 사태 둘러싸고 바라보는 시청자 관점에서 어제 MBC 100토론을 받는데요
소위 진보논객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의 자료의 제시와 근거가 지금껏 그가 말한 "경기동부,당권파,이석기 김재연"그 자신이 자료를 제시 하면서 이 속에는 구체적으로 이름들이 없다고 하고는 그는 자신의 틔윗활동에서 그야말로 가장 많이 쓴 고유명사 보통명사가 이석기 김재연 이었습니다.
자신이 이것을 어제 토론에서 부정 하더군요
진보논객이라면 보수논객과 철학이나 가치관이 다를수 있어도 대등한 토론의 실력을 갖추어야 할 겁니다.
자신이 제시하는 언론적 수준의 취합한 자료는 모두
기승전결이나 6하원칙에서 미흡하고 단정할수 없는 기사들 입니다.
조선일보 기사 인용도 그렇죠 결국엔 다단기사로 쌍차노동자의 사례를 말했지만 그는 민주노동당 시절 과거시점과 현재진행형에서는 "나의 경험으로 볼때 내주변에서 투표 부정사례가 있었다더라"
이것은 명확성 명증성 당규위반 구성에 죄의구성에 결격의 문제가 상당합니다.또한 한계레 인용도 ㄴ씨의 고발에 ㄱ은 2단처리로 부정하는 말을 인용했고요
지금 기사들이 이런식 입니다.
어제토론도 사실은 진보논객이라는 말 그통명이 참 부끄럽습디다.
보다 엄밀한 자료는 통합진보당 진상조사위에서 나온
24.5%의 국민에게 속죄한 그 자료의 각각의 수치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진중권은 어제 자리에 나와서 통합진보당을 현재사태 진단하고 통합진보당이 진보정치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후 과제등을 말했다면 그나마 좀 다행 이었죠 한마디로 진중권은 조중동식 입니다.이래 가지고는 진보진영의 토론의 수준이 욕먹게 됩니다.
진보진영의 담론을 위한 토론의 힘은 다시 재구성 되는 토론문화의 혁신이 절실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