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중권 비례투표 진보신당에 투표 했다고 했음
2.김진숙 비례투표 녹색당에 투표 했다고 했음
지금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이들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은
윤금순,이영희,오옥만 인데 언론은 이들을 두고 경기동부연합 이석기 김재연,이들의 청년당원표 얼마나 되겠니
가만히 있을래도 조중동보다 더하다 너희들은 새끼들아!
생각을 좀 해봐
통합진보당에 비례대표 투표를 하고 비판하는자와
투표는 다른당에 하고 비판만 하는자 국민들의 230만표가 뭐라 하겠니 국민들이 230만표 모아주었는데 이것이 국민의 눈높이지 뭐가 국민의 눈높인가?
투표하지 않은 자들이 앞장서서 종파니 종북이니?
진보언론,예 개자식들아 때려치워라
국정원 노릇이나 해라 새끼들아,언론노동자들이 파업을 하고 언론문제의 기획 특집에 대한 언론적 사고는 없고 개자식들,
아무리 참세상이지만 최근 기사들이 너무 중심없이 마녀사냥 편승하는 식이고 한건 폭로하는식인듯하여 씁쓸합니다. 심층적 진단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길에 대한 공론을 모으는게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요. 내용이 틀린 기사라는게 아니라 정세와 상황, 타이밍상 거시기합니다. 경기동부 도려내면 좌파운동이 발전하는게 아닙니다. 통진당 매장한다고 노동정치가 살아나는것도 아닙니다. 공도동망이 더 걱정되는 현실입니다. 부디 좌파옐로우언론이 아니라 좌파 정론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력하고 계신건 잘알지만 한번더 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권교체는 실패했다고 본다.
억지로 진보정치세력을 죽이려고 작당을 하니
민주연대 진보연대 노동연대가 민중연대로 전선의 구심이 없어지고 묘략과 획책에 놀아나며 흠집기사만 정신이 없다보니 이것도 기사가 사실관계이면 몰라도
진상조사 자체로 논란만 되고 진보진영 전체가 운동력이 정체되고 결국 자유주의 대선선거 양자구도를 위해 민주당판의 문재인 안철수 이 구도를 위해 진보진영 전체가 죽쓰는 꼴이다.
민주당 국민참여당 씹새끼들
너희는 정권교체 실패했다.
진보정치를 죽이고 노무현의 죽음의 진상을 밝혀보려고 했느냐.우리는 그래도 포항비정규노동자 하중근 열사가 경찰 방패로 찍혀 죽을때,비정규노동자들이 분신으로 죽어갈때 그래도 합당과 야권연대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아우성을 쳐도 국회에서 쌍차문제 국정조사 될수 있다고 봤다.
쌍차새끼들도 조선일보가 자신들을 죽였는데도 그곳에 엄뚱한 기사를 싣고 예 개자식들아
의석을 넓히는 것은 현장을 투쟁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투쟁의 조건이 아니었더냐?
이청호,노무현을 조중동이 죽였는데
조선일보에 무슨 히든카드를 말하질 않나?
쌍차노동자들은 죽음의 열사를 놓고도 조선일보에
부정투표의 사례가 있노라고 기사를 날리고
나같으면 조선일보에 아무리 썩은 모습이 있다라도
그 썩고 썩은 개인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을 썩게하며
노동자들을 죽인 아니 당신들이 믿었던 동지의 억울한 죽음조차 던져 버리며 조선일보에 기사를 작당하는 모습 정말 못 봐주겠다
그래서 시청에 갔음에도 대한문엔 가고 싶지 않고
돌와왔다.
나는 80의 고령인 노모를 모시고
투표장으로 향했다.야권연대 후보와 통합진보당 비례투표를 위하여 어머니 지팡이를 짚고 다리를 절면서 "너희는 찍어주어도 당선이 잘 안된다고 하실때"
그리고 또한 이전 선거때도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는데 민주노동당 후보의 투표를 위해 환자복과 링기루를 꼽고 택시를 타고 투표장으로 가기도 했다.
이렇게 투표하여 오늘 통합진보당에 국민들 230만명이
비례투표를 하였을 것이다.
이것을 누가 폄하한단 말인가?
이 표를 누가 부정한단 말인가?
