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위에 두사람 안타깝네. 정파활동을 해왔으면서도 그것을 계속 부인하며 프리메이슨처럼 뒤에서 실력행사한게 잘못이지. 책임질 일 없이 정책결정을 획책하겠다는거니. 민주적 의사결정과정도 없고. 덕분에 현장에선 정치불신만 더 높아졌다. 민주당이랑 연대하고 참여당이랑 통합하고 진보신당은 따 시키니 투표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도대체 뭘 위한 집권이냐? 발언들을 보니 철학도 없어봰다. 하기사 한대련도 이론은 무지하고 조직만 살아서 민주주의를 우습게 여기지. 애초 엔엘의 사상과 노선은 비판할 껀덕지도 없는 모래성이다. 무늬만 진보인 노동자완 아무 상관없는 정치'꾼'들.
이러다 나중에 참세상 맘에 안드는 좌파조직있으면 이런식으로 "신상털기" 하겠네요. 엔엘이 비판의 대상인 이유는 그들이 몰계급적 민족주의자이기 때문이고 그걸 가지고 과학적으로 비판해서 경쟁하면 되는데 이런식의 보도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참세상한테 밉보이면 안되겠네 헐
정말 막후에서 실력행사하다 국회의원까지 그 힘으로 한 자리 하는 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민주당이라든가, 새누리당처럼 줄서기 해서 국회의원 한 자리 해먹는 정당이야 새삼스러울 것이 없지만, 진보정당은 정당이 특정 정파의 사유물이 되어선 안되고, 당원 몫이 되어야 함에도, 그와 같이 대중에게 검증안된 인물이 정파의 방침에 따라 국회의원까지 하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통진당 관련자들은 각성하길 바랍니다.
또 참세상 욕하지 맙시다.
참세상은 양심입니다.
참세상 아니면, 이런 사실을 누가 국민에게 알려주겠습니까?
보수 언론에 의해 악용되기 전에 이렇게 참세상이 있어 자정작용이 되는 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좀 정신차려서, 깨끗하게 정화되어 새로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례대표 부정이랑 깨끗히 조사하면, 자연스럽게 특정 세력의 나눠먹기 보다도, 성실하게 대중 앞에서 노력해온 인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교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더라도, 정직해야 하는데, 지금 정직도 혼탁해지고, 양심의 창문도 흐려지는 추세입니다.
당선 제일주의, 대권, 당권, 국회의원 등등 집권 중심으로 가고, 그 과정에서 진보의 원칙이 일부 훼손되는 것 쯤음 그냥 별거 아닌 것으로 되어가는 추세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한석 쯤은 그동안 우리 조직을 위해 고생한 사람에게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양심이 더 우선시되고, 어려운 상황에서 진보정치를 하는 통합진보당 분들도 일부 알지만, 그래서 당선과 집권에 매달리게 된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세상이 언제부터 이런 황색찌라시짓을 했죠? 조선일보 기사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엔엘 이념 비판도 아니고 실세 정황 파악이라니, 인민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실망입니다. 이런 기사는 반북진보주의자들의 이데올로기 장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겁니다. 이건 이데올로기 투쟁이 아니라, 함께 수렁 속으로 빠지는 겁니다. 부디 기자분과 이 글을 메인으로 올린 참세상 편집위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통합진보당은 부르조아 정당 맞군요. 이미 민노당 시절부터 부르조아 정당이었네.
경기동부 이놈들 끝내 자기들 이익만 챙기다가 다말아 먹는구나. 민족과 역사앞에 암적인 존재들...
기사 수준 하고는 참.. 그래서 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아니다 통진당이나 엔엘을 비판하려면 그들의 사상과 노선을 비판해야지. 이건 시정잡배나 할법한 소리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위에 두사람 안타깝네. 정파활동을 해왔으면서도 그것을 계속 부인하며 프리메이슨처럼 뒤에서 실력행사한게 잘못이지. 책임질 일 없이 정책결정을 획책하겠다는거니. 민주적 의사결정과정도 없고. 덕분에 현장에선 정치불신만 더 높아졌다. 민주당이랑 연대하고 참여당이랑 통합하고 진보신당은 따 시키니 투표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도대체 뭘 위한 집권이냐? 발언들을 보니 철학도 없어봰다. 하기사 한대련도 이론은 무지하고 조직만 살아서 민주주의를 우습게 여기지. 애초 엔엘의 사상과 노선은 비판할 껀덕지도 없는 모래성이다. 무늬만 진보인 노동자완 아무 상관없는 정치'꾼'들.
이런 심층기사가 참세상의 장점이다. 그리고 부르주아언론이 범접할 수 없는 탐사의 질적 형태지. 그들에겐 네트워크가 부재하므로. 앞으로도 좋은기사 많이 써주세요~!
참으로 한심하고 한심하도다. 슬프고 슬프도다. 왜냐면 좋은 사람들이 이처럼 한심하고 슬픈 소식을 보고, 듣고 있으려니 한심하고 슬프기 때문...
