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심판한 후에 뭐가 나에게 달라지는지 보여줘야 한다. 정권이 바뀐 후 어떤 사회가 도래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와우 놀랍습니다. 무작정 정권교체만 외치는건 답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어느 정권이든 자신을 잘 살게 해주는 당을 찍는겁니다. 정권교체를 해서 나에게 뭐가 달라질지 그걸 민통당이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정동영님 화이팅입니다.
정동영 의원을 보면서 저것이 바로 진정한 정치인의 모습이고 또한 저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무한한 신뢰와 경외감이 느껴졌다.
정동영 같은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쥐새끼를 탄핵하여 역사의 단두대에 세워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시대정신일 것이다.
지지하지는 못하지만 미워하지는 않겠다.
내가 지향하는 바와 다른 상을 가진 정치인이지만,
그의 노력과 성실함은 인정한다.
그런 점에서 참세상이 이례적으로 보수정치인(자유주의 정치인)들에게 좋은 논조가 나와도 비판하는 마음보다 신선한 충격도 느낀다. 위에 거품무시는 분들... 이 정도로 거품물어선 안되죠... 더 심한 것들도 많은데...
"총선에 패배한 민주통합당의 여의도 광장 귀퉁이 정치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참세상 이것밖에 안됩니까? 그 기만성과 위선은 안보입니까?
기만성과 위선을 비판하기 전에 이러한 행위와 기획을 하지 못하는 좌파진영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참신하게 다가오는 건 부정할 수 없네요. 정동영 같은 경우 어느 정도 진정성도 느껴지고. 참신한 기획을 갖춘, 내용과 실력마저 갖춘 좌파운동이 대중속에서 숨쉬길.
정동영 화이팅! 멋있는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지금의 정동영이라면 다른 좌파 정치인들이 오히려 부끄러워할 정도로 실천하는데 그걸 가지고 기만이다 위선이다라고 하는건 좀 맞지 않죠. 오히려 좌파 정치인들이 정동영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참세상이 채찍질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당신의 진성에에 다시 지지를 보냅니다, 서민의 지팡이가 되어주세요
정동영 화이팅! 당신만 믿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심판한 후에 뭐가 나에게 달라지는지 보여줘야 한다. 정권이 바뀐 후 어떤 사회가 도래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와우 놀랍습니다. 무작정 정권교체만 외치는건 답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어느 정권이든 자신을 잘 살게 해주는 당을 찍는겁니다. 정권교체를 해서 나에게 뭐가 달라질지 그걸 민통당이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정동영님 화이팅입니다.
정동영 의원을 보면서 저것이 바로 진정한 정치인의 모습이고 또한 저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무한한 신뢰와 경외감이 느껴졌다.
정동영 같은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쥐새끼를 탄핵하여 역사의 단두대에 세워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시대정신일 것이다.
정동영 온몸을 다 던지는구만. 그래 참신하구 현장감있군.
진보좌파는 읽혀라, 이론과 현실을 국민대중에게 설득할수있는 정동영식 현장의 서민정치를...
참 재미있더군.
생각외로 편안함과 위트가 넘치는 대중적 친화력이.
그런데 이론이 대단해 정확한 수치까지.
노력과 고생의 흔적이 역역하더군.
지지하지는 못하지만 미워하지는 않겠다.
내가 지향하는 바와 다른 상을 가진 정치인이지만,
그의 노력과 성실함은 인정한다.
그런 점에서 참세상이 이례적으로 보수정치인(자유주의 정치인)들에게 좋은 논조가 나와도 비판하는 마음보다 신선한 충격도 느낀다. 위에 거품무시는 분들... 이 정도로 거품물어선 안되죠... 더 심한 것들도 많은데...
신자유주의 정동영 문성근 혹은 길 잃은 최근의 김용욱 기자.
싫어지는 정치권.
그나마 혼탁함속에 산소같은 정동영이 너의진실성에
귀기울여본다.
변하지말구 지금과같이만 계속하여라
요즘 정동영 후보에게선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정동영 화이팅~
어렵고 소외되고 눈물이 있는곳에 항상 정동영 당신의 동참이 외롭지않았소
19대 정치인 정동영처럼 눈물을 닦아줄수있는 참정치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