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집중투표 사과...“재창당 수준 쇄신해야”

  • 분열??

    김 위원장은 “당의 문제가 대중조직인 민주노총의 정치노선 문제로 비화돼 분열돼서는 결단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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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지도 않는다. 분열까진 아니지만, 민주노총의 내홍을 자초한 것은 민주노총의 총선방침(정치방침)이었다. 정치노선 문제로 분열되는 일이 없으려면 총선방침(정치방침)을 결정하지 말았어야 한다. 일방적으로 결정해놓고 분열시키지 않으려면 동의하지 않는데도 무조건 따라가야 한다는 건가!!

    대선도 그렇게 할건가? 그래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에게 유시민을 찍으라고, 안철수 찍으라고 말할 것인가! 이러니 분열, 분열 하는 것이다!!

  • 해체

    진보개똥당에서 아직도 먹을게 남았냐?

    그게 무슨 부스럼 딱지라더냐?

    해체하고 각자 제갈길로 가라고 해라.

  • 신발끈

    권력에 눈먼 진보도 아닌 패권주의자들이 어디 진보란 이름을 더럽히나.. 니들 때문에 앞으로 진보란 말이 부정적인 단어가 될까 무섭다. .

  • 멍멍

    개소리 시부리마라 책임은 너로부터다. 다아는데 왜 자신만 모르나. 사퇴해라

  • 쇄신은 결단으로부터

    총선방침을 주도한 김영훈 당신부터 사과하고 진정성있는 사과의 의미로 사퇴하라 !! 그것만이 민주노총이 살길이다. 이제와서 총선방침에대해 사과한다고? 차떠난뒤 손흔들어봤자 이미 출발한 차는 멈추지 않는다.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한다

  • 독자

    저도 마지막 김 위원장의 발언은 공감이 안됐습니다. 조직 내 민주주의를 생략하고 무리하게 통진당 베타적 지지결정을 내리던 때가 엊그제 인데, 그런 것에 대해 자성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울산현대차

    집중투표를 주도하여 분열에 빠뜨린 민주노총 총책임자인 이영희정치위원장은 즉각 사퇴하고, 비례대표 8번 자격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