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가 계급들이 싼 맛에 부려 먹으려고 외국인 노동자를 유입하고 노 노 갈등으로 자본주의 모순을 덮으려고 하는 것도 맞는데 어째서 공통의 가치관을 상실하게 하고 정체성을 파괴하며 민중을 사분오열 시켜 지배계급의 먹잇감으로 전락시키는 다문화를 반대하는데 모조리 도매금으로 인종차별로 몰아가는가?
웃기는게 왜 2012년 4월에 기사쓰시면서 반박 자료는 08년 자료로 쓰십니까. 그리고 세계 어느나라도 자국인 범죄비율보다 외국인 범죄비율이 높을수 없습니다. 내국인내 외국인 범죄율을 따지는게 아니라 유입된 외국인 내 외국인의 범죄비율을 따져야 옳은것이죠. 정말 제대로된 인권과 편견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서는 법을 지키는 외국인 노동자와 그 법을 지키는 내에서 해줄수 있는 걸 해줘야 우리 모두가 수긍할수있는 옳바른 인권에 대한 의견이라고 할수 있죠. 아무리 세상이 꺼꾸로 돌아간다지만 법위에서 위법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 그들의 지킬것을 안지키고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는건 이제 학생들도 다 압니다. 제발 제노포비아 나치즘 난발하시기전에 그 용어가 어떻게 해서 생긴건인지 한번쯤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성지훈 기자 님
중소기업에서 일해보신 적 있나요
한달에 하루도 쉬지 않고 잔업과 특근을 해도
200만원도 안 되는 월급이라오.
하루종일, 주말까지도 반납해 번 이 돈으로
지금 대한민국 현실에서 아이들 어떻게 키울 수 있소.
노후를 대비할 수 있소.
아이들 얼굴보기도 힘든데 가정교육은 될 리가 있소.
요새 젊은 사람들이 한달내내 쉬는 날없이 일해도
희망도 없는, 미래도 없는, 월급도 쥐꼬리만한 그런 기업들에 다니려하겠소.
제노포비아
참 어려운 말까지...
외국인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 지 몰라서 하는 얘기요.
외국인이 피해자일 경우 앞다퉈 떠들어대면서
자국인은 범죄에 희생당해도 나몰라라하는 당신같은 언론들과 사이비 인권단체들이
제노포비아를 만들고 있소,
이자스민 문제도 인터넷만 찾아보면 이 여자가 왜 비난을 받고 있는지 알텐데
도데체 무얼 보고와서 기사를 쓰시는지 모르겠소.
이제 대한민국에 인권이란 말로먹고사는 인간들 좀 안 봤으면.. 소수자 보호한다고 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차별받는 현실이 가증스럽다. 불체자 자체가 분명 범죄자다..외노자들 한국인을 능멸하고 범죄저지르면 당연 범죄자지..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지 소수자라고 보호하려고 드는 국내 인권단체가 역겹다..너희같은 좌파매체도 더 더 역겹고
저두 어느정도 좌파성향이고 인종주의식 외국인노동자 차별에는 분명반대하고 주변에서 만난 조선족들은 다 좋은사람들 이라서 그들에 대한 반감역시 없는데요
근데 기자님께서 한가지 간과하구 지나가시는게 있어요 한국인들이3D업종이나 건설 일용직 영세 생산직에 일을 안할려구 한다구요?
그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신적인 있는가요?
이주노동자 후원회 사무국장이라는분 노동자출신 아니시죠? 한마디로 저분말씀은 만만한 외국인노동자를 화풀이대상으로 삼는다 이런말인데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사업주는 인건비지출이나 불만,요구사항이 상대적으로 적은 외국인노동자들을 기용하는데 이게 보편화도구 익숙해지다보니 임금 복지수준은 오르지않는 현상
이게 결국악순환이돼어 우리노동자들에게로 고스란히 돌아와요
10년전 임금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턱없이 높이뛴 상황에서 생활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가족들 생계가 달린문제라 민감해지고 격해지는겁니다
영세사업장 현실과 국내 노동자들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보셧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득은 기업하는 사람들이 보고...
서민들은 그 부작용을 왜 피부로 겪어야 하는지?
