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김영훈 “총파업, 구속 결의한다...지도부 밟고 가라”

  • 영훈이는

    뻥쟁이!!!!!!!!!

  • 민주노총 화이팅

    민주노총의 이념적 후퇴와 노조조직률이 미비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민주노총입니다. 민주노조의 위기 속에서 계획한만큼의 총파업이 되지는 않더라도 그 결의들에 지지를 보냅니다.

  • 야우리

    파업 파업 총 파업! 근데 민주토총 파업은 정신줄 놓고 하기보다는 정신줄 꼭 잡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놓아야 되는건 일신의 안위 아닐까!

  • 풋

    난 너가 구속안당할 정도로 할거라는데 건다. 일단 너가 오류를 범했으면 그에 대해 책임지는게 먼저 아닌가? 책임감도 없는 넘이 무슨 무기한 총파업? 차라리 맹박이를 믿겠다. 넌 영원한 뻥쟁이일 뿐이야.

  • 청솔

    민주노총 지도부는 노동자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엄히 따지자면 방조죄에 해당한다.
    있지도 않는 노조법을 노동자에게 쇠뇌교육을 시켰다, 1. 선생님, 공무원의 노동조합 활동을 가로막는 [노조법] 노조법에는 이러한 법률이 없습니다.

    2. 화물노동자,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만들 권리를 막는 [노조법] 노조법에는 이러한 법률이 없습니다.

    3. 손배, 가압류.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노조법] 노조법에는 이러한 법률이 없습니다.

    4. 먹튀자본을 도와주는 [노조법] 노조법에는 이러한 법률이 없습니다.

    5. 전국민을 비정규직으로 만드는 [노조법] 노조법에는 이러한 법률이 없습니다.

    한마디 말이 정곡을 찌르지 못 하면 백마디 말이 소용 없는 것이다. 그동안 정규직 비정규직도 구분 못 한 죄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물러서야 한다. 하는첫 하는 것은 비급한 짓 거리다. 쌍용자동차 22명의 산화에 가셨다. 무슨 염치로 민주노총 총 파업 성공할 것인지 노동자들은 보고 있다. 헛 발질 하지 말고 지도부 총 사퇴하고 새로운 집행부 결성 하여야 한다. 현집행부 노동자 앞에 사과 하고 게시판 365일 사과문 게시 하여야 한다. 그래야만이 노동자가 신뢰 할 것이다. 투쟁

  • 드라마

    파업이 아니라 야권연대로 해결해야 합니다.


    # 일자리 만개 만들기 운동본부 출범 행사장 (4월 어느날)

    - 위원장 : 한대표님 손 맞잡고 선거운동하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 한대표 : 야권연대 한 덕분에 140석이나 호호~~
    - 위원장 : 요즘 파업하자고 말들이 많습니다. 대표님이 도와주셔야..
    - 한대표 : 아 저기 이대표랑 유대표가 오네요.
    - 위원장 : 감사합니다!

  • 학생

    또 뻥파업?

  • ㅋㅋ

    이글보니 확 짜증이난다 노총싫다

  • 진짜해라

    뻥파업 그만하고 진짜 총파업 해라!
    조합원들 분신하고 죽어나가는데 지도부는 목숨 내놓고 싸워야지!

  • 구속자

    구속 각오가 무슨 훈장이냐?
    민노당 몰아주기 등 뻘짓이나 하지마라

  • 영훈아

    난 니가 보라색 옷입고, 노란색 운동한 거 다 알고 있다. 그게 노동자의 길이냐, 민주노총 위원장이 할 짓이냐? 그것부터 해명해 봐라. 그 다음 총파업에 찬성할께. 덮어놓고 총파업하자는데 현장에 얼마나 설득했니? 통진당 지지하는 것도 현장에 얼마나 이해시켰니? 알량한 대의원 몇 넘들? 그들이 민주노총이야? 개같은...
    네 넘들이 참주정치하는 아주 못된 경기동부연합의 주구들이다. 망할 것들아.

  • 정신차려

    니 놈이 통진당과 민통당과 지루박 추는 사이에
    현장은 벌써 아작나고 다시 조직하는 것도 희미하다.
    한 마디로 가소롭다.
    너네들이 망친 현장 어떤가 그 꼬라지 함 봐라.

  • 노동자

    여기에 악플다는 몇몇 잉여들, 수준하곤. 안티걸더라도 좀 상황봐가면서 걸어라. 이 정파쓰레기들아!

  • 시민케인

    민주노총은 원래 빨갱이들, 많이 칠해졌는지 덜칠해졌는지의 차이일 뿐인 것들이 까불기는.. 니들이 총파업을 한다고? 산별파업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니들이 총파업을 한다고?? 허~소가 웃는다.

  • 콱!

    주둥아리를 밟고 지나가고 싶다.
    니가 지난 봄에 한 짓은 노동자의 길이 아니었어.
    그렇기에 이런 사기에 그냥 욕만 나온다.
    영훈아... 그만둬라...
    동부연합하고 같이...
    운동의 질곡이고 훼방이다.
    영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