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지지후보 34명 모두 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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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비례대표 집중시키는게 사실상 배타적 지지 아닌가.. 정말 원칙도 없고 민주도 없고 무슨..

  • 영후니

    경기동부의 꼭두각시...
    통진당만 당이냐?
    새누리, 민통당도 당이고,
    진보신당, 녹색당도 당이다.
    망할 통진당, 민주노총, 경기동부...

  • 통합

    통합좋아하는 민주노총 한국노총하고도 통합해 비빔밥 만들어라
    그리고 이왕이면 새누리하고도 통합해 정권잡아도 되겠네
    그러면 남는것은 계급적 관점의 노동자들만 남고.....

  • 노동자

    이번참에 아예 민주노총 갈라서지
    계급성, 진보성은 고사하고
    이건 어디 시정잡배들 수준인데 뭘

  • 투쟁

    노동자/분열을 부추기지마라.알바야. 지금도 현장에서는 복수노조악용하는 사용자들 때문에 죽을 맛인데. 민주노총은 지도부가 문제야. 아직도 현장에서는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정신차려라 경기동부 꼭두각시 지도부!!!

  • 청솔

    민주노총이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있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양아치들 다모였네 이명박 꺼벙이들 이명박이가 노동자단체를 4분 5열 시키면 월급준다고 했나??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수년동안 정리해고 비정규직 법으로 강제하여 해고 하지 못하도록 헌법에 보장되어 있고 근로기준법에 보장되어 있는데 아직도 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 비정규직 또한 헌법에 보장되어 있고 근기법에 보장되어 있고 노조법에 보장되어 있는데 법률 투쟁은 하지않고 있는 것은 무슨 작태인가 노동자 권리 비정규직 철폐하고 다니면 무슨 염치가 있겠는가. 무식한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자질 없는 것들 순진한 노동자를 더이상 속이지 말라

  • 금수강산

    1퍼센트를 위해 99퍼센트가 착취와
    억압을 당하는 부르주아 독재국가
    민중의 힘으로 쓸어버리자.

  • 패권

    "특정 정파 비민주적 패권주의가 조직 망치고 있다

  • 응징

    조직꼬라지 그냥 둘수 없다 좌파들 지발 뭉쳐서 비민주세력들을 응징하라

  • 투쟁

    거슬러 올라가면 끝이 없겠지만 최근 진보신당에서 추천 의뢰한 장혜옥대표는 민주노총과 전교조의 추천과 조직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실종된 채 ‘정진후는 되고 장혜옥은 안되는’ 말도 되지 않는 민주노총의 선거방침에 밀려 제대로 탄력을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 여겨집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현 세종시교육감후보로 등록한 최교진후보가 민주노총조직후보로 결정되고 진보교육감이라는 명칭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음에 더 한층 슬픈 시간입니다.

    최교진후보는 전교조 해직교사임에는 분명하나
    2000년부터 전교조와 상관없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열린우리당대전시지부창당준비위 상임위원,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열린우리당대전시부위원장 등을 거치면서 구속노동자 최대 숫자를 자랑하는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반노동자적 행태를 벌여왔으며,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로 교원의 지방직화에 앞장섰으며, 현재의 방송3사 낙하산인사처럼 2005년 말부터 2007년까지 토지공사 상임감사로 선정되어 열린우리당으로 변신한 뒤 공기업 감사로 변신해 2007년 5월 개인당 800여만원의 비용을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대는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의 반노동자적, 반진보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종시교육감의 프로필에 열린우리당과 토지공사 상임감사 약력은 감추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사실확인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타 후보에 비해 상대적 진보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그렇다쳐도 민주노총 조직후보로는 그의 반노동자적 성향과 이력으로 보아 잘못된 결정이므로 취소되어야 할 것이며, 진보교육감이나 전교조를 팔아서 그 자리에 오르려는 본인의 선택을 이제라도 뉘우치고 후보사퇴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 현장

    자본가들이 파견한 프락치들에 의해 장악당한 민주노총상층권력.
    민주노총위원장출신들이 줄줄이 민주통합당(자본가들 당)으로 기어들어가는거 봐라.


    통합진보당이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하고 나중에
    또 통합하고...

    그리고 김영훈위원장도 나중엔 자본가들의 앞잡이당에 금뱃지달러 기어들어가겠지.

    계급적관점이라고는 전혀없는, 노사협조 계급협조주의자들...

    저것들을 몰아내야 노동운동이 제대로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