진보언론이라면 책임성 있게 230만명 국민들에게 답해라.그리고 기사마다 아직도 진실이라고 할수없다
통탄하지 않을수 없다.때문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보았다.발행인은 답변하라!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댓글 담
발행인도 위 기사에 대한 사실이 아닐때 책임을 져야한다고 봄
진중권은 언론이든 TV토론이든 나오는 곳이면 통합진보당 2.3번 사퇴이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하고
그러면서도 그는 정당투표는 "진보신당"이었다.
230만명의 국민이 통합진보당에 비례투표 하였다면 오히려 진중권보다 더 통합진보당에 권한이 있는것 아닌가?230만명 국민이 바로인가?
국민의 눈 높이는 통합진보당 비례후보들 선관위 홍보불과 선거토론 야권연대의 공식적 정당투표 유세로 당선된 이들이 지금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당선자들인데 이석기 김재연 사퇴하라,230만명 국민이 아닌 진중권 너 따위는 진보신당에 감내라 배내라 해야 하잖아,김재연 당선자 같은 경우 청년당원과 청년들은 통합진보당이 선거가 끝났으니 진중권 유시민 너희들이 작당하여 그들의 표를 날치기 해도 된단 말인가?
입 있다고....개자식들!
김용욱 다른 기사도 함께 봐 주십시요
정치부가 다로 없겠죠
진보언론을 확장하는 일을 해봤기에 그 현실들을 조금 알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노동현장의 기사와 노동현장의 기사중
경투와 정투의 과정 국가권력과 기구 노동과 자본의 이해가 대립하는 것이 정치문제 일 것입니다.
이것을 정치부가 아닌 노동자들의 처지에서 노동자언론이 처한 조건에서 당면한 현실과 처지를 기사화 하는 것이겠고 이것이 정치권력 투쟁이라면 계급적 이해로써 정치이슈 입니다.
통합진보당 외에 어떤 관점의 정치기사가 있습니까?
당신은 경기동부보다 못한 하나의 종파적인 패거리 언론의 기사를 쓰며 그것이 얼마나 진보정치운동에 치명적인 해를 가져 오는지 자신의 언론적 사고를 객관화 해봐야 할 것이다.
너희도 어떤 노동단체와 거래관계가 없고 수익적 사업이 없나?그것은 이렇게 매도 하고 나가면 너희는 반발하지 않겠느냐?
나는 부산에서 참세상 기사를 보면서 예전과 너무 다른 관점의 외눈박이 기사를 보니 그것이 참세상에게도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와 전체노동자들에게 참세상의 기사의 진실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도래되면 그것은 진보정치운동 전체에 타격을 주는것 아니겠나?사실과 진실이면 모를까?그렇지 않으면....
왜냐하면 지금까지 기사가 갈등과 혼란만 주었지 진실규명의 팩트는 없기 때문이다.
선거를 해보면 그 과정에서 민중이라는 단어가
살아서 느껴진다.
노동자들의 의리가 평소엔 모르다가도 관리자나 자본에 탄압을 받을때면 노동자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더라도 하나로 뭉치는 모습이 자연 스럽다.
선거를 해보면 차마 기호 5번 통합진보당 입니다
이렇게 할수 없을때가 있다.그것이 지역구 동네 골목 골목을 돌아 다니다 보면 노환으로 병환으로 오늘하루 당장 누가 돌봐 줄 사람과 환경이 안됨을 마주칠때 "선거"란 도대체 무엇인가 회의하게 된다.
그래서 차마 기호 몇번 말못하고 돌아서 노동자들의 파업투쟁과 민중투쟁으로 민중들의 요구를 정치화 하여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러나 민중의 정치의 처지가 나아지는 것은 결코 의회정치의 조건에서 노동자들의 정치의 권력이 부재하면 현장투쟁은 전투성만 결과화 되고 공동투쟁의 전선 이상의 파업적 성과는 힘들다 공동투쟁도 산별투쟁도 지금의 단계로는 이탈하는 파업지도부와 대오가 뻔히 눈에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조직적으로 산별적으로 총산업적 사회운동적인 투쟁전술적 메카니즘이 없으면 결국 투쟁은 노조가 싸웠다 민중들이 싸웠다는 임단투나 FTA와 같은 작년의 모습외에 나타날수 없다.
