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100분토론 정진후 논란, 유시민 대표의 교묘한 팩트 왜곡

  • ggg

    이것을 왜곡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 읽은이

    통합진보당 알바도 아니고,
    정진후씨가 정말 국회의원 자격에 미달이
    되는 행위를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기사에서 유시민대표에게
    교묘한 팩트왜곡이란 표현은 고개가 갸웃거리게
    되는군요. 물론 유시민 대표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고 그 역시 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생각하는 유시민대표는
    어떤 목적을 위해 거짓을 진실인양 포장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그건 당신 생각이지 어떻게 대다수의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냐라고 몰아 부치시면 할 수 없지만...)
    이 기사가 팩트이고 유시민대표의
    발언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틀렸다고 말하는 것과 교묘한 왜곡이라고
    말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 알긴알까?

    성폭력사건의 처리에대한 시각의 문제입니다. 전교조나 총연맹중앙은 성폭력사건을 처리하는 원칙으로 피해자중심이라 하였지만 실제과정은 그러하지 못하였지요.그래서 피해조합원은 아직도 2차 피해를넘어 3차 피해를 당하고 있는겁니다. 백토에 나온 유시민 역시 피해자중심주의는 없었구요. 하긴 당시 사건으로 표면화된 조직보전주의와 종파주의를 이해조차 못하겠지요.

  • 으이그

    이 말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과연 이것이 교묘한 왜곡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이 기사야말로 유시민씨를 교묘히 왜곡하기 위한 기사같네요

  • 시청자

    유시민이 피해자도 만나봤다고 했는데
    사실인가요?

  • ggg, 으이그, 시청자 드

    유시민에 대한 환상이 너무 지나친거 아니야? 틀린 게 아니라 교묘한 왜곡이지, 멍청아! 사건에 대해 유시민이 몰랐을 거 같냐? 왜 저렇게 말하는지 실체가 드러나면 알게 되겠지, 니네 통진당 알바들 아니라매, 아님 의식수준 아주 저열한 시민들이거나...둘 중 하나겠네 푸핫. 종파주의를 이해못하는 게 아니라, 아주 잘 알아서 교묘히 활용하는 거야. 쟤네들은 이미 정치'꾼'이거덩!

  • dd

    참나..기자는 아무나 하나

  • 놀구있네


    누군 식구들 굶을까봐 허벌나게 뺑이 치고 있는데
    방구석에 쳐박혀 밥투정이나 해싸코...

    나가 일 좀해라! 이 자슥들아!

  • 표기 오류?

    피해자의 요구대로 징계 수위를 낮추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 -> ~ 높이려는 의지를... 의 오기 아닌가요?

  • 하참..

    유시민대표가 3차가해자면
    그 얘기듣고 수긍한 나는 4차 가해자냐?
    뭘 저리 기사를 길게 써 별거도 아닌 내용을.ㅉㅉ
    제발 시비 좀 걸지 말고 살아라
    네이버는 이런거 왜 검색에 걸리게 하는거야

  • 유시민정치

    유시민의 말은 정당이 바뀌면 또 바뀔 겁니다..
    나중에 통진당 깨지면 자주파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고 반성하겠죠..그 때 그 표현이 조금 문제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다만 그때는 통합이 더 중요했습니다..ㅎㅎㅎ

  • 박진우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보도하는 기사라기 보다는 글을 쓴 기자분의 주장이 두드러지는 글로 보여지니 논설이라고 해야하나 논리 전개에 있어서 무리한 부분이 보여지니 쉽게 설득되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도 힘들지만 죽이는 일은 더 힘들 수 있습니다. 허허허

  • 겨우 다 읽었네..

    어제 백토 동영상 다운받아 끝까지 본 사람으로 궁금해서 겨우 힘들게 다 읽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유시민이 말을 하는 도중에 좀 착각한 거 같습니다. 정 전임위원장이 제명이 되서 정진후 신임위원장이 부임한 후에 새로 구성된 재심위에서 징계수위를 제명에서 경고로 낮추는 처분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 전임위원장이 이미 제명이 되어 이를 이유로 정진후 신임위원장이 새로 부임했는데 다시 정 전임위원장을 제명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이걸 고의적인 팩트왜곡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요. 뻔한 논리적 모순인데 이걸 고의적으로 사실왜곡할리는 만무하니깐요.

