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간은 독일에서 석사하나 따온 인간인데....거기서 운동권하나도 못사귀고 애나 키우고 온 수준인데 한국에서 서울대파벌로 인해서 유명인사가 되어 있네....한국에 진보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 개인이 존중되지 않는 모든 진보는 사이비다. 학벌로 포장된 그들만의 진보다. 서울대 그들만의 세상이다. 진보가 가장 최우선 할 일은 간판 없애버리는 거다. 특히 서울대 간판 따는 입시경쟁을 없애는 거다. 다시는 유시민같은 사이비가 생겨나지 않도록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가치있는 일인가 라는 비판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말고는 (오해된 부분이 없다면)
두얼굴의 유시민씨가 다시 등장했다고 보여집니다만...
보사부 장관 지낸 자 맞군.
보수정당의 시각을 갖춘 자군.
이런 자가 통진당의 대표....
그러니 저런 더러운 꼴을 보이지.
진보는 궁민의례같은 것 신경 안쓰거덩...
서구 진보정당, 일본 진보정당... 그런 거
안하거덩.... 바보야.
유시민 대표다운 용기 있는 말이다. 경직된 통진당 문화를 보면 유 대표의 말은 정말 당원은 아니지만 표를 찍은 일반시민으로써 깊이 와 닿고 적극 공감한다.
그렇다.유시민 다운지적이다.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 문화적태도는지양해야한다.
유시민과 합당했다면 이 정돈 감수해야지
전시작전통제권도 없는 무늬만 군 통수권자를 자랑하는 식민지 노예들은 친일파가 작곡한 애국가 많이 부르시기 바랍니다.
자본주의 내 중도잡파 통진당이 그렇지 뭐. 자본주의를 승인한 당이 국민의례 가지고 그래, 아마추어처럼. 우낀다.ㅎㅎㅎ
저 인간은 독일에서 석사하나 따온 인간인데....거기서 운동권하나도 못사귀고 애나 키우고 온 수준인데 한국에서 서울대파벌로 인해서 유명인사가 되어 있네....한국에 진보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 개인이 존중되지 않는 모든 진보는 사이비다. 학벌로 포장된 그들만의 진보다. 서울대 그들만의 세상이다. 진보가 가장 최우선 할 일은 간판 없애버리는 거다. 특히 서울대 간판 따는 입시경쟁을 없애는 거다. 다시는 유시민같은 사이비가 생겨나지 않도록 말이다.
집중된 권력을 부정하는 것은 진보의 시작이다. 그런데 국가권력을 옹호하는 발언은 좀 아닌 듯하다... 권력은 나뉘어야 한다. 그게 민주고, 진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