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6년 동안 감췄던 이빨, 이석기 위해 드러냈다”

  • 모야

    그러니까.. 같은 당에 위장취업한 것이라고...
    이거야말로 손자병법, 육도삼략에 버금갈 새로운 경기동부책략이구나...
    동지의 뒤통수도 서슴없이 치는 인간들... 무섭다.
    난 저들이 정권을 잡으면 철저한 반정부 인사로 돌변할 것 같다. 끔찍하다. 통진학생위들의 모습을 보면 왜 독일청소년 돌격대들이 생각날까. 유겐트인지 뭔지하는 그 청소년 돌격대들이... 파시즘에 가장 가까운 독선으로 무장한 저들이 무섭다. 정말... 끔찍할 정도로...

  • 노동자

    기사내용 대로라면
    야권연대 후보 위원장-실무(사무장)
    당의 비례대표 선정 당원의 판단에 따라서 지역구 단일한 방침?
    경기동부 "출신"은 "경기동부연합 당권파"
    현재 진행형의 의미와 다르지 않겠습니까?
    기사 문맥으로 보면 개인적 판단이 그렇군요

  • 노동자2

    노동자/무신 국어는 알고 알바 좀 해. 오늘 일당은 경기동부에서 입금해주던? 오늘의 2시쇼는 아리랑 축전을 능가하는 지상최대 쇼로 준비하고 있지? 내 오늘은 꼭 시청할께. 오늘은 수류탄, 파이도 나오니? 불벼락 꽃병?^^

  • 가관이네

    당직 한번 맡은 적 없고 공개적인 활동도 전무한 평당원 신분의 여론조사업체 대표가 어느날 갑자기 1만표. 그 비밀이 여기 있다. 게다가 얘들이 오늘날 진보의 터줏대감이란다. 얘들 데리고 정말 진보라는 거 할 수 있는거냐?

  • 노동자2

    모야님/에이, 손장벙법, 육도삼략에 버금가기는요. 경기동부의 저 정도 반간계는 웃어 넘기세요. 결국 자기 꾀에 빠져 멸문지환을 당할 상황이니 말이죠. 얼마나 멍청하면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겠습니까?

  • 노동자

    새누리당 비례대표 1번 무얼 했는지
    이름조차 깜깜 합니다.
    그러나 그는 당공심위에서 나왔다는 거죠
    우리의 1,2,3번은 어떻습니까?(혹독한 마녀사냥 입니다)
    통합진보당이 노동자 중심성을 말하지만 그것은 시민사회 영역의 정치세력화의 부재를 노동자 농민의 힘으로 새누리당 기득권에 같이 맞서는 겁니다.

    노동에서 비정규직 비례대표를 말했는데요
    의회에 진보정당 비례대표가 국회에 입성 했습니다.
    그러나 사회영역의 민주적 대표성이 의회권력에서
    한계가 있었고 국회 운영권에서 진보정당은 개인의원활동 수준을 넘어서지 못할때 의회투쟁의 관점은 고민 되어야 하고 그래서 전략적으로 국회교섭권과 상임위 활동 강화가 자본의 의회권력 독점을 분화할수 있다면 비례대표의 통명이 무엇이 그리 중요 합니까?
    알려지지 않았다고 민중과 민주주의 진보정치운동의 시간에 없었습니까?
    문제 제기는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선거평가후 진영의 총선 대응에 대한 과제에서 정리 되어야 할 문제의식들이 있겠습니다.

  • 적의

    참세상 김용욱 기자님. 지난 번 이석기 듣보잡 기사도 그렇더니만 이게 언론입니까? 아무리 취재원(?)주장을 인용한다 해도 그건 기자님의 의도가 드러난 것일진데 제목이“6년 동안 감췄던 이빨, 이석기 위해 드러냈다”가 뭡니까?
    참세상이 이러면 민중의소리와 뭐가 다릅니까? 김용욱 기자의 기사는 이른바 통합진보당 내의 주류세력에 대한 적개심만 보이고 과학적인 비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러면 조중동과 뭐가 다릅니까? 한심합니다.

  • 노동자2

    노동자/오늘은 점심값도 받았구나. 간바레~~

    야~ 2시 쇼 준비 잘 하고 있지? 커피 한 잔 하고 넷에서 만나자. 담배불 잘 끄고 자슥아.