동부연합, 진보진영내 암덩이리죠. 운동진영내에서 축출해야 합니다. 그래야 운동이 조금이라도 건강해지죠.. 동부연합에 대해 좀더 심층 파헤져ㅛ주시길.. 파이팅 참세상
이러다 나중에 참세상 맘에 안드는 좌파조직있으면 이런식으로 "신상털기" 하겠네요. 엔엘이 비판의 대상인 이유는 그들이 몰계급적 민족주의자이기 때문이고 그걸 가지고 과학적으로 비판해서 경쟁하면 되는데 이런식의 보도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참세상한테 밉보이면 안되겠네 헐
도대체 이건 누구누구에 따르면 허접기사 ㅠㅠ
제목이 듣보잡이 뭡니까? 천박하게스리.. 당원이면 다 출마할 수 있는거지..
수준이 참 한심하군
심층 기사가 돋보였습니다!
운동권의 양심 참세상 홧팅!!
저도 사실 처음본 사람이라 좀 의아했는데,
정말 막후에서 실력행사하다 국회의원까지 그 힘으로 한 자리 하는 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민주당이라든가, 새누리당처럼 줄서기 해서 국회의원 한 자리 해먹는 정당이야 새삼스러울 것이 없지만, 진보정당은 정당이 특정 정파의 사유물이 되어선 안되고, 당원 몫이 되어야 함에도, 그와 같이 대중에게 검증안된 인물이 정파의 방침에 따라 국회의원까지 하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통진당 관련자들은 각성하길 바랍니다.
또 참세상 욕하지 맙시다.
참세상은 양심입니다.
참세상 아니면, 이런 사실을 누가 국민에게 알려주겠습니까?
보수 언론에 의해 악용되기 전에 이렇게 참세상이 있어 자정작용이 되는 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좀 정신차려서, 깨끗하게 정화되어 새로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례대표 부정이랑 깨끗히 조사하면, 자연스럽게 특정 세력의 나눠먹기 보다도, 성실하게 대중 앞에서 노력해온 인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교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으이그 시정잡배들아 이게 도대체 기사냐 이럴 시간에 니들도 니네 편들어줄 1만명 만들어봐 이 실력없는 어정쩡 좌파들아...!
그렇지만, 듣보잡이라는 표현을 제목에 다는 건 다소 인신공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표현 때문에 "신상털기"라는 어느 누리꾼의 비판이 한편 설득력 있게 들리기도 합니다.
기사로서 쉬쉬했던 내용을 들춰내고, 부조리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괜찮았지만, 한가지 흠이라면 인신공격으로 치부해버릴 소지를 주는 '듣보잡'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그가 배후 실력자로만 있다가, 정파의 지침으로 국회의원이 된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듣보잡은 '잡놈'이라는 욕설이 담긴 표현이기 때문에, 부적절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짠세상/ 짠세상님, 민통당과 야합해서 10% 달성한 게 '실력'인가요? 그런 식으로 하면 제일 실력좋은 것은 앵그리버드 홍보까지 해서 1당을 만든 박근혜 대표님이지요.
진보가 실력을 강조하고, 양심보다 숫자에 매몰되면 진보라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
“경기동부가 지침 투표, 강제 투표 방식으로 수십 년 간 대중운동을 한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재끼고 당선을 제조했다"
하는 취재원의 인터뷰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이 실력입니까?
성실하게 대중운동을 해온 사람보다도, 드라마 <뿌리깊은나무>의 비밀 결사조직인 밀본 수장 정기준(가리온)처럼 정파를 배후에서 진두지휘 하다가 끝내 정파의 조직투표로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차지하고 마는 야심있는 사람이 실력이 좋은 것입니까?
설사 그 사람이 실력이 좋다고 해서, 그것이 정당한 것입니까?
실력보다도 정직이 운동권의 덕목 아닐까요?
민통당과 야합한 통진당.
저희 지역에서도 야합을 하여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열심히 하더라도, 정직해야 하는데, 지금 정직도 혼탁해지고, 양심의 창문도 흐려지는 추세입니다.
당선 제일주의, 대권, 당권, 국회의원 등등 집권 중심으로 가고, 그 과정에서 진보의 원칙이 일부 훼손되는 것 쯤음 그냥 별거 아닌 것으로 되어가는 추세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한석 쯤은 그동안 우리 조직을 위해 고생한 사람에게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양심이 더 우선시되고, 어려운 상황에서 진보정치를 하는 통합진보당 분들도 일부 알지만, 그래서 당선과 집권에 매달리게 된다는 것도 이해하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홧팅!!
안에서만 쉬쉬하지 말 것!
밖으로 밖으로
이제 제법 다들 압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요. 기사에서 느껴지는 포스는 엄청난 적대감이네요. 기자님이 이렇게까지 멘붕하신이유가ㅠㅠ
동부연합 조직원들에 댓글달라는 지침내렸나 봅니다. 기자님 힘내시고.. 한가지 제보드리면 김상곤경기교육감 출마시에도 선거공보물은 씨엔피가 독점했다는 소문이 있었슴다.
참세상이 언제부터 이런 황색찌라시짓을 했죠? 조선일보 기사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엔엘 이념 비판도 아니고 실세 정황 파악이라니, 인민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실망입니다. 이런 기사는 반북진보주의자들의 이데올로기 장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겁니다. 이건 이데올로기 투쟁이 아니라, 함께 수렁 속으로 빠지는 겁니다. 부디 기자분과 이 글을 메인으로 올린 참세상 편집위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