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을 하더라도 갈등을 조정하는 쪽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싸우고 선을 긋는데는 익숙하지만, 갈등을 조정하고 타협하는 데는 미숙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점거나 모르쇠식(패권주의) 운영같은 갈등 대처가 아니라, 갈등해결센터 등에서 소개하는 대안적 분쟁 해결제도(ADR)에 관심갖고 갈등을 해결하길 바랍니다. 몇 안되는 운동권 집단 안에서 이견이 있다고 극한 대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적인 갈등해결 방법을 학습하고 지향해나가길 촉구합니다!
서구 사민주의가 100년에 걸쳐 맛이 간 역사가 있다면 한국의 어설픈 민족주의적 노동운동 진영은 진보라는 그럴 듯한 파이를 단 10년 맛을 변질 시킨다. 자유주의적 파이로... 그들은 지속적으로 큰 놈들과 야합하는데에 골몰하고, 파이를 키우자고 주장한다. 그것은 노동자들이 이전부터 자본가들에게 들었던 파이론과 다를 바가 없는 내용이다. 따라서 자유주의자와 야합하던, 보수야당과 무원칙하게 연합하던 그것은 모두 파이를 키우는 것을 위한 복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반기를 드는 자들은 종파주의로 매도할 것이다. 이게 한국노동운동, 노동자 정치운동의 현실이다.
하는 짓이 명바기 닮은 영후니.
눈이 발에 붙었냐?
옳고 그름도 판단못하는 게 위원장이냐?
정파적 이익에만 충실한 게 위원장이냐?
넌 귀가 어디 붙었냐?
환멸스런 새퀴.
논쟁을 하더라도 갈등을 조정하는 쪽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싸우고 선을 긋는데는 익숙하지만, 갈등을 조정하고 타협하는 데는 미숙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점거나 모르쇠식(패권주의) 운영같은 갈등 대처가 아니라, 갈등해결센터 등에서 소개하는 대안적 분쟁 해결제도(ADR)에 관심갖고 갈등을 해결하길 바랍니다. 몇 안되는 운동권 집단 안에서 이견이 있다고 극한 대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적인 갈등해결 방법을 학습하고 지향해나가길 촉구합니다!
서구 사민주의가 100년에 걸쳐 맛이 간 역사가 있다면 한국의 어설픈 민족주의적 노동운동 진영은 진보라는 그럴 듯한 파이를 단 10년 맛을 변질 시킨다. 자유주의적 파이로... 그들은 지속적으로 큰 놈들과 야합하는데에 골몰하고, 파이를 키우자고 주장한다. 그것은 노동자들이 이전부터 자본가들에게 들었던 파이론과 다를 바가 없는 내용이다. 따라서 자유주의자와 야합하던, 보수야당과 무원칙하게 연합하던 그것은 모두 파이를 키우는 것을 위한 복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반기를 드는 자들은 종파주의로 매도할 것이다. 이게 한국노동운동, 노동자 정치운동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