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산별조직이 통진당을 지지한다고 주장했거나 시도했다. 그리고 그 대표조직인 민주노총은 노골적으로 통진당의 따까리 노릇을 자임했다. 이런 사태가 오는 것은 어쩌면 필연이었다. 저 썩은 경기동부와 주사일부의 작태는 과정보다 성과를 주요한 업적으로 삼는 자본주의와 흡사하다. 그런 작자들이 진보정당한다고 깝쭉거리고 그른 당을 노동자란 자들은 생각도 없이 지지하고 집단입당했다고 자랑스레 떠벌인다. 사고하지 않고 생각없는 노동자들의 쥐같은 행위에 통진당이란 재앙이 뒤덮는다. 그 선두에 김영훈과 각 산별위원장이란 병신들이 있다.
쓰신 내용 일부분에는 동의하는데 사실관계와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한마디합니다. 공공운수노조뿐아니라 여러산별노조와 그 대표자들이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비판활동해왔습니다. 참세상에도 관련 기사들이 있었지요. 지금도 그렇기때문에 지금 민주노총 내부에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이라 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기초에 공공운수노조를 제외한 나머지 산별위원장들을 병신만들어 좋을 것 뭐있겠습니까? 또한 조직결정에 잘못이 있으면 그걸 잘못되었다고 비판해 온 절반이 안 되는(의사결정정족수 미달 인원) 나머지 사람들도 싸잡아 비난받아야 됩니까? 다 적으로 돌리지 마시고 일반화의 오류도 범하지 않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봅니다.
공공운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산별조직이 통진당을 지지한다고 주장했거나 시도했다. 그리고 그 대표조직인 민주노총은 노골적으로 통진당의 따까리 노릇을 자임했다. 이런 사태가 오는 것은 어쩌면 필연이었다. 저 썩은 경기동부와 주사일부의 작태는 과정보다 성과를 주요한 업적으로 삼는 자본주의와 흡사하다. 그런 작자들이 진보정당한다고 깝쭉거리고 그른 당을 노동자란 자들은 생각도 없이 지지하고 집단입당했다고 자랑스레 떠벌인다. 사고하지 않고 생각없는 노동자들의 쥐같은 행위에 통진당이란 재앙이 뒤덮는다. 그 선두에 김영훈과 각 산별위원장이란 병신들이 있다.
석기주의자들
통진당 지지한 사무금융연맹 지도부는 각성하라!
사무금융연맹출신 정용건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그입다물라!!!
민주노총도 진보당 이번 비례투표에서 교훈삼아 총연맹 직선제 준비 철저히 하지 않으면 민주노총이 그대로 답습합니다
이기회에 NL계열들의 정치적인 입지가 축소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음 한다.
쓰신 내용 일부분에는 동의하는데 사실관계와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한마디합니다. 공공운수노조뿐아니라 여러산별노조와 그 대표자들이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비판활동해왔습니다. 참세상에도 관련 기사들이 있었지요. 지금도 그렇기때문에 지금 민주노총 내부에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이라 봅니다.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기초에 공공운수노조를 제외한 나머지 산별위원장들을 병신만들어 좋을 것 뭐있겠습니까? 또한 조직결정에 잘못이 있으면 그걸 잘못되었다고 비판해 온 절반이 안 되는(의사결정정족수 미달 인원) 나머지 사람들도 싸잡아 비난받아야 됩니까? 다 적으로 돌리지 마시고 일반화의 오류도 범하지 않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