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한나라당이 하면 불륜, 통합진보당이 하면 로맨스?”

  • 울산중구청

    지난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사례입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9990

  • 휴

    이러니 맨날 민주노동당이 민주당2중대 소릴 들어왔던게지.. 영혼이 없는 정치꾼들같으니. 한나라당한테까지 역으로 비판받는거 보고 뿜었다 ㅋ 이은주, 손석형은 진보정치인으로서의 생명은 끝났다

  • 한길로

    통합진보당은 민주당2중대가아니고 한나라당1.5중대
    이것들 본심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정권잡아(연정 등) 한나라당보다 더할 놈들

  • 농민

    매국 한미FTA 진짜주범 노무현이 살아생전 그렇게도 소원하던 통진당과 한나라당의 연정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실질적으로,내용적으로 이루어지는구나. 죽은 노무현이가 뛸듯이 기뻐하겠네. 하하 아무리 양의 탈을 덮어 써도 늑대의 본질이 자꾸 드러나는구나.매국당 한나라당의 본부중대! 통진당에게 죽음을!.

  • 얼라리

    문제는 있지...시기도 않좋고...고민일세...
    그리고, 뭔 일만 터지면 통합진보당 씹으시는 동지들.
    니들이나 잘하세요.
    몇년후에 남아 있기나 할지 모르겠지만...
    남 씹을 시간에 가서 그쪽 정치나 잘하세요.
    편가르기 안할라해도 당신들 하는 작태가 가관입니다.
    만약 여기에 글올리시는 분들이 알바가 아니시라면 정신차리시고 운동다시배우세요.
    상층운동하는 사람들이 미우면 그사람들만 욕하면 됩니다. 전체를 사잡아서 욕하지 마세요.
    여기 글쓰시는 님들보다 기층에서 훌륭하게 진보정치 하시는 뿔뿌리 당원들 통진당에 많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말좀 가려서 하십쇼.

  • 얼라리...꼴레리야

    건방진 녀석...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기에 여기서 떠드는 것이야. 어디서 썩은 운동을 배웠길레 운동을 다시 배우라는 개망발을 하는거야. 오만방자한 통진당... 너네가 대세인 것 같지? 영원히? 그게 착각이다.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 것은 세상사 이치이거늘... 작태는 너네들이 전문이잖아. 종파주의는 너네들 특기이고, 어디서 쌍심지를 돋구는거야 주사꼴통아.
    말이라고 섞어 주는 것은 이것이 마지막이고, 담부턴 욕부터 한바가지 배부르도록 주겠노라. 쌩날치기 같은 새~에~끼.

  • 농민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농에 몸담아 농민운동을 해온 50대 후반의 농민으로서 지금까지 누구에게서도 운동의 원칙이나 대중성의 면에서 별로 큰 비판을 안듣고 살아왔는데...'얼라리... 꼴레리야' 님의 말씀처럼 엉뚱하게도 여기서 '욕'보게 되네요. '얼라리...꼴레리야' 님께 감사!물론 나의 표현중에는 나이 값도 못하고 다소 거칠고 격정적인 표현이 있어 점잖지 못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 얼라리

    내밑에 글단분....닥치시고 너나 잘하세요.
    난 내가 통진당에 가입되 있지만 당신이 말한거에 하나도 해당이 안되서 말한거야.
    욕을 하더라고 적당히 하고 상식적으로해.
    선은 지켜야지. 안그래?
    난 내 의견을 말했고, 니도 니 의견만 말하면 돼.
    욕하지 말고. 바로 너같은 사람이 운동 다시배워야
    하는 거야. 욕은 정권과 자본가한테나 하는 거구.
    너같은 놈들때문에 훌륭한 PD운동했거나 하는 분들까지 사잡아서 욕을 먹는거야. 바로 너같은 놈들 때문에... 정신차리고, 사람부터 존중하는 운동기본이나
    배우시고 게시판 들어와서 글쓰세요.

  • 꼴레리...

    주사꼴통과 말 섞는 게 바보짓이여...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기에 저 치들은 동지도 아니지. 말 섞지 맙시다.
    주사 골통들입니다.

  • 어지보면

    민주노총이 창립되고 97년 총파업투쟁 이후 민주노동당이 창당되고 대중적 지지를 받는 단체와 정당으로 성장하자 과거 진보정치에 냉소적이거나 보수정당의 비판적 지지로 일관하던 이들은(소위말하는 주사파-구/민주노동당권파)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에 대거 참여합니다. 노동조합의 간부를 자신들의 회원으로 포섭하는 조직화 사업을 시작합니다. 노조의 선거에 개입하고 대의원회의를 장악하기 위해 대의원을 조직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노동조합을 구성 운영합니다. 노동조합의 주도권을 잡으면 이 힘으로 조합원들을 당원으로 조직화 합니다. 그래서 집단 입당이란 성과를 냅니다. 그 힘으로 다시 당의 회의체와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당권을 잡고 당을 독선적으로 운영합니다. 또는 당권을 장악하기 위해 잘못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것이 패권주의입니다. 2003년 이후 현재까지 민주노총과 2004년 이후 통합까지 민주노동당이 같은 정파 내지 정파연합의 주도권에 의해 운영되지 않았습니까? 2007년 대선과 2008년 총선을 앞두고 이들의 패악질은 극에 달합니다. 당내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권영길 의원과 야합하여 권영길 대선후보 만들기를 합니다. 아울러 2008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비례후보를 자신들의 정파연합에서 싹쓸이하기로 하고 비례 15번까지 그 명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보를 표방하는 정당에서 자행된 당권파의 패권주의 사례입니다. 진보적 가치를 가진 정강 정책은 그만 두고 당내 민주주의도 못하는 정당이 진보정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때도 많은 지도자들은 침묵하였습니다. