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경기동부연합"
총선에서도 좌도우도 조중동이나 진보언론지들 일부도 경기동부연합,그리고는 그들의 지역활동을 털기식이라도 하듯이 어느 학교 어느 학맥들....
솔직히 부끄럽지 않나?
너희들 참세상의 연혁을 불신하는 관점으로 그 맥락을 찾는다고 설왕설래 한다면 당장 인권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도대체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통합진보당 구성을 불신하며 그것이 정치적 경향성의 민주적 당의 시스템을 무시하고 늘 지역들의 경향성의 세력적 조직이 마치 연합이라는 조직의 체계가 있는것 처럼 그래서 당외곽의 실재적인 당의 존재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이것은 통합진보당 구성의 국민적 바램에 덧칠하는 것이다.조중동이라면 이해를 하겠다.
대선이 다가오면 노동운동과 정치운동의 활동가들이 희생되는 시간으로 본다.
주관적인 나의 판단이지만 이번에도 사실 야권연대의 총선평가가 야권연대의 기구에서 아직 나오지 않는 속에서 마치 대선의 시기나 총선의 시기가 오면 늘 활동가들이 발목이 묶이는 측면도 있다.
운동이 잘못 되었으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태도로 비판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통합진보당은 경기동부라는 조직이 구성한 것이 아니다.
진보대통합의 논의와 협상 통합진보당이 구성되는 과정은 경기동부가 아닌 노동자 농민 시민들이다.
통합진보당은 당조직의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도부라는 공동대표는 각 정파의 대표가 아닌
통합진보당의 부문위와 지역조직들이 의사결정의 시스템에 의하여 운영된다.
각 분파의 경향성은 존재하지만 당의 외곽의 당조직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통합진보당의 운영과 민주적 시스템을 인정할수 없는 잘못된 인식의 문제 또한 이번에 그냥 넘어갈수 없는 문제다.
조중동의 기사는 총선국면에서
편집의 윤리가 패륜을 악용하는 편집이 있었기에
조중동 편집은 죽었다고 생각한다.
참세상 역시도 정파의 관점의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진보언론운동의 사회운동의 관점보다 주관적인 외눈박이로 규정할수 있는 기사가 아마 기자의 다른기사를 보면 아마도 릴레이식 균형의 관점을 잃은 기사를 보게될 것이다.한마디로 너도나도 진보언론운동 내가볼때는 종파지이다.
너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니? 넌 인민의 판단을 하찮은 조중동찌라시에 의해 만들어진 조작의 산물이라 판단하는거야. 넌 인민을 하찮은 언론매체에 조종당하는 하찮은 존재로 인식하는거야. 그런 너가 어디서 감히 노동자, 농민, 인민을 들먹이다니.. 너희가 그래서 반동이라는 거야.
버티기로가면 탈당할사람 탈당하고 비례6석은 고스린이 자기들 나눠먹기될텐데 뭐하러 머리숙이겠나!
뽀다기씨? 말함부로하지맙시다,
나도 함부로 말하고 싶다. 내가 이런 사람들에게 표를 던졌다는 사실이 분노스럽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운동권 학생들의 모습. 악마와 싸우려면 악마가 되어야만 한다는 자조. 애처롭지만 그건 아니다.
말끝마다 "경기동부연합"
총선에서도 좌도우도 조중동이나 진보언론지들 일부도 경기동부연합,그리고는 그들의 지역활동을 털기식이라도 하듯이 어느 학교 어느 학맥들....
솔직히 부끄럽지 않나?
너희들 참세상의 연혁을 불신하는 관점으로 그 맥락을 찾는다고 설왕설래 한다면 당장 인권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도대체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통합진보당 구성을 불신하며 그것이 정치적 경향성의 민주적 당의 시스템을 무시하고 늘 지역들의 경향성의 세력적 조직이 마치 연합이라는 조직의 체계가 있는것 처럼 그래서 당외곽의 실재적인 당의 존재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이것은 통합진보당 구성의 국민적 바램에 덧칠하는 것이다.조중동이라면 이해를 하겠다.