의회주의라는 대리주의라는 노동의 정치 한편에서 보면 정말 편향적인 국가권력에 대한 대응의 인식이 보이며 또 한편으로는 자유루르조아와 민주주의 전술을 연대할때 대중투쟁의 민주주의 전술의 전선적 사고를 마치 정당법 선거법이 완전한 정치적 자유가 주어진 것처럼 사고하는 그러한 폐단이 지금의 진보정치운동의 나아가는 과정에서 부정에 대한 "단죄"와 "이행"에 대한 역사적 소멸과 생성의 철학이 부재한 것은 아닌가?
진보정치운동에 대한 지금의 불행은 통합의 철학에서 볼때 단죄보다는 이행의 소멸과 생성의 문제인식이어야 하는데 마치 단죄를 단두대에서 처벌하려고 작당하다 보니 그것도 단두대에 설 사람은 빠져있고 엄뚱한 사람이 딱지를 붙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메카시즘이다.
이 메카시즘을 합리화 하고 정당화 하기 위하여
김용욱 너는 계속 진중권 처럼 먼지를 털어야 하는 것이다.만에하나 그 사실이 진실이라고 하자
그 결과는 어떨까?
있는것을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취재와 편집의 태도가 뭔가 민중의 현실과 거리가 먼 것 같다.
1.진중권 비례투표 진보신당에 투표 했다고 했음
2.김진숙 비례투표 녹색당에 투표 했다고 했음
지금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이들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은
윤금순,이영희,오옥만 인데 언론은 이들을 두고 경기동부연합 이석기 김재연,이들의 청년당원표 얼마나 되겠니
가만히 있을래도 조중동보다 더하다 너희들은 새끼들아!
참세상이 이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조중동과 민중의 소리 냄새가 나고 품격이 사라지고 있어요
원래의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생각을 좀 해봐
통합진보당에 비례대표 투표를 하고 비판하는자와
투표는 다른당에 하고 비판만 하는자 국민들의 230만표가 뭐라 하겠니 국민들이 230만표 모아주었는데 이것이 국민의 눈높이지 뭐가 국민의 눈높인가?
투표하지 않은 자들이 앞장서서 종파니 종북이니?
진보언론,예 개자식들아 때려치워라
국정원 노릇이나 해라 새끼들아,언론노동자들이 파업을 하고 언론문제의 기획 특집에 대한 언론적 사고는 없고 개자식들,
기자님!
저 통합진보당 사무부총장 백승우입니다.
이재명시장 인수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이 다르니, 명단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를 할려고해도 밑에 팩스번호 말고는 연락처가 없네요
아무리 참세상이지만 최근 기사들이 너무 중심없이 마녀사냥 편승하는 식이고 한건 폭로하는식인듯하여 씁쓸합니다. 심층적 진단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길에 대한 공론을 모으는게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요. 내용이 틀린 기사라는게 아니라 정세와 상황, 타이밍상 거시기합니다. 경기동부 도려내면 좌파운동이 발전하는게 아닙니다. 통진당 매장한다고 노동정치가 살아나는것도 아닙니다. 공도동망이 더 걱정되는 현실입니다. 부디 좌파옐로우언론이 아니라 좌파 정론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력하고 계신건 잘알지만 한번더 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권교체는 실패했다고 본다.
억지로 진보정치세력을 죽이려고 작당을 하니
민주연대 진보연대 노동연대가 민중연대로 전선의 구심이 없어지고 묘략과 획책에 놀아나며 흠집기사만 정신이 없다보니 이것도 기사가 사실관계이면 몰라도
진상조사 자체로 논란만 되고 진보진영 전체가 운동력이 정체되고 결국 자유주의 대선선거 양자구도를 위해 민주당판의 문재인 안철수 이 구도를 위해 진보진영 전체가 죽쓰는 꼴이다.
뭔가가 있긴있나보네 애네들 흥분하는 것보니 누구를 어느당을 찍든 국민이 아니니 너네가 받을 180억도 국민의 피땀이다 쓰래기들
민주당 국민참여당 씹새끼들
너희는 정권교체 실패했다.
진보정치를 죽이고 노무현의 죽음의 진상을 밝혀보려고 했느냐.우리는 그래도 포항비정규노동자 하중근 열사가 경찰 방패로 찍혀 죽을때,비정규노동자들이 분신으로 죽어갈때 그래도 합당과 야권연대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아우성을 쳐도 국회에서 쌍차문제 국정조사 될수 있다고 봤다.
