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민영화 낙하산 사장 올 수 있다 기사본문보기 이상원 수습기자 2012.01.18 11:37 댓글목록(15) 댓글쓰기 박소희 정말 김진애 의원님의 말씀이 옳습니다.국가의 공공서비스를 민간으로 돌리면 경쟁으로 인해서 국민이 더 싸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은 말 그대로 환상입니다. KTX가 민영화 된다면 아마 기본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도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바뀌겠지요.. 결론적으로 세상은 더 서민은 살기가 힘들게 될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KTX의 민간개방 계획은 취소되어야 합니다. 2012.01.18 12:10 수정 삭제 노장섭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귀를 막고 눈을 막고 맨땅에 헤딩만 하는 밀어붙이기 방식이 여전히 통하는줄 아는가 봅니다. 민영화...철저한 준비없는 졸속행정 절대 안됩니다 2012.01.18 12:22 수정 삭제 박동기 ktx민영화 말되안되는 정책 꼼수 입니다. 2012.01.18 12:24 수정 삭제 김남석 또 낙하산 인사?~ 언제까지 철도를 mb공화국으로 만들어야 합니까 능력있고 성실한 철도의 공공성을 위해 일해주실 분을 간절히 원합니다. 2012.01.18 12:26 수정 삭제 이무오 김진애 의원!~ 참 옳은말 했소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힘좀 쓰세요~ 2012.01.18 12:27 수정 삭제 류동기 정부의 ktx민영화 정책 폐기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2012.01.18 12:27 수정 삭제 권오찬 안돼!~ktx민영화 절대 안돼!~ 2012.01.18 12:28 수정 삭제 전도원 뭐...뭐..뭣이라 하나... ktx민영화 당연히 안돼지~ 참 옳은말을 오랜만에 읽어 보네요 2012.01.18 12:29 수정 삭제 박철흥 김진애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표합니다. 정권말기 졸속행정으로 국민의 편익을 감소시키고, 코레일의 흑자경영전환에도 분명한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KTX민영화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2012.01.18 12:40 수정 삭제 나석주 김진애 의원님이 잘못되 정책을 바로잡아 주세요. 철도의 공공성을 위해서 반드시 KTX민영화 계획은 철회시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1.18 13:08 수정 삭제 이소라 시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지요 1%을 위한 정책 민영화 절대 반대합니다. 2012.01.18 13:13 수정 삭제 감동희 국가기반산업인 철도를 민영화한다는것은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되도록 국민들의 힘을모아 민영화를 반대해야합니다. 2012.01.19 09:16 수정 삭제 보조개 역시 예리하십니다. 의원님 국가에 누를 끼치는 사람들은 행정부에 있을 필요가없습니다. 그걸 막을수있는 법률을 만드어 주세요 사후관리도 될수있도록/// 2012.01.19 20:57 수정 삭제 한잔척대원 폭력경쟁정책으로 노동자,서민동지들만 희생됩니다.노무현정부시절 신자유주의 괴뢰정책 실시부터가 문제요. 자본가 배채우기로 오히려 임금만 착취당하고 퇴직금 때이고 자본가와 관리자 계급놈들은 경영비목적으로 첨으로 싸게 유혹하다가 비싸게 뒤통수치는 여우와 원숭이 이야기처럼의 결과가 올 것입니다. 2012.01.21 10:49 수정 삭제 사북놀러반:독사 이제는 국가기간산업 의 공공성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해야 할때이다. 철도시설공단은 통폐합 되고 상하분리는 원상복귀 되어야 한다. 2012.01.25 21:56 수정 삭제 1
정말 김진애 의원님의 말씀이 옳습니다.국가의 공공서비스를 민간으로 돌리면 경쟁으로 인해서 국민이 더 싸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은 말 그대로 환상입니다.
KTX가 민영화 된다면 아마 기본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도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바뀌겠지요.. 결론적으로 세상은 더 서민은 살기가 힘들게 될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KTX의 민간개방 계획은 취소되어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귀를 막고 눈을 막고 맨땅에 헤딩만 하는 밀어붙이기
방식이 여전히 통하는줄 아는가 봅니다.
민영화...철저한 준비없는 졸속행정 절대 안됩니다
ktx민영화 말되안되는 정책 꼼수 입니다.
또 낙하산 인사?~
언제까지 철도를 mb공화국으로 만들어야 합니까
능력있고 성실한 철도의 공공성을 위해 일해주실 분을 간절히 원합니다.
김진애 의원!~
참 옳은말 했소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힘좀 쓰세요~
정부의 ktx민영화 정책
폐기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안돼!~ktx민영화 절대 안돼!~
뭐...뭐..뭣이라 하나...
ktx민영화 당연히 안돼지~
참 옳은말을 오랜만에 읽어 보네요
김진애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표합니다.
정권말기 졸속행정으로 국민의 편익을 감소시키고, 코레일의 흑자경영전환에도 분명한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KTX민영화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김진애 의원님이 잘못되 정책을 바로잡아 주세요.
철도의 공공성을 위해서 반드시 KTX민영화 계획은 철회시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지요 1%을 위한 정책 민영화 절대 반대합니다.
국가기반산업인 철도를 민영화한다는것은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되도록 국민들의 힘을모아 민영화를 반대해야합니다.
역시 예리하십니다.
의원님 국가에 누를 끼치는 사람들은
행정부에 있을 필요가없습니다.
그걸 막을수있는 법률을 만드어 주세요
사후관리도 될수있도록///
폭력경쟁정책으로 노동자,서민동지들만 희생됩니다.노무현정부시절 신자유주의 괴뢰정책 실시부터가 문제요. 자본가 배채우기로 오히려 임금만 착취당하고 퇴직금 때이고 자본가와 관리자 계급놈들은 경영비목적으로 첨으로 싸게 유혹하다가 비싸게 뒤통수치는 여우와 원숭이 이야기처럼의 결과가 올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기간산업 의 공공성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해야 할때이다. 철도시설공단은 통폐합 되고 상하분리는 원상복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