대한민국 길거리에 한국 사람이 마음대로 다닐수
없음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자국의 공권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들 스스로 자제하거나 변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인종차별주의자도 아니고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심하지 않습니까?
편견과 차별? 특히 조선족에 대해서는 기업에서는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한국사람들은 그들을
처음에는 동포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들어와서 생활하는 곳은 무법천지가 되어버려 한국사람이 떠나는 지경인데 무슨 편견과 차별... 한국 사람들이 차별하고 폭력을 행사해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시는지?
그 울분도 아니고 그들 개인의 성향이며 하다못해
폭력적 감정이나 정욕등을 참지못하는 그들의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마구 들여와서 뭐 어쩌자는 건지.
한국인들이 60-70년대에 독일에 광부로, 간호사로 가서 얼마나 고생하면서 차별받았는지.. 그 이후 중동, 미국 등에서도 마찬가지. 거슬러 올라가면 저 하와이,멕시코 사탕수수밭에 노동자로 가서 얼마나 죽을 고생들을 했는지 아는 사람들이라면 '한국사회가 필요로 해서 들여온'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나 집단적인 광기를 부리시나? 이것저것 떠나서 좀 똑똑히 알자.
예. 한국인 인권도 중요하고 이주민 인권도 중요하죠. 누구나 인권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건 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그렇게 공격적인 감정을 표출하냐는거죠.
일자리요? 누가 필요해서 데려온거죠? 저출산고령화다, 인구부족이다, 노동력부족이다 해서 기업들이 정부에 건의해서 정부가 제도 만들어서 데려온거 아닌가요? 동남아 사람들 많이 데려오기 거시기하니까 중국이나 소련 동포들 데리고 온거고요.
범죄는 또 왜그렇습니까? 외국인들 범죄율 낮아요. 누가 남의 땅에 가서 일하기도 힘든데 나쁜짓 저질러서 더 욕먹고 싶겠어요. 근데 이런 사건 한번 생기면 뭐 죽일듯이 달려들어 외국인들 추방하자네요. 참. 유영철, 조두순 사건 있었을때 그 지역 출신 사람들 추방시키자는 얘기 한 번 있었나요?
미국에서 조승희 총기난사사건이나 최근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에서 미국인들이 한국사람들 다 추방시키자고 들고 일어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지금요 외국인들을 제조업이나 건설, 농축산업 현장에서 뺀다고 생각해보세요. 공장 안돌아가요. 건물 안올라가요. 농사 못짓소 소돼지 못키워요. 경제 완전 타격받아요. 뭘 알고나 그렇게 얘기하세요.
문제는 다른데 있는거예요. 엉뚱한 곳에 화풀이 말고 문제의 근본을 생각해보세요. 누가 일자리를 줄였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를 비정규직으로 만들었으며, 누가 중소기업을 힘들게하는지요...
인용-"그러나 정영섭 이주노동자후원회 사무국장은 제노포비아에 타당한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그는 “이주 노동자들이 내국인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어떠한 통계도 발표된 적 없을뿐더러 영세한 제조업이나 축산업 같은 3D산업에서는 내국인들이 일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이주 노동자들 없이는 유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참으로 우끼는 괴변이다. 왜 외국인의 영향이 없는가! 사무장인지 하는 사람아-당신은 중소기업 및 ㄱ그 이하의 현장에서 일한적이 있는가! 한국인이 월급을 150~130 까지 받아본 적이 있던가!
무식하다고 해야 할지.........
이나라 정부의 주도로 외국인을 수입해서 써고 있는데, 도리어 너희가 정부를 탓하는가! 많은 한국인이 국가가 주도하는 시장통제주의로 인해 역차별을 받고있는 현실은 안보이는가? 그 결과는 결국 한국의 전통적 가치인 가정을 집단을 붕괴하는 요인이 되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한국인의 노동 현실은 "토사구팽" 이 말해주고 있다/
자본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기업주가 이익을 취하는 것이 왜 잘못이라 할 수있겠는가! 하지만 그 이익을 취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면 분명코 고쳐야 한다. 돈 많은 기업가가 수지 타산이 않맞으면 공장이전을 통하거나 국가 주도형의 연수생제도를 이용해 한국에서의 환경 또는 전체 기업구조 개선을 통한 이익을 남길 수 있으나, 그 두 가지 모두 전제로 하는 것이 한국인에 대한 역차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누가 말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적어도 한국이 자본주의경제체제라면 3D를 이야기 할때 노동적 환경으로 볼 것이아니라 경제 성장 주의 관점에서 성장을보면서 산업의 구조 바꿔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지 3D를 살리려 노동 시장을 교란하는 정책은 취하지 말았으야 한다고 본다.