대선이 다가오면 노동운동과 정치운동의 활동가들이 희생되는 시간으로 본다.
주관적인 나의 판단이지만 이번에도 사실 야권연대의 총선평가가 야권연대의 기구에서 아직 나오지 않는 속에서 마치 대선의 시기나 총선의 시기가 오면 늘 활동가들이 발목이 묶이는 측면도 있다.
운동이 잘못 되었으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태도로 비판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의혹이 있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다는
사실이 의혹이 죄로 분명하고 그 죄인들이 동지 이전에 사람으로서 똑같은 범죄의 잣대로 처벌하는 것이다.
그 처벌이 있고 난후 죄를 지은 동지들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 인고의 시간속에 처절히 반성하고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면 다시 때의를 위해 일할수 있는 것이다.
의혹을 제기하는 현실에서 그 제기의 측면을 이제는 좀 검증해야 겠다.
솔직히 전번 관악을 경우는 정말 민생에 고개를 들수 없더라
동시에 경기동부라는 이말에 대하여 진보정치운동은
조중동의 프레임처럼 어떤 메카시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이번에는 진실의 잣대로 제대로 싸워야 한다.
니 바보니? 그럼 넌 통진당이면 진리고, 다른 당이면 거짓이냐? 조중동의 기사는 모두 가짜고, 진보언론이면 모두 엄정한 중립적 기사냐?
어디서 개소리 하지 말고 꺼져.
뭐 인고의 노력, 장난하냐? 민노당시절 당원명부 북한에 바친 놈한테 무슨 인고의 노력? 너 바보니? 북한이 너의 조국이니?
통합진보당은 경기동부라는 조직이 구성한 것이 아니다.
진보대통합의 논의와 협상 통합진보당이 구성되는 과정은 경기동부가 아닌 노동자 농민 시민들이다.
통합진보당은 당조직의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도부라는 공동대표는 각 정파의 대표가 아닌
통합진보당의 부문위와 지역조직들이 의사결정의 시스템에 의하여 운영된다.
각 분파의 경향성은 존재하지만 당의 외곽의 당조직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통합진보당의 운영과 민주적 시스템을 인정할수 없는 잘못된 인식의 문제 또한 이번에 그냥 넘어갈수 없는 문제다.
조중동의 기사는 총선국면에서
편집의 윤리가 패륜을 악용하는 편집이 있었기에
조중동 편집은 죽었다고 생각한다.
참세상 역시도 정파의 관점의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진보언론운동의 사회운동의 관점보다 주관적인 외눈박이로 규정할수 있는 기사가 아마 기자의 다른기사를 보면 아마도 릴레이식 균형의 관점을 잃은 기사를 보게될 것이다.한마디로 너도나도 진보언론운동 내가볼때는 종파지이다.
그건 니생각이고, 사람들 잡고 물어보렴. 통진당을 누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지. 그들이 경기동부가 싸가지없는 짓한다고 말할걸? 그럼 넌 이 모든게 조중동이 준동해서라고 하겠지? ㅋㅋ 그럼 난 널 '넌 경기동부 주사맞아서' 이 상태라고 말할께.
너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니? 넌 인민의 판단을 하찮은 조중동찌라시에 의해 만들어진 조작의 산물이라 판단하는거야. 넌 인민을 하찮은 언론매체에 조종당하는 하찮은 존재로 인식하는거야. 그런 너가 어디서 감히 노동자, 농민, 인민을 들먹이다니.. 너희가 그래서 반동이라는 거야.
통진...개ㄷㄷㄷㄷㄷㅏ리.
노동자를 도용한 얿ㅂㅂㅂㅂ바진 놈
북한간첩도 애국인사 코스프레 하는 민노당때 경기동부 보면 뭐 지금의 작태는 이해가 감.... 개새끼들임.
참 진보정당이라고 떠는는 꼬라지 봐라...
무슨 진보....조폭과 경기동부의 공통점은 많다...
조직엔 충성....그저 즈들만 있지 주위의 시선이나 의견은 개무시...담선거때 국민들이 심판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