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정당명부 집중투표’ 확정...통합진보당 79.3% 기사본문보기 윤지연 기자 2012.02.27 13:59 댓글목록(15) 댓글쓰기 비정규직 통합 진보 탈당한다 2012.02.27 14:42 수정 삭제 울분 집행권력 횡포, 민주노조 단결 훼손의 사례로 남을 패악질이다 이젠 희망이 없다 민주노총을 말아먹는 운동 사기꾼들 떠나거라 2012.02.27 15:10 수정 삭제 정파 꼴통 민주노조운동의 단결을 훼손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반조직 행위이며, 민주노총 내부의 다양한 진보정치 지향을 묵살하고 ‘노동자 단결’의 가치를 훼손한 것이다 명박퇴진이 아니라 김영훈 사퇴하라 2012.02.27 15:15 수정 삭제 독자 아 이거 너무하네요!! 사회당 진보당이 20%인데, 그냥 나둬도 되는 거 아니었을까요? 왜 굳이 통합진보당을 모두 찍으라고 방침을 정하려 해서 소수의견을 묵살하려 하는 것인지! 사실 제가 보기엔 20% 소수의견이 건강한 비판의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비판의견을 배척하는 순간, 건강한 비판세력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스로 조직을 악화시키고 있는 민주노총 경영진은 각성해야 할 듯. 2012.02.27 16:24 수정 삭제 노동자 민주노총 총선버스를 누가 몰 것인가? 통합진보당 79.3% 진보신당 18.0% 가)진사당 20% 너무 안탑깝지만 2당(진+사)은 소형면허증이라 택시만 몰수 있게 되었다. 4월 민주노총 총선버스 통합진보당과 함께 국회로 새누리당 거수기들을 끝장내자! 2012.02.27 16:57 수정 삭제 노동자들은 아는가? 이정희가 민노당 대표 바로 직전 까지 노사분쟁 사업장에 사용자측 법률대리인 하면서 노동자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자본의 앞잡이였다는 사실을... 2012.02.27 17:24 수정 삭제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민주노총에 민주가 죽었고 만주가 기어나와 만주노총이 되였네. 이를 어용노조 어용노총이라 한다. 이제 어용노총위원장 김영훈을 타도하고 민주노총을 바로세워야 한다. 2012.02.27 17:27 수정 삭제 다해무라 잘못된 결정에 대한 항의 의견이 분명 있음에도 무시하고 서둘러 인기투표라 이제는 간판 내려야 할 판 2012.02.27 19:03 수정 삭제 아예 아예 새누리당하고 연합해서 정권을 쳐 잡수시지요 2012.02.27 19:04 수정 삭제 독자 참세상의 보도관점에 문제의식을 느낌.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방식(IVR)의 전화여론 조사방법을 통해 소속과 전화번호가 취합된 조합원 22만 2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2만 3천명만이 응답. - 울산에서 일어났던 일이 버젓히 또 발생. 그러나 기사는 전혀 그에 대한 논란을 반영하지 않고 그냥 79%라고 말하는 태도.. 쩝.. 참세상까지... 2012.02.27 19:25 수정 삭제 악발이 민주노조를 나는 이렇게 배우지 않았다. 이제 민주노조라는것도 새로운 해석이 필요할것같다. 조합원의견을 에이알에스로 느그입맛대로 다헤쳐무라/ 2012.02.27 19:29 수정 삭제 비정규조합원 이미 결정한바 지지보내는게 낮죠. 여기 반대자 개랑주의자 노조지도부 대부문이다. 난 너가 그동안 무슨일 해온 사실 잘아ㅑㄹ고 있음 종파주의자 축출 뭐 단결이라고 웃기고 있네 니네들이 비정규사업장 노동쟁의 누가 파괴했나 양심이 있어야지.... 2012.02.27 20:29 수정 삭제 공유제 대중조직에서 특정 정치조직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강요하는것은 다수파의 패권주의고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입니다. 민주노총이 분열해도 상관없다는건가요? 주체주의자들은? 2012.02.27 22:56 수정 삭제 맛간민노총 유효응답 10.8%.. 그 중 대다수는 지도부의 의도대로 통진당 지지의사를 밝혔을텐데.. 이걸 갖고 전체 조합원의 의사로 밀어붙이려는 몰상식으 극치를 보여주는 넘들이 민노청을 이끈다는건 정말 비극인가? 아님 코메디인가? 2012.02.28 08:45 수정 삭제 또다른 어용 후회한다. 민주노총을 발기한 일 인으로서... 이런 민주노총을 원하진 않았다. 김영훈 위원장 네가 위원장이면 이용득은 선생님이겠다. 이게 용득이와 얼마나 다르냐. 2012.03.01 14:00 수정 삭제 1
통합 진보 탈당한다
집행권력 횡포, 민주노조 단결 훼손의 사례로 남을 패악질이다 이젠 희망이 없다 민주노총을 말아먹는 운동 사기꾼들 떠나거라
민주노조운동의 단결을 훼손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반조직 행위이며, 민주노총 내부의 다양한 진보정치 지향을 묵살하고 ‘노동자 단결’의 가치를 훼손한 것이다 명박퇴진이 아니라 김영훈 사퇴하라
아 이거 너무하네요!!