한국인이 안하는 일(3D)를 이들이 맡아서 한다고..일정부분은 인정을 한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국인이 있던자리를 그들이 메꿔 일하고 또는 그들의 저임금으로 기존의 한국 노동자들이 설자리를 잃었고 결국 지금은 한국인 노동자들은 갈때가 없으며 기업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 상승의 압박에 시달려 더 싼 나라의 임금 노동자를 선호하는 등,,악순환과 한국 노동 현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현장을 떠나거나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불법행위를 하는 등 사회 문제를 낳고 있다.
대한민국이 적선이나 하는 국가도 아니면서,,,자기 국민들도 잘 챙기지 못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우대정책을 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 또한 문제라고 본다. 글로벌 시대.....후후
돈이 필요해서 한국에 온것이지 한국에서 사회적 의무를 다하려고 온 사람들이 아니다. 언제던지 자기들 목적만 이루려고 하거나 할 뿐이지 한국이라는 사라에 대한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국인과 같은 대우를 바라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 세계 어떤나라가 이런 상황을 인정하고 있는가!
편견..좋아하네...
편견이 아니라 생계형 대립구조에서 생겨난 경쟁구도로 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저임금이 고 임금을 밀어내고 이젠 저임금이 고임금으로 바꿔버린 상황에서 밀려한 토종인들은 도리어 역차별의 고통속에서 길거리로 내 몰리고 있는데도 이를 구제하려 하지 않고 그들의 불만을 비난하는 글이나 올리는 이 따위 사회에서 무엇을 책임지려 할 것이 남아 있겠는가!
첨가: 난 적어도 Xenophobiaism을 찬동하는 않는다. 하지만 국가가 기업과 결탁해서 지금의 한국 노동시장을 교란시켜놓고 이제 그 피해자의 당사자인 이 땅의 진정한 주인들(외국인 제외)인 서민들이나 그빈층에 대해서 적어도 그들의 경쟁자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관대함과 너거러움이란 용어를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댓글 일부 에서 이 현상(포비아)부정하거나 비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꿈을 꾸듯 방안에 갇혀서 펜을 굴리지 말고 현장에서 현실을 똑 바로 보고 느끼면서 깨달은바를 적어야 할것이다.
-자기 가정을 지키지도 못하면서 남을 돕는다-면 義人으로 칭송 받을 진 몰라도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자녀 들에겐 무엇으로 비쳐질지........
자본가 계급들이 싼 맛에 부려 먹으려고 외국인 노동자를 유입하고 노 노 갈등으로 자본주의 모순을 덮으려고 하는 것도 맞는데 어째서 공통의 가치관을 상실하게 하고 정체성을 파괴하며 민중을 사분오열 시켜 지배계급의 먹잇감으로 전락시키는 다문화를 반대하는데 모조리 도매금으로 인종차별로 몰아가는가?
웃기는게 왜 2012년 4월에 기사쓰시면서 반박 자료는 08년 자료로 쓰십니까. 그리고 세계 어느나라도 자국인 범죄비율보다 외국인 범죄비율이 높을수 없습니다. 내국인내 외국인 범죄율을 따지는게 아니라 유입된 외국인 내 외국인의 범죄비율을 따져야 옳은것이죠. 정말 제대로된 인권과 편견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서는 법을 지키는 외국인 노동자와 그 법을 지키는 내에서 해줄수 있는 걸 해줘야 우리 모두가 수긍할수있는 옳바른 인권에 대한 의견이라고 할수 있죠. 아무리 세상이 꺼꾸로 돌아간다지만 법위에서 위법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 그들의 지킬것을 안지키고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는건 이제 학생들도 다 압니다. 제발 제노포비아 나치즘 난발하시기전에 그 용어가 어떻게 해서 생긴건인지 한번쯤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성지훈 기자 님
중소기업에서 일해보신 적 있나요
한달에 하루도 쉬지 않고 잔업과 특근을 해도
200만원도 안 되는 월급이라오.