  • 노동자2

    적의/과학적 비판은 이미 위대한 김선동 구개의원의 주체과학 제 1법칙 살아나는 풀 이론에 의해 부르주아 반동으로 판결났네요.
    과학적 비판을 찾으시려면, 김선동 구개의원의 주체과학 제 1법칙을 깨부수고 와서 말씀하시는게 옳을 듯합니다. 이를 위해서 님은 "경기동부당원사랑, 국민무시" 이정희 어록 제1조에 위배하는 해당행위를 를 총폭탄 정신으로 감행하셔야 하는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 광~~

    사무장이 니 종이냐.. 쯧. 두가지 선거운동이 충돌나는 것도 아니고, 양쪽 선거운동 전부 할 수 있는 거지... 후보가 사무장에게 받는 신뢰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거고, 국회의원까지 출마한 사람이 자기를 위해 일할 사람조차 구성도 못한 주제에.. 무슨.. 사무장은 자기 역량을 두가지 선거에 배분할 권리가 있다. 다른 선본을 위해 일한건도 아닌데.. 자신의 무능 인정일쎄.

  • 노동자2

    광~~~/너님은 아내가 다른 남자와 만나고 통정해도 능히 자신의 무능으로 돌릴 수 있는 진정한 처용정신의 대가십니다. 동성도 아니고, 같은 남성인데 뭐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이 진정한 처용을 뺨치는 정신! 존경합니다.

  • 광~~

    사무장도 못구하는 놈 국회의원 만들겠다고 도와줬더니... 뒤통수네.. 추접시럽다. 전화비 일부 돌려줘버려라..

  • 광~~

    국회의원후보하고 사무장이 부부관계냐.
    일반 직장과 약간 다른 점이 있지만 냉정하게 말해 월급받고 일하는 직원이다.
    다른 정당 선거운동 한건도 아닌데. 무슨..

  • 광~~~

    광~~~/님은 진정 뼈빠지게 벌어다 준 돈은 딴 남자생활비로 주고, 님이 일하는 시간에 알콩달콩 깨소금 맛나는 시간을 보내며 님을 씹고, 빙신이라고 비웃는 아내마저도 감싸는 진정한 대인배십니다. 님은 진정 이정희 어록 제1조, "경기동부당원사랑, 국민무시"를 몸소실천하는 위대한 동지십니다.

  • 광~~

    거참 국회의원 후보와 사무장의 관계를 부부관계로 비유하네. 아직 운동권 살아있네.. 쯧..

  • 광~~

    한나라당 민주당 보좌관에도 민주노동당 당원들 꽤 있다. 일은 일이고, 자기 생각은 자기 생각인데.. 통합진보당도 마찬가지..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사무장 또는 간부의 성향이 다른 경우가 있는건데... 사무장을 종 취급하네..

  • 노동자2

    광~~/적국과 내통하면 간첩, 회사기밀팔아먹으면 산업스파이, 당, 당원정보 알아서 갖다 바치면 해당행위, 본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면 업무태만/바람피는 남편, 아내는 간통/ 오키? 요즘 경기동부 알바들 너무 수준떨어지네요. 그죠? 처용님? 알바비 잘 챙기세요. 아내 바람나기 전에

  • 노동자

    결국 기사의 취재와 편집이 사실과 관계를 어떤 관점에서 기사화 하느냐에 따라서 보다 있는 그대로 독자들이 알게될 것이며 아래 댓글 중에서도 조중동과 새누리당이 개입할수 있는 성향의 글처럼 인터넷 문화의 나꼼수의 막말보다 더하면서도 조중동의 편집의 힘은 투쟁국면마다 그들은 유리하죠
    진보진영 내부에서도 자신들의 허물 감추자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모두가 지금의 단상을 극복하자고 할때 관점은 다 다르죠 기사를 쓰는 것도 그것을 보고 판단하는 것도 다릅니다.
    참세상이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점은 상업광고를 하지 않는다는 어려운 결단을 실현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진보언론운동을 확장하며 민중들의 처지에 다가가서 그들의 기득권 언론의 배제로 부터 언론의 알권리 주인으로로 세우며 참세상을 향한 공론지를 만들어 가는 미디어 이며 매스미디어 목표가 아닐까요
    현재 통합진보당 국면이 수습국면으로 전개되면 현 상황에 대한 또 다른 원인과 해법론에 대한 대논쟁의 국면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대중들의 사안은 참세상 기사마다 같이 힘을 모아서 싸워도 그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을까 모두가 문제인식을 하고는 있죠
    독자들의 편향점도 있지만 기자님의 편향된 측면도 있기에 계속 타격과 흠집만 찾는 기사를 찾아가는 것은 아닙니까?

  • 노동자2

    노동자/너님의 요구사항은 민중의 소리에게 말하는게 가장 적절함. 하긴 민중의 소리인지, 경기동부의 소리인지 구분하기가 힘들구나. 기냥 뻘소리라고 부를까?

  • 음

    듣보잡이 1만 표... 국민들이 이걸 이해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