사회당 진보당이 20%인데,
그냥 나둬도 되는 거 아니었을까요? 왜 굳이 통합진보당을 모두 찍으라고 방침을 정하려 해서 소수의견을 묵살하려 하는 것인지!
사실 제가 보기엔 20% 소수의견이 건강한 비판의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비판의견을 배척하는 순간,
건강한 비판세력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스스로 조직을 악화시키고 있는 민주노총 경영진은 각성해야 할 듯.
민주노총 총선버스를 누가 몰 것인가?
통합진보당 79.3%
진보신당 18.0%
가)진사당 20%
너무 안탑깝지만 2당(진+사)은 소형면허증이라 택시만 몰수 있게 되었다.
4월 민주노총 총선버스 통합진보당과 함께 국회로
새누리당 거수기들을 끝장내자!
아는가?
이정희가 민노당 대표 바로 직전 까지 노사분쟁 사업장에 사용자측 법률대리인 하면서 노동자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자본의 앞잡이였다는 사실을...
민주노총에 민주가 죽었고 만주가 기어나와 만주노총이 되였네. 이를 어용노조 어용노총이라 한다.
이제 어용노총위원장 김영훈을 타도하고 민주노총을 바로세워야 한다.
잘못된 결정에 대한 항의 의견이 분명 있음에도
무시하고 서둘러 인기투표라
이제는 간판 내려야 할 판
아예 새누리당하고 연합해서 정권을 쳐 잡수시지요
참세상의 보도관점에 문제의식을 느낌.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방식(IVR)의 전화여론 조사방법을 통해 소속과 전화번호가 취합된 조합원 22만 2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2만 3천명만이 응답.
- 울산에서 일어났던 일이 버젓히 또 발생.
그러나 기사는 전혀 그에 대한 논란을 반영하지 않고 그냥 79%라고 말하는 태도.. 쩝.. 참세상까지...
민주노조를 나는 이렇게 배우지 않았다. 이제 민주노조라는것도 새로운 해석이 필요할것같다. 조합원의견을 에이알에스로 느그입맛대로 다헤쳐무라/
이미 결정한바 지지보내는게 낮죠. 여기 반대자 개랑주의자 노조지도부 대부문이다. 난 너가 그동안 무슨일 해온 사실 잘아ㅑㄹ고 있음 종파주의자 축출 뭐 단결이라고 웃기고 있네 니네들이 비정규사업장 노동쟁의 누가 파괴했나 양심이 있어야지....
대중조직에서 특정 정치조직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강요하는것은 다수파의 패권주의고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입니다. 민주노총이 분열해도 상관없다는건가요? 주체주의자들은?
유효응답 10.8%..
그 중 대다수는 지도부의 의도대로 통진당 지지의사를 밝혔을텐데.. 이걸 갖고 전체 조합원의 의사로 밀어붙이려는 몰상식으 극치를 보여주는 넘들이 민노청을 이끈다는건 정말 비극인가? 아님 코메디인가?
후회한다.
민주노총을 발기한 일 인으로서...
이런 민주노총을 원하진 않았다.
김영훈 위원장
네가 위원장이면 이용득은 선생님이겠다.
이게 용득이와 얼마나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