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중의 악마같으니! 정진후를 비롯한 2차 가해자들, 이를 그대로 묵과한 전교조도 똑같고, 통합진보당도 비례대표 그대로 내세우면 정진후만 문제될 게 아니라 당 전체가 문제가 있는 거다, 공식적인 통진당 낙선운동이라도 들어가야 한다,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가? 이 악마들!!!!
기사로 봐서는 사건 당일의 상황이 이해가 안 되는군요.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K가 거실에서 잠든 사이 이석행 위원장 도주에 직접 관여한 후배 손모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피해자는 나중에야 자신을 찾아온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온 것이 아니라 전교조 지도부들과 함께 이석행 도주 은닉을 계획한 것을 알게 된다.>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한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왔다?
만약 정진후 전 위원장이 물러난다면 그 빈자리는 누구의 몫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는 참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 이 기사의 주장대로라면 이정희를 비롯한 통합진보당 지도부도 다 사퇴해야겠네요.
???님이 지적한 부분은 2008년 12월 6일 상황이 아닙니다. 같은 날로 읽힐 수 있어 괄호 부분을 추가했습니다.-> <피해자는 나중에야 (이석행의 도주를 도와달라며)자신을 찾아온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온 것이 아니라, 전교조 지도부들과 함께 이석행 도주 은닉을 계획한 것을 알게 된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성폭력 범죄 해결을 하는 데는 전교조가 경찰보다 썩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경찰이 오히려 진상을 규명하고, 전교조 간부들은 진실을 은폐하려 한 이 사건을 보며 운동권의 폐쇄성, 서클성은 타파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일방적인 이야기만 있어서 오히려 공감이 안가네요. 기자라면.. 자기주장을 뒷받침하는 다른 인터뷰들도 실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2차 가해자나 정진후 또 제명이나 경고를 준 징계위원들에 대해 인터뷰는 하고 기사를 쓴 건지.. 제대로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느끔이 들어 오히려 신뢰가 안가네요. 그냥 정진후 죽이자는 느낌 외에는..
피처기사는 '사실보다 진한 감동을 주는 뒷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속보성 기사에서 전달하지 못한 이야기를 기자의 주관적 시점에서 전달하므로써, 독자들이 '진실'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가게 하는 게 피처기사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독자들이 알 수 있는 것은 '손씨'의 존재와 문제 해결과정에서 노조 내부에서 일어난 2차가해 입니다. 독자들은 이 내용을 인지함으로써 당시 사건의 진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기자는 이러한 내용을 일반적인 스트라이트 기사 형태로 전달하는 것보다 '기자의 눈'이라는 뉴스피처기사 형식을 띄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하여 이렇게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대부분 언론에서도 활용하는 방식이며, 다른 기사에서 담지 못한 중요한 뒷이야기에 대해 기자의 통찰을 담아 적당하게 독자에게 전달한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자가 솔직하게 자신의 판단을 나타낸 것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기자가 개인의 의도를 달성하기 위해 스트라이트 형식으로 교묘하게 한 개인에게 인격적 공격을 하는 기사보다도 훨씬 건강한 형태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기자의 진솔한 글쓰기 방식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기성 언론에서 하는 것처럼 사실을 나열하는 형식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 훨씬 더 치명적인 일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를 더 잘 써라, 왜 한쪽 이야기만 담았냐 하는 등의 비판은 여기서는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피해자가 새 삶을 찾기 위해서는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문제제기를 덮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해자의 처벌과 반성이 제대로 안 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진 것 아닙니까? 지금 문제제기를 덮으라고 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조용히 하고 혼자 속 끓이면서 참고 살아라는 이야기밖에 되질 않습니다.
일단 피해자분께 위로를 전하고 싶네요.
다른걸 떠나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인
K모씨란 사람이 겨우 그정도 형벌만 받았다는게
화나는군요.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그런 범죄를 저질렀는지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그리고 손모씨와 정모씨란 사람은 같은 여자라면서 어떻게
저렇게 대응했는지 또한 어이없구요.
비록 보수언론의 공격이 있다한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알아줄것인데
조직이 욕을 먹더라도 잘못된건 제대로 잡고 넘어가야
했을텐데 참 답답한 행동들을 했었네요...
이 기사대로라면 제명당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통진당이나 이정희의원 정진후 의원장을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도 아니고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다만 다른 입장의 기사도 봤던터라
이 기사에서 이 분들에 대한 판단은 조심스럽게 받아들여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조리한 면은 바로
잡히고 행여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 역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새누리 알바 작당이 정진후를 털어서 까나 보군요.
왜 성폭행이 아니라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썼나 했더니,
3년형을 받은 K씨는 성폭행 "시도"만 하다 거실 쇼파에서 잠들었던 거네요.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후배 손 모에게 도움을 청하고,
여자 후배였던 손 모는 K 씨와 같은 거실에서 잠을 잤다구요.