쌍차새끼들도 조선일보가 자신들을 죽였는데도 그곳에 엄뚱한 기사를 싣고 예 개자식들아
의석을 넓히는 것은 현장을 투쟁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투쟁의 조건이 아니었더냐?
이청호,노무현을 조중동이 죽였는데
조선일보에 무슨 히든카드를 말하질 않나?
쌍차노동자들은 죽음의 열사를 놓고도 조선일보에
부정투표의 사례가 있노라고 기사를 날리고
나같으면 조선일보에 아무리 썩은 모습이 있다라도
그 썩고 썩은 개인과 사회와 국가와 민족을 썩게하며
노동자들을 죽인 아니 당신들이 믿었던 동지의 억울한 죽음조차 던져 버리며 조선일보에 기사를 작당하는 모습 정말 못 봐주겠다
그래서 시청에 갔음에도 대한문엔 가고 싶지 않고
돌와왔다.
나는 80의 고령인 노모를 모시고
투표장으로 향했다.야권연대 후보와 통합진보당 비례투표를 위하여 어머니 지팡이를 짚고 다리를 절면서 "너희는 찍어주어도 당선이 잘 안된다고 하실때"
그리고 또한 이전 선거때도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는데 민주노동당 후보의 투표를 위해 환자복과 링기루를 꼽고 택시를 타고 투표장으로 가기도 했다.
이렇게 투표하여 오늘 통합진보당에 국민들 230만명이
비례투표를 하였을 것이다.
이것을 누가 폄하한단 말인가?
이 표를 누가 부정한단 말인가?
진보언론이라면 책임성 있게 230만명 국민들에게 답해라.그리고 기사마다 아직도 진실이라고 할수없다
통탄하지 않을수 없다.때문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보았다.발행인은 답변하라!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댓글 담
발행인도 위 기사에 대한 사실이 아닐때 책임을 져야한다고 봄
경기동부 아들 잘하는 것
1. 폭력행사
2. 부정투표
3. 회의방해
4. 비리청탁
5. 조직갈등
6. 당기위반
7. 해당행위
8. 진보말살
9. 종파주의
10.비리본산
이것들은 보수정당보다 더한 것들이다.
이넘들이 있는 한 통진당은 비리당이다.
이넘들이 있는 한 통진당은 희망없다.
당장 민주노총은 지지철회하라.
부끄러운 통진당이다.
잇권문제를 정치쟁점과 같이 보지 맙시다.사회적 기업의 특성상 일정부분 사회역량에 관해 연관되어 있습니다.잇권이 있다하더라도 성실히 공익을 위해 일을 한다면 양득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진상조사위원장이 국민에게 사죄의 발발표를 할때 하늘이 무너졌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이정희 대표님의 진상조사의 왜곡의 대응과 "진실"과 공청회,도대체 통합진보당 진상조사위원장은
왜 230만명 국민을 우롱 하는가?
진중권은 언론이든 TV토론이든 나오는 곳이면 통합진보당 2.3번 사퇴이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하고
그러면서도 그는 정당투표는 "진보신당"이었다.
230만명의 국민이 통합진보당에 비례투표 하였다면 오히려 진중권보다 더 통합진보당에 권한이 있는것 아닌가?230만명 국민이 바로인가?
국민의 눈 높이는 통합진보당 비례후보들 선관위 홍보불과 선거토론 야권연대의 공식적 정당투표 유세로 당선된 이들이 지금 통합진보당 비례후보 당선자들인데 이석기 김재연 사퇴하라,230만명 국민이 아닌 진중권 너 따위는 진보신당에 감내라 배내라 해야 하잖아,김재연 당선자 같은 경우 청년당원과 청년들은 통합진보당이 선거가 끝났으니 진중권 유시민 너희들이 작당하여 그들의 표를 날치기 해도 된단 말인가?
입 있다고....개자식들!
드디어...
김용욱 다른 기사도 함께 봐 주십시요
정치부가 다로 없겠죠
진보언론을 확장하는 일을 해봤기에 그 현실들을 조금 알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노동현장의 기사와 노동현장의 기사중
경투와 정투의 과정 국가권력과 기구 노동과 자본의 이해가 대립하는 것이 정치문제 일 것입니다.
이것을 정치부가 아닌 노동자들의 처지에서 노동자언론이 처한 조건에서 당면한 현실과 처지를 기사화 하는 것이겠고 이것이 정치권력 투쟁이라면 계급적 이해로써 정치이슈 입니다.
