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창당 계획 이전에, 뼈를 깎는 반성과 성찰, 손에 잡히는 구체적 기획과 목표설정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수정치판에서조차 일상화 된 이 절차가 왜 좌파에게는 늘상 생략되는가? 우리가 항상 도덕적으로 옳다, 라는 그 강한 믿음과 신념의 강고함이 정치전략과 전술의 총체적이고 참담한 실패와 무능을 애써 가리고 있지는 않은가? '성장의 전망' '권력획득의 가망'이 보이지 않는 좌파-대중정당이 과연 민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는가? (그 한계는 너무 명확하지 않은가?) 흔히 좌파는 10년을, '다음 세대'를 말하며 의연히 '고난의 세월'을 지나가겠다고 다짐하지만, 민중의 낱낱의 삶들은 그 사이 '실체적' 고난 속에 끝나버린다.
'소수'인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소수인 상황을 스스로 관대히 용납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진보신당 당원도 아니고 그닥 지지하지도 않지만, 이번 총선에서 청소노동자나 희망버스 기획단 동지를 후보로 내세운 건 나름 의미있었다고 봅니다. 대장급이나 명망가 중심의 후보 배정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투쟁했던 동지야 말로 진정 노동자민중의 대표될만한 자격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전략적이든 전술적이든 노동자후보, 민중후보를 더 많이 내기 위해서는 기탁금제도는 반드시 없어져야 하지 않나 싶고, 그 자체 한계적일수는 있지만 더 많은 민주주의를 획득하는 투쟁 역시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2창당 계획 이전에, 뼈를 깎는 반성과 성찰, 손에 잡히는 구체적 기획과 목표설정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수정치판에서조차 일상화 된 이 절차가 왜 좌파에게는 늘상 생략되는가? 우리가 항상 도덕적으로 옳다, 라는 그 강한 믿음과 신념의 강고함이 정치전략과 전술의 총체적이고 참담한 실패와 무능을 애써 가리고 있지는 않은가? '성장의 전망' '권력획득의 가망'이 보이지 않는 좌파-대중정당이 과연 민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는가? (그 한계는 너무 명확하지 않은가?) 흔히 좌파는 10년을, '다음 세대'를 말하며 의연히 '고난의 세월'을 지나가겠다고 다짐하지만, 민중의 낱낱의 삶들은 그 사이 '실체적' 고난 속에 끝나버린다.
'소수'인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소수인 상황을 스스로 관대히 용납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21살청년이 앞으로의 진보진당 지지합니다
새로 창당될 진보좌파정당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대중정당으로 크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ㅎㅎㅎ
등록 취소와 해산은 다른 것으로 압니다. 정당 해산은 정당 의결기구에서 이루지는 것이지요.
진보신당 당원도 아니고 그닥 지지하지도 않지만, 이번 총선에서 청소노동자나 희망버스 기획단 동지를 후보로 내세운 건 나름 의미있었다고 봅니다. 대장급이나 명망가 중심의 후보 배정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투쟁했던 동지야 말로 진정 노동자민중의 대표될만한 자격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전략적이든 전술적이든 노동자후보, 민중후보를 더 많이 내기 위해서는 기탁금제도는 반드시 없어져야 하지 않나 싶고, 그 자체 한계적일수는 있지만 더 많은 민주주의를 획득하는 투쟁 역시 중요하다고 봅니다.
해산이 아니라 등록 취소로 정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떤 지방 언론은 정정 보도 요구해도 끝까지 정정하는 않았었는데 참언론이라 다르네요!^^
창당만하면 머하냐 ?반성할줄을모르는구만 그러니 무소속보다 못하지 내이럴줄 알았다. 가망없는녀석들 그래가지고 무얼한다고 자신들의 잘못은 반성하지않고 남의잘못에만 환장하니 이런 쓰래기들은 똥누리당과 같은 족속인것이다 참 처참하구나 희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