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노선이 바뀌신 것은 좋은데요. 이 글의 가장 큰 전제는 통진당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묶어보자는, 그래서 통진동 일부도 결합시키자는 것을 절대적인 전제로 정세판단도, 당의 성격도, 활동과 강령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놓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 이런 방식으로는 기존 민노당의 실패를 단 한발자국도 넘어서지 못하구요. 또 다시 다수파 패권 운운하며 부르주아 정당보다도 후진 당운동의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호소하지 마세요
진보정당하겠다는 분들이 노동장 중심 정당을 하기 싫어서 안 했다고 보시나요. 안 되니까 그런가 아닌가요.
유, 심, 노, 조 이분들이 그토록 분당을 않겠다고 하는게 밖으로 나와도 이런 식의 주장이 난무하여 대안을 모색하기 아주 어렵다고 판단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뜻 수용되기 어려운 이런 얘기는 좀 나중에 하면 안 될까요. 그리 안해도 당권파랑 싸우느라 골머리가 터질 판인데 이런 식의 자기만의 주장은 고생하는 사람들 힘만 빠지게 할 것 같습니다.
프레임 부터 문제가 심각하군요... 대안이 아닌 대체라니 실은 대안도 저 편(통합진보당)을 언급한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라니 그러면 구 민노당에 유사한 아직은 망가지지는 않은 노동자 진보정당인지 개량정당인지인가요? 프레임 부터 오류를 범해서 그런지 나머지 부분도 활력 떨어지긴 마찬가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문서에서 좋은 부분 두 곳은 노동자 정치의 실종에 대한 폭로와 NL의 정당한 문제의식 지적 정도이지만 전체 결론과 서론 모두가 영 어설프네요.
마지막으로 과거에 주장했던 아래와 같은 언사에 대해서 현재의 입장도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민중권력 창출의 길은 주어진 현실적 조건과 조성된 정세와 계급적 역관계 등에 따라 다양할 수 있겠지만, 어떤 길을 통하든 부르주아 국가장치의 전면적인 개조와 노동자계급의 전사회적인 헤게모니 확보 및 인민주권기구에서 변혁정당의 민주적 지도력 확보 등이 요구된다.
원출처는 '변혁적 진보정당의 필요성과 기본상,<변혁정당 건설을 위한 지역/부문/현장 연속토론회>, 2008년 2월 13일.' 에서 인용부의 출처는 '반동의 시대,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진로(
http://newscham.net/news/view.php?board=jinbo_media_16&nid=47025&page=5 )'에서 재 발췌함!
아니 이 아저씨는 경기동부 애들하고 배 맞어 지내다가 왠 또 헛소리여... 나이들었으면 곱게 들어야지 때만 되문 나타나서 되도 않는 얘기나 하구. 먼 각설이두 아니구말야.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전에 자신의 기회주의적, 속물적 처신부터 반성하시길.
진보정당운동은 이미 끝났는데, 그것도 아직 모르고 있으니.
아직도 야권연대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야권연대하는 진보정당, 그게 통합진보당과 무슨 차이가 있지?
선생님. 노선이 바뀌신 것은 좋은데요. 이 글의 가장 큰 전제는 통진당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묶어보자는, 그래서 통진동 일부도 결합시키자는 것을 절대적인 전제로 정세판단도, 당의 성격도, 활동과 강령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놓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 이런 방식으로는 기존 민노당의 실패를 단 한발자국도 넘어서지 못하구요. 또 다시 다수파 패권 운운하며 부르주아 정당보다도 후진 당운동의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호소하지 마세요
의회주의자들은 더이상 노동자 팔아서 권력욕 챙길려고 하지마라 이젠 안속는다,
이젠 노동자들이 대리투쟁 집어치우고 싸워서 쟁취 할련다, 조직의 대표자들은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 민주노총위원장도 책임지고 사퇴하라
참 공감이 안 가는 주장들 투성이입니다.
진보정당하겠다는 분들이 노동장 중심 정당을 하기 싫어서 안 했다고 보시나요. 안 되니까 그런가 아닌가요.
유, 심, 노, 조 이분들이 그토록 분당을 않겠다고 하는게 밖으로 나와도 이런 식의 주장이 난무하여 대안을 모색하기 아주 어렵다고 판단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뜻 수용되기 어려운 이런 얘기는 좀 나중에 하면 안 될까요. 그리 안해도 당권파랑 싸우느라 골머리가 터질 판인데 이런 식의 자기만의 주장은 고생하는 사람들 힘만 빠지게 할 것 같습니다.
프레임 부터 문제가 심각하군요... 대안이 아닌 대체라니 실은 대안도 저 편(통합진보당)을 언급한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라니 그러면 구 민노당에 유사한 아직은 망가지지는 않은 노동자 진보정당인지 개량정당인지인가요? 프레임 부터 오류를 범해서 그런지 나머지 부분도 활력 떨어지긴 마찬가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문서에서 좋은 부분 두 곳은 노동자 정치의 실종에 대한 폭로와 NL의 정당한 문제의식 지적 정도이지만 전체 결론과 서론 모두가 영 어설프네요.
마지막으로 과거에 주장했던 아래와 같은 언사에 대해서 현재의 입장도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민중권력 창출의 길은 주어진 현실적 조건과 조성된 정세와 계급적 역관계 등에 따라 다양할 수 있겠지만, 어떤 길을 통하든 부르주아 국가장치의 전면적인 개조와 노동자계급의 전사회적인 헤게모니 확보 및 인민주권기구에서 변혁정당의 민주적 지도력 확보 등이 요구된다.
원출처는 '변혁적 진보정당의 필요성과 기본상,<변혁정당 건설을 위한 지역/부문/현장 연속토론회>, 2008년 2월 13일.' 에서 인용부의 출처는 '반동의 시대,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진로(
http://newscham.net/news/view.php?board=jinbo_media_16&nid=47025&page=5 )'에서 재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