하루종일, 주말까지도 반납해 번 이 돈으로
지금 대한민국 현실에서 아이들 어떻게 키울 수 있소.
노후를 대비할 수 있소.
아이들 얼굴보기도 힘든데 가정교육은 될 리가 있소.
요새 젊은 사람들이 한달내내 쉬는 날없이 일해도
희망도 없는, 미래도 없는, 월급도 쥐꼬리만한 그런 기업들에 다니려하겠소.
제노포비아
참 어려운 말까지...
외국인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 지 몰라서 하는 얘기요.
외국인이 피해자일 경우 앞다퉈 떠들어대면서
자국인은 범죄에 희생당해도 나몰라라하는 당신같은 언론들과 사이비 인권단체들이
제노포비아를 만들고 있소,
이자스민 문제도 인터넷만 찾아보면 이 여자가 왜 비난을 받고 있는지 알텐데
도데체 무얼 보고와서 기사를 쓰시는지 모르겠소.
이제 대한민국에 인권이란 말로먹고사는 인간들 좀 안 봤으면.. 소수자 보호한다고 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차별받는 현실이 가증스럽다. 불체자 자체가 분명 범죄자다..외노자들 한국인을 능멸하고 범죄저지르면 당연 범죄자지..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지 소수자라고 보호하려고 드는 국내 인권단체가 역겹다..너희같은 좌파매체도 더 더 역겹고
저두 어느정도 좌파성향이고 인종주의식 외국인노동자 차별에는 분명반대하고 주변에서 만난 조선족들은 다 좋은사람들 이라서 그들에 대한 반감역시 없는데요
근데 기자님께서 한가지 간과하구 지나가시는게 있어요 한국인들이3D업종이나 건설 일용직 영세 생산직에 일을 안할려구 한다구요?
그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신적인 있는가요?
이주노동자 후원회 사무국장이라는분 노동자출신 아니시죠? 한마디로 저분말씀은 만만한 외국인노동자를 화풀이대상으로 삼는다 이런말인데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사업주는 인건비지출이나 불만,요구사항이 상대적으로 적은 외국인노동자들을 기용하는데 이게 보편화도구 익숙해지다보니 임금 복지수준은 오르지않는 현상
이게 결국악순환이돼어 우리노동자들에게로 고스란히 돌아와요
10년전 임금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턱없이 높이뛴 상황에서 생활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가족들 생계가 달린문제라 민감해지고 격해지는겁니다
영세사업장 현실과 국내 노동자들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보셧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인권 지켜줘야합니다 그어떤 인간적인 차별도 있어선 안돼죠
약점 잡아서 노동력을 착취한다던지 인권을 짓밟는 행위도 함께 단속해야겟죠 형평성있게요
하지만 내국인과 동등한 사회적위치와 경제적위치 분배의 평등의실현 한마디로 불체자에게도 똑같은권리..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나라에서 법을 지키며정당하게 일하고있는 합법적 이주노동자에 한해서 입니다
불체자같은 범법자에게도 우리노동자나 합법적 이주노동자와 같이똑같은 권리를 줘야한다?
전반대합니다 불체자보다 우리나라 노동자의 권리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킬것부터 지킵시다 제발
안그래도 살기 빡빡한 우리 서민노동자들 현실을 단지 돈은 많이안주고 더럽고 힘들다구 기피한다는 배부른 투정쯤으로 생각하지 않으셧으면 하네요
"조선족은 우리의 동포가 아니라 중국인 입니다. 한국과 중국이 전쟁나면 조선족은 중국편 듭니다" 주변의 조선족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이런건 어떻게 처리되어야 한다고 봅니까?
http://blog.daum.net/simboloveu/77
이득은 기업하는 사람들이 보고...
서민들은 그 부작용을 왜 피부로 겪어야 하는지?
대한민국 길거리에 한국 사람이 마음대로 다닐수
없음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자국의 공권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들 스스로 자제하거나 변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인종차별주의자도 아니고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심하지 않습니까?