솔직히 술취한 남자가 여자 강간하려면 못할까요?
난 그 후배 손 모 씨가 이 성폭력 사건에 무슨 책임이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K 씨가 피해자의 집을 알게 된 연결고리가 손 씨라는 것과
이석행 도주 계획을 세운 것이 성폭력과 무슨 상관.
그저 정진후라는 사람을 흠집내려는 의도 같습니다.
피해자도 얼른 마음을 추스리고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네요.
강간미수는 물리적인 폭력이 반드시 동반됩니다. 그 과정을 떠올리는 것조차 끔찍해 세세하게 적지 않았을 뿐입니다. 참세상 운영진님, '먼지'라는 댓글은 피해자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바란다는 말 한마디만 있을 뿐,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피해자의 피해를 단순화시키고 곡해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댓글 운영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에서 정진후 위원장이 정확히 어떤 일을했고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 것인 지 전혀 알 수 없는 글이 었습니다. 어느 한 쪽의 주장만 난무할 뿐... 한 쪽 주장만 보여주려 한다해도 그 근거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읽는 사람이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게 해야죠. 좀 답답하네요.
악마중의 악마같으니! 정진후를 비롯한 2차 가해자들, 이를 그대로 묵과한 전교조도 똑같고, 통합진보당도 비례대표 그대로 내세우면 정진후만 문제될 게 아니라 당 전체가 문제가 있는 거다, 공식적인 통진당 낙선운동이라도 들어가야 한다,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가? 이 악마들!!!!
기사로 봐서는 사건 당일의 상황이 이해가 안 되는군요.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K가 거실에서 잠든 사이 이석행 위원장 도주에 직접 관여한 후배 손모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피해자는 나중에야 자신을 찾아온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온 것이 아니라 전교조 지도부들과 함께 이석행 도주 은닉을 계획한 것을 알게 된다.>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한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왔다?
만약 정진후 전 위원장이 물러난다면 그 빈자리는 누구의 몫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는 참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 이 기사의 주장대로라면 이정희를 비롯한 통합진보당 지도부도 다 사퇴해야겠네요.
???님이 지적한 부분은 2008년 12월 6일 상황이 아닙니다. 같은 날로 읽힐 수 있어 괄호 부분을 추가했습니다.-> <피해자는 나중에야 (이석행의 도주를 도와달라며)자신을 찾아온 손 씨가 우발적으로 찾아온 것이 아니라, 전교조 지도부들과 함께 이석행 도주 은닉을 계획한 것을 알게 된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성폭력 범죄 해결을 하는 데는 전교조가 경찰보다 썩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경찰이 오히려 진상을 규명하고, 전교조 간부들은 진실을 은폐하려 한 이 사건을 보며 운동권의 폐쇄성, 서클성은 타파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사에 대한 책임은 참세상과 기자님이 분명히 져야 할 것입니다. 참을만큼 참았습니다만 이건 기사가 아닙니다. 최소한의 기사의 조건도 갖추지 못한 소설입니다.
정진후위원장의 명예를 회손하는 너희들을 고소해야겠냐 ? 한심한 강용석의 아바타들아 ..자기들은 머 아주 엄청 깨끗한척 위선을 떠는 것들 피해자도 아픈과거를 떠나 새삶을 찾아야하고 가해자는 반성과 처벌을 받은후 다시 또 올바르게 살아나가야지 니들이 계속이러면 피해자나 가해자 모두의 삶을 더 힘들게하는 거야 그래 한번 끝까지 물고늘어져 봐라 니들의 정신상태만 초라해질뿐이지 참세상의 기사관점은 좁아터졌다 우물안의 개구리구만
위의 '전태일'이란 필명 쓰신 분! 전태일이란 이름을 함부로 더럽히지 마라.
너무 일방적인 이야기만 있어서 오히려 공감이 안가네요. 기자라면.. 자기주장을 뒷받침하는 다른 인터뷰들도 실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2차 가해자나 정진후 또 제명이나 경고를 준 징계위원들에 대해 인터뷰는 하고 기사를 쓴 건지.. 제대로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느끔이 들어 오히려 신뢰가 안가네요. 그냥 정진후 죽이자는 느낌 외에는..