    무엇보다 쟁점은 결국 정진후 위원장이 성폭력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느냐여부일텐데요. 그렇게 보기엔 인과관계가 지나치게 막연하네요. 저 문건도 반드시 성폭력사건을 무마하기 위한 재심위구성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볼 순 없고 조직내부에서 흔히 일어나는 세력다툼일 뿐일수도 있거든요. 저 문건에 위원장 사퇴건의 얘기가 있는 걸 봐선 문서작성시기가 아직 정 전임위원장이 제명되기도 전인듯한데요. 1차 징계위가 정 전임위원장을 제명결정할 것을 대비해서 그 이후 재심위에서 제명결정을 번복하기 위해 재심위를 장악할 의도로 문건을 작성했다고 보기엔 무리라는 거예요. 설령 참실련측에서 그런 의도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나아가 이게 정진후 신임위원장의 계획하에 일어난 일이라고 보기엔 더더욱 어렵구요. 몇겹의 가정을 동원해야 정진후 위원장의 과책이 인정되는 거의 음모론에 가까운 상황이예요. 재심위가 정 전임위원장의 징계수위를 경고로 낮춘 결정을 했는데, 그 재심위에 참실련 소속 위원이 많고 정진후 신임위원장도 같은 참실련소속이라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정진후 신임위원장이 성폭행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거나 묵시적 방조가 있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피해자 지지모임의 한 관계자는 “정진후 위원장이 안건을 발의 한 것은 맞지만, 발의 방식은 ‘피해자가 이런 요구를 하니 대의원들이 판단해 달라’는 식이었다”며 “진짜 의혹이 제기된 재심위를 다시 구성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피해자 중심주의로 조직이 가야하고 위원장의 결단에 따라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대의원들이 통과시켜 달라’고 주문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피해자분들이나 기자분께선 정진후 위원장이 대위원회에 재심위결정을 번복하는 안건을 제출했기는 했는데 여기서 그칠게 아니라 회의진행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피해자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대위원들을 설득하였어야 한다는 건데요. 이건 정진후 위원장이 특별히 잘못을 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더 좋은 일을 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어짜피 대위원회에 안건을 부의한 이상 위원장에 부여된 공식적 역할은 끝난 것이리고 그 이후에는 대의원의 자율적인 판단에 일임되는 것은 지극히 적법하고 정상적인 절차진행이니깐요.


    전체적인 사실관계를 종합해볼 때 정진후 위원장이 성폭행사건을 무마하였다고 규정하긴 어렵다는 유시민의 결론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 에휴

    교묘한 왜곡?
    결국 유시민이 얘기한 건 다 사실이잖아
    어디서 제목 장사질이냐 ㅉㅉ

  • 근대요

    이 문건은 전교조 사무실의 복사기로 복사를 하다 누군가 흘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게 말이 됌?

  • 어이없어서 ㅋ

    ㅎ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런 쓰레기 기사를 읽는 내가 한심하네요

  • 민주언론?

    이런 후잡한 언론사는 뭐야 ㅋㅋㅋ.. 광고도 없냐 괜히 이슈가 되는 자극적인 기사 올려서 클릭하게 만들어 짜증나게 ㅋㅋㅋㅋㅋ

  • 답답허다

    교묘한 왜곡?? 기사만 길게 써놓으면 뭐합니까?? 어느하나 명확한 사실에 근거해서 이러이러하니 왜곡이다라고 핵심을 짚질 못하는데 ㅉㅉ 결국 고작 이런 기삿거리로는 기자님이 유시민을 교묘하게 디스하는 꼴밖에 안되는거임!!!

  • 중립자

    이 사건의 핵심이 뭐냐?
    성폭행한 사람이 처벌을 받지 못했다는 건가?
    아님 전교조 회원권이 그렇게 대단한 거야...
    피해자가 원하는게 뭔데..
    누가 지금은 누가 진짜 가해자인지도 모르겠네
    뭐 1차.2차.3차.4차 가해자란게 뭔데...
    그래서 유시민이 성폭행범을 옹호하고 있다는거야..
    고발하고자하는 핵심이 뭔지를 먼저 명확하게 해야지....

  • 정진후OUT

    평소 유시민대표를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했었는데...
    실제 보수적인 저희 부모님께서도 좋아하십니다.
    장관시절 노인들을 위한 정책하셨다고...ㅎㅎ

    근데 이번 내용은
    한쪽 말만 듣지 말고 양쪽주장을 다 들어 보시든지
    아니면 대질하여 같이 논의해 보시고
    그 결과,백토에서 주장하신 FACT에 따라,
    "결정 번복을 위해" 6시간 설득했다고 하셔야죠...

    이번 일은 정치문제가 아니잖아요..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에 관한 일인데...
    일방적인 주장을 하시고...
    정진후씨에게 면죄부를...
    피해자는 정말...

    당시 회의록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죠..
    정진후씨가 "의지"가 있었는지
    아니면 "물타기"를 시도했는지
    무슨이유로 6시간이상 토론했는지

    6시간 토론,,
    상식적을 이해가 잘 안되네요...

    예를 들어 위원장이 "의지"를 가지고
    "피해자 중심으로 처리합시다"와
    자기 정파를 위해 밋밋하게
    "대의원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처럼 했다면
    아마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오겠죠...

    물론 참실련 문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문건내용대로 구성되고 진행됐으니
    이건 뭐...

    과연 정진후씨에게
    징계수위 낮춘 결정에 대해
    과연
    번복하려는, 피해자를 위해 바꾸려는
    "의지"가 있었는지...
    제생각에는 백이십퍼 "없다"입니다.


    피해자지지모임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피해자분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