편견과 차별? 특히 조선족에 대해서는 기업에서는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한국사람들은 그들을
처음에는 동포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들어와서 생활하는 곳은 무법천지가 되어버려 한국사람이 떠나는 지경인데 무슨 편견과 차별... 한국 사람들이 차별하고 폭력을 행사해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시는지?
그 울분도 아니고 그들 개인의 성향이며 하다못해
폭력적 감정이나 정욕등을 참지못하는 그들의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마구 들여와서 뭐 어쩌자는 건지.
차라리 다문화가정 만들어서 사는게 일자리 구해줘 각종혜택 줘... 그냥 한국사람끼리 사는 평범한 가정보다 더 좋습니다. 역차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상황은...
당연히 혐오까지오는거 아닌가? 우선 기본상식적인 부분에서 생각하고 기사를 쓰시기를 돈벌로왔으면 조용히 돈이나 벌고가든가 살인사건,성폭행,폭행 이게 말이되나? 선진국에서도 거두어들이다가 실패한게 다문화야 제발 기본적인 상식을 알고쓰라고 기사를 이렇게 쓸거면 나도 쓴다
우리가 무슨 외국인을 위한 봉이냐?
한국인들이 60-70년대에 독일에 광부로, 간호사로 가서 얼마나 고생하면서 차별받았는지.. 그 이후 중동, 미국 등에서도 마찬가지. 거슬러 올라가면 저 하와이,멕시코 사탕수수밭에 노동자로 가서 얼마나 죽을 고생들을 했는지 아는 사람들이라면 '한국사회가 필요로 해서 들여온'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나 집단적인 광기를 부리시나? 이것저것 떠나서 좀 똑똑히 알자.
예. 한국인 인권도 중요하고 이주민 인권도 중요하죠. 누구나 인권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건 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그렇게 공격적인 감정을 표출하냐는거죠.
일자리요? 누가 필요해서 데려온거죠? 저출산고령화다, 인구부족이다, 노동력부족이다 해서 기업들이 정부에 건의해서 정부가 제도 만들어서 데려온거 아닌가요? 동남아 사람들 많이 데려오기 거시기하니까 중국이나 소련 동포들 데리고 온거고요.
중소기업들 사정이 열악하니 한국사람 안쓰고 외국사람 쓴다고요? 맞습니다. 근데 그게 외국사람 탓인가요? 중소기업들 후려치고 간쓸개 다빼먹는 대기업들 탓 아닌가요?
범죄는 또 왜그렇습니까? 외국인들 범죄율 낮아요. 누가 남의 땅에 가서 일하기도 힘든데 나쁜짓 저질러서 더 욕먹고 싶겠어요. 근데 이런 사건 한번 생기면 뭐 죽일듯이 달려들어 외국인들 추방하자네요. 참. 유영철, 조두순 사건 있었을때 그 지역 출신 사람들 추방시키자는 얘기 한 번 있었나요?
미국에서 조승희 총기난사사건이나 최근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에서 미국인들이 한국사람들 다 추방시키자고 들고 일어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지금요 외국인들을 제조업이나 건설, 농축산업 현장에서 뺀다고 생각해보세요. 공장 안돌아가요. 건물 안올라가요. 농사 못짓소 소돼지 못키워요. 경제 완전 타격받아요. 뭘 알고나 그렇게 얘기하세요.
문제는 다른데 있는거예요. 엉뚱한 곳에 화풀이 말고 문제의 근본을 생각해보세요. 누가 일자리를 줄였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를 비정규직으로 만들었으며, 누가 중소기업을 힘들게하는지요...
으이구.. 아래 댓글들 참 수준 한심하다. 이러니 맨날 유엔 이런데서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개선하래지...
인용-"그러나 정영섭 이주노동자후원회 사무국장은 제노포비아에 타당한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그는 “이주 노동자들이 내국인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어떠한 통계도 발표된 적 없을뿐더러 영세한 제조업이나 축산업 같은 3D산업에서는 내국인들이 일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이주 노동자들 없이는 유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참으로 우끼는 괴변이다. 왜 외국인의 영향이 없는가! 사무장인지 하는 사람아-당신은 중소기업 및 ㄱ그 이하의 현장에서 일한적이 있는가! 한국인이 월급을 150~130 까지 받아본 적이 있던가!