이 기사는 피처형식의 기사로서 '기자의 눈'이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피처기사는 '사실보다 진한 감동을 주는 뒷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속보성 기사에서 전달하지 못한 이야기를 기자의 주관적 시점에서 전달하므로써, 독자들이 '진실'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가게 하는 게 피처기사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독자들이 알 수 있는 것은 '손씨'의 존재와 문제 해결과정에서 노조 내부에서 일어난 2차가해 입니다. 독자들은 이 내용을 인지함으로써 당시 사건의 진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기자는 이러한 내용을 일반적인 스트라이트 기사 형태로 전달하는 것보다 '기자의 눈'이라는 뉴스피처기사 형식을 띄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하여 이렇게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대부분 언론에서도 활용하는 방식이며, 다른 기사에서 담지 못한 중요한 뒷이야기에 대해 기자의 통찰을 담아 적당하게 독자에게 전달한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자가 솔직하게 자신의 판단을 나타낸 것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기자가 개인의 의도를 달성하기 위해 스트라이트 형식으로 교묘하게 한 개인에게 인격적 공격을 하는 기사보다도 훨씬 건강한 형태의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기자의 진솔한 글쓰기 방식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기성 언론에서 하는 것처럼 사실을 나열하는 형식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 훨씬 더 치명적인 일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를 더 잘 써라, 왜 한쪽 이야기만 담았냐 하는 등의 비판은 여기서는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희 썩열연....너두 명숙이년 닮아가냐?
피해자가 새 삶을 찾기 위해서는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문제제기를 덮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해자의 처벌과 반성이 제대로 안 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진 것 아닙니까? 지금 문제제기를 덮으라고 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조용히 하고 혼자 속 끓이면서 참고 살아라는 이야기밖에 되질 않습니다.
덧글에도 정파, 조직 논리에 갇혀 인간이라면 분노하고 같이 슬퍼해야 하는 부분이 보이지 않는 짐승들을 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기사를 자세히 봐도 정진후 위원장이라는 분의 잘못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네요. 일반상식으론 정진후 위원장에게 문제 삼는 것은 무리일 듯....
통진당 알바들 이해안간다는 소리로 도배를 한다. 집권에 눈이 멀어서 그런 게야. 아울러 피해자에게 새 삶을 찾으라고 짐짓 조언까지 한다. 통진당 댓글 악플러들, 이 살인마들, 정진후랑 똑같은 것들...
일단 피해자분께 위로를 전하고 싶네요.
다른걸 떠나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인
K모씨란 사람이 겨우 그정도 형벌만 받았다는게
화나는군요.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그런 범죄를 저질렀는지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그리고 손모씨와 정모씨란 사람은 같은 여자라면서 어떻게
저렇게 대응했는지 또한 어이없구요.
비록 보수언론의 공격이 있다한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알아줄것인데
조직이 욕을 먹더라도 잘못된건 제대로 잡고 넘어가야
했을텐데 참 답답한 행동들을 했었네요...
이 기사대로라면 제명당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통진당이나 이정희의원 정진후 의원장을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도 아니고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다만 다른 입장의 기사도 봤던터라
이 기사에서 이 분들에 대한 판단은 조심스럽게 받아들여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조리한 면은 바로
잡히고 행여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 역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새누리 알바 작당이 정진후를 털어서 까나 보군요.
왜 성폭행이 아니라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썼나 했더니,
3년형을 받은 K씨는 성폭행 "시도"만 하다 거실 쇼파에서 잠들었던 거네요.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후배 손 모에게 도움을 청하고,
여자 후배였던 손 모는 K 씨와 같은 거실에서 잠을 잤다구요.
솔직히 술취한 남자가 여자 강간하려면 못할까요?
난 그 후배 손 모 씨가 이 성폭력 사건에 무슨 책임이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K 씨가 피해자의 집을 알게 된 연결고리가 손 씨라는 것과
이석행 도주 계획을 세운 것이 성폭력과 무슨 상관.
그저 정진후라는 사람을 흠집내려는 의도 같습니다.
피해자도 얼른 마음을 추스리고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네요.
강간미수는 물리적인 폭력이 반드시 동반됩니다. 그 과정을 떠올리는 것조차 끔찍해 세세하게 적지 않았을 뿐입니다. 참세상 운영진님, '먼지'라는 댓글은 피해자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바란다는 말 한마디만 있을 뿐,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피해자의 피해를 단순화시키고 곡해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댓글 운영도 부탁드립니다.
도덕적이고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전교조마저 이런 더러운 짓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넘기려는 발상자체가 이미 썩을대로 썩은 증거다. 또 이것이 성나라당놈들보다 더 질이 나쁜 이유다. 재심위새끼들 강제 계간이라도 당해봐야 정신차릴려나
뭔 말만하면 새누리당알바냐는둥 그놈의 알바소리좀 그만해라 세상이 다 너희같이 돌은 아니란말이야 뭐가 문제냐고? 같이 운동하던 동지가 아픔을 당했는데 징계를 내릴사람한테 징계를 안내리고 참아라 니가 참아야 쟤들이 우릴 안씹는다 소리 지껄인 죄다. 도대체 그런소리할 자격은 누가 주는거냐
이번 사건에서 정진후 위원장이 정확히 어떤 일을했고 왜 비난을 받아야하는 것인 지 전혀 알 수 없는 글이 었습니다. 어느 한 쪽의 주장만 난무할 뿐... 한 쪽 주장만 보여주려 한다해도 그 근거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읽는 사람이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게 해야죠. 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