통합진보당 외에 어떤 관점의 정치기사가 있습니까?
당신은 경기동부보다 못한 하나의 종파적인 패거리 언론의 기사를 쓰며 그것이 얼마나 진보정치운동에 치명적인 해를 가져 오는지 자신의 언론적 사고를 객관화 해봐야 할 것이다.
너희도 어떤 노동단체와 거래관계가 없고 수익적 사업이 없나?그것은 이렇게 매도 하고 나가면 너희는 반발하지 않겠느냐?
나는 부산에서 참세상 기사를 보면서 예전과 너무 다른 관점의 외눈박이 기사를 보니 그것이 참세상에게도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와 전체노동자들에게 참세상의 기사의 진실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도래되면 그것은 진보정치운동 전체에 타격을 주는것 아니겠나?사실과 진실이면 모를까?그렇지 않으면....
왜냐하면 지금까지 기사가 갈등과 혼란만 주었지 진실규명의 팩트는 없기 때문이다.
반응들이 화끈한 걸 봐도 역시 으음...
오늘 한계레신문 칼럼
김수영이 살았다면
칼럼에 침을 밷었을 것이다.
오늘 김수영이 살았다면
풀은 바람보다 먼저 눕지만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고 할때
민중언론 진보언론이 풀의 통합진보당 투표를 짓밟을때
민중은 반드시 일어난다.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그럼으로 풀은 메카시즘 언론인들에게 침을 뱉는다
드디어 알바가 아니라 진퉁 경기동부 조직원이 댓글란에 출몰하는구먼...
딴나라당 투표한적 없는 병신들은 한나라당 욕하지마라.
선거를 해보면 그 과정에서 민중이라는 단어가
살아서 느껴진다.
노동자들의 의리가 평소엔 모르다가도 관리자나 자본에 탄압을 받을때면 노동자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더라도 하나로 뭉치는 모습이 자연 스럽다.
선거를 해보면 차마 기호 5번 통합진보당 입니다
이렇게 할수 없을때가 있다.그것이 지역구 동네 골목 골목을 돌아 다니다 보면 노환으로 병환으로 오늘하루 당장 누가 돌봐 줄 사람과 환경이 안됨을 마주칠때 "선거"란 도대체 무엇인가 회의하게 된다.
그래서 차마 기호 몇번 말못하고 돌아서 노동자들의 파업투쟁과 민중투쟁으로 민중들의 요구를 정치화 하여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러나 민중의 정치의 처지가 나아지는 것은 결코 의회정치의 조건에서 노동자들의 정치의 권력이 부재하면 현장투쟁은 전투성만 결과화 되고 공동투쟁의 전선 이상의 파업적 성과는 힘들다 공동투쟁도 산별투쟁도 지금의 단계로는 이탈하는 파업지도부와 대오가 뻔히 눈에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조직적으로 산별적으로 총산업적 사회운동적인 투쟁전술적 메카니즘이 없으면 결국 투쟁은 노조가 싸웠다 민중들이 싸웠다는 임단투나 FTA와 같은 작년의 모습외에 나타날수 없다.
의회주의라는 대리주의라는 노동의 정치 한편에서 보면 정말 편향적인 국가권력에 대한 대응의 인식이 보이며 또 한편으로는 자유루르조아와 민주주의 전술을 연대할때 대중투쟁의 민주주의 전술의 전선적 사고를 마치 정당법 선거법이 완전한 정치적 자유가 주어진 것처럼 사고하는 그러한 폐단이 지금의 진보정치운동의 나아가는 과정에서 부정에 대한 "단죄"와 "이행"에 대한 역사적 소멸과 생성의 철학이 부재한 것은 아닌가?
진보정치운동에 대한 지금의 불행은 통합의 철학에서 볼때 단죄보다는 이행의 소멸과 생성의 문제인식이어야 하는데 마치 단죄를 단두대에서 처벌하려고 작당하다 보니 그것도 단두대에 설 사람은 빠져있고 엄뚱한 사람이 딱지를 붙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메카시즘이다.
이 메카시즘을 합리화 하고 정당화 하기 위하여
김용욱 너는 계속 진중권 처럼 먼지를 털어야 하는 것이다.만에하나 그 사실이 진실이라고 하자
그 결과는 어떨까?
있는것을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취재와 편집의 태도가 뭔가 민중의 현실과 거리가 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