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 신부, 강정에서 심장박동기 이상으로 쓰러져 기사본문보기 정현진 지금여기 기자 2012.04.16 17:51 댓글목록(4) 댓글쓰기 신부님... 제발 건강하시길... 문신부님... 2012.04.16 21:30 수정 삭제 건설노동자 문규현 신부님의 건강를 빕니다. 2012.04.17 18:57 수정 삭제 농민 평화적으로 시위하되 강력하게 전개해야 이길 수 있다 철ㅈ느망을 전부 걷어버리고 경찰을 밀어내야 한다 협상?만 해서 뭐하냐? 쇼하다 끝낼려고? 2012.04.18 11:03 수정 삭제 강정을 지켜내자 과전압이란 전기톱 사용으로 발생된 전압이란말인가요? 진상규명 철저히 해야합니다. 국민들의 안전은 생각치않코 한 두명 죽어도 공사는 강행해야한다는 말인가요?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야당의원들의 빠른 대응을 요구됩니다. 2012.04.19 15:09 수정 삭제 1
제발 건강하시길...
문신부님...
문규현 신부님의 건강를 빕니다.
평화적으로 시위하되 강력하게 전개해야 이길 수 있다 철ㅈ느망을 전부 걷어버리고 경찰을 밀어내야 한다 협상?만 해서 뭐하냐? 쇼하다 끝낼려고?
과전압이란 전기톱 사용으로 발생된 전압이란말인가요? 진상규명 철저히 해야합니다.
국민들의 안전은 생각치않코 한 두명 죽어도 공사는 강행해야한다는 말인가요?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야당의원들의 빠른 대응을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