무식하다고 해야 할지.........
이나라 정부의 주도로 외국인을 수입해서 써고 있는데, 도리어 너희가 정부를 탓하는가! 많은 한국인이 국가가 주도하는 시장통제주의로 인해 역차별을 받고있는 현실은 안보이는가? 그 결과는 결국 한국의 전통적 가치인 가정을 집단을 붕괴하는 요인이 되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한국인의 노동 현실은 "토사구팽" 이 말해주고 있다/
자본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기업주가 이익을 취하는 것이 왜 잘못이라 할 수있겠는가! 하지만 그 이익을 취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면 분명코 고쳐야 한다. 돈 많은 기업가가 수지 타산이 않맞으면 공장이전을 통하거나 국가 주도형의 연수생제도를 이용해 한국에서의 환경 또는 전체 기업구조 개선을 통한 이익을 남길 수 있으나, 그 두 가지 모두 전제로 하는 것이 한국인에 대한 역차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누가 말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적어도 한국이 자본주의경제체제라면 3D를 이야기 할때 노동적 환경으로 볼 것이아니라 경제 성장 주의 관점에서 성장을보면서 산업의 구조 바꿔야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지 3D를 살리려 노동 시장을 교란하는 정책은 취하지 말았으야 한다고 본다.
한국인이 안하는 일(3D)를 이들이 맡아서 한다고..일정부분은 인정을 한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국인이 있던자리를 그들이 메꿔 일하고 또는 그들의 저임금으로 기존의 한국 노동자들이 설자리를 잃었고 결국 지금은 한국인 노동자들은 갈때가 없으며 기업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 상승의 압박에 시달려 더 싼 나라의 임금 노동자를 선호하는 등,,악순환과 한국 노동 현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현장을 떠나거나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불법행위를 하는 등 사회 문제를 낳고 있다.
대한민국이 적선이나 하는 국가도 아니면서,,,자기 국민들도 잘 챙기지 못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우대정책을 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 또한 문제라고 본다. 글로벌 시대.....후후
돈이 필요해서 한국에 온것이지 한국에서 사회적 의무를 다하려고 온 사람들이 아니다. 언제던지 자기들 목적만 이루려고 하거나 할 뿐이지 한국이라는 사라에 대한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국인과 같은 대우를 바라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 세계 어떤나라가 이런 상황을 인정하고 있는가!
편견..좋아하네...
편견이 아니라 생계형 대립구조에서 생겨난 경쟁구도로 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저임금이 고 임금을 밀어내고 이젠 저임금이 고임금으로 바꿔버린 상황에서 밀려한 토종인들은 도리어 역차별의 고통속에서 길거리로 내 몰리고 있는데도 이를 구제하려 하지 않고 그들의 불만을 비난하는 글이나 올리는 이 따위 사회에서 무엇을 책임지려 할 것이 남아 있겠는가!
휴
제발 책상에나 앉아서 외국노동자들에 대한 옹호하는 햇소리들 하지 마시고, 그 현장에가서 한국인노동자들도 어떻게 지내는지 잘 보고 나불거려라. 머지 않은 장래에 분명 더 큰 부메랑이되어 되 돌아 올 것이다
첨가: 난 적어도 Xenophobiaism을 찬동하는 않는다. 하지만 국가가 기업과 결탁해서 지금의 한국 노동시장을 교란시켜놓고 이제 그 피해자의 당사자인 이 땅의 진정한 주인들(외국인 제외)인 서민들이나 그빈층에 대해서 적어도 그들의 경쟁자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관대함과 너거러움이란 용어를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댓글 일부 에서 이 현상(포비아)부정하거나 비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꿈을 꾸듯 방안에 갇혀서 펜을 굴리지 말고 현장에서 현실을 똑 바로 보고 느끼면서 깨달은바를 적어야 할것이다.
-자기 가정을 지키지도 못하면서 남을 돕는다-면 義人으로 칭송 받을 진 몰라도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자녀 들에겐 무엇으로 비쳐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