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민간독점참여 특혜는 다음정권에서 다루어야 할 일입니다. 개통도 다음정권에서 하고 실제 차량과 시설모두 정부에서 완공후 임대형식이라 미리 운영사가 준비할 것도 없는데 왜 꼭 이번정권에서 다하려 하나요... 참 구리냄새가 납니다. 단순한 계산으로도 정부부담이 늘어나는데 뭔 부실해소인지 궁금합니다.
경쟁도입이라 포장하는 정부 참한심합니다.
전에 코레일과 국토부 토론회 전 영상을 봤습니다.
국토부도 인정하더군요.. 경쟁은 수서와 서울역이 비슷한 거리에 있는 일부 지역에서만 일어난다구..
말그대로 그냥 지역독점입니다. 어차피 경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포플리즘에 따른 말 붙이기에 불과하지요..
위분들 경쟁체제도입.. 어쩌구 하는데 예를 하나들까요.. 부산에서 서울가는 KTX를 보면 구포역을 경유하는 열차와 직통열차가 있습니다.
구포역을 경유하는 열차는 15분정도 더 걸리지만 요금은 10%정도 저렴하구요... 물론 출발은 부산역에서 같이 합니다.
10% 정도 저렴해도 부산역에서 타는 사람은 거의 구포역 경유하는 KTX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수서역과 서울역은 출발역이 다름니다. 이동시간도 지하철로 환승하여 1시간이상 걸리구요
정부 말대로 10-20% 싸다해도 누가 1시간씩 다른 교통수단환승해가면 수서나 서울로 갑니까.. 그냥 비싸도 가까운데서 타던지 아니면 다른교통수단 이용하고 말지요...
이렇듯 경쟁은 없고 단지 수소가 거리가 짧고 전용선로라 서울보다 가격이나 시간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입니다. 코레일이 운영하나 민간이 운영하나 수서가 더 좋은 운영조건은 분명합니다. 그런 노선을 기냥 넘기는 것입니다.
대기업 특혜주는 KTX 민영화 절대반대!!!
공공성 확보, 교통약자 보호 !!!
나라발전 가로막는 짓은 하지맙시다.!!
표때문에 양심팔아 먹는 정치인이 영원할까요??
분명 옳고 그름은 훗날 후손들이 판단하겠지요. 철도산업 발전가로막는 최대의 적, 정동영 놈, 김진애 년
독점 반대..경쟁 찬성
민영화는 반대!!!, 경쟁도입은 찬성!!!!
이것이 국민을 위한 민영화인지. 아님 대기업을 위한
민영화인지. 졸속 추진되는 민영화는 결국 국민에게
또다른 부메랑으로 돌아와 혈세를 낭비할것이 뻔하다
국민의 혈세가 증발되고 있는 지금의 독점운영을 막고자하는건 당연합니다. 경쟁도입 찬성합니다. 지금의 ktx운영에 메기이론이 필요할때 입니다. 역주행의 불안함, 더이상 국민을 불안감에서 벗어나야됩니다.
홈티켓 요금정산 문제가 경쟁회사 도입되도 가능할까요?. 그럼에도 해명하는 태도에서 볼수 있듯이 철도는 독점이니 해볼테면 해봐라 그런식입니다. 이래도 독점이 좋은가요?
아무리 좋은일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귀를 기울이는게 정상 아닌가요?
민영화하면 국민들 혈세만 낭비할 것입니다
김양노님!! 싫다는 사람 귀기울이는건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좋은 정책을 싫다는 사람 때문에 멈춰서는 않되는거죠.다수의 국민과 미래를 위해서는 더욱더 그렇구요..
진정한 철도 발전을 원한다면 외국의 사례만 보아도 민영화는 절대 안되죠.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민영화로인한 시설투자 감소로 인해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토론회란?
서로 토론의 주제 형식 진행방법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협의로 사전 조율이 필수적임에도 일방적으로 밀어부치는 국토부는 분명 각성 해야 할듯....
국토부는 재발 밀실 토론이 아닌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토론회가 되길....재벌을위한 특혜 민영화 반대.
외국의 민영화는 선로 자체를 민간에게 매각하는 것이구요..우리나라는 선로는 국가가, 운영권만 민간에게 주는 것이지요..완전히 차원이 다른 겁니다.
고속도로에 고속버스 운영회사 더 투입하듯이요..민영화가 절대로 아닙니다.
정권말기에 왜 갑자기 ktx를 재벌에 주지못해 난리치지???그렇게 안달나도록 국토부가 국민을 생각했나?알짜만 떼주면서 경쟁자체가 된다고 생각하는지~~
재벌의 기준이 뭔가요? 경쟁도입이 어찌 재벌특혜인가요?
재벌의 기준? 중소기업의 기준 ? 알고 떠드나요?
KTX 민간독점참여 특혜는 다음정권에서 다루어야 할 일입니다. 개통도 다음정권에서 하고 실제 차량과 시설모두 정부에서 완공후 임대형식이라 미리 운영사가 준비할 것도 없는데 왜 꼭 이번정권에서 다하려 하나요... 참 구리냄새가 납니다. 단순한 계산으로도 정부부담이 늘어나는데 뭔 부실해소인지 궁금합니다.
경쟁도입이라 포장하는 정부 참한심합니다.
전에 코레일과 국토부 토론회 전 영상을 봤습니다.
국토부도 인정하더군요.. 경쟁은 수서와 서울역이 비슷한 거리에 있는 일부 지역에서만 일어난다구..
말그대로 그냥 지역독점입니다. 어차피 경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포플리즘에 따른 말 붙이기에 불과하지요..
위분들 경쟁체제도입.. 어쩌구 하는데 예를 하나들까요.. 부산에서 서울가는 KTX를 보면 구포역을 경유하는 열차와 직통열차가 있습니다.
구포역을 경유하는 열차는 15분정도 더 걸리지만 요금은 10%정도 저렴하구요... 물론 출발은 부산역에서 같이 합니다.
10% 정도 저렴해도 부산역에서 타는 사람은 거의 구포역 경유하는 KTX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수서역과 서울역은 출발역이 다름니다. 이동시간도 지하철로 환승하여 1시간이상 걸리구요
정부 말대로 10-20% 싸다해도 누가 1시간씩 다른 교통수단환승해가면 수서나 서울로 갑니까.. 그냥 비싸도 가까운데서 타던지 아니면 다른교통수단 이용하고 말지요...
이렇듯 경쟁은 없고 단지 수소가 거리가 짧고 전용선로라 서울보다 가격이나 시간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입니다. 코레일이 운영하나 민간이 운영하나 수서가 더 좋은 운영조건은 분명합니다. 그런 노선을 기냥 넘기는 것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번과 같은 밀실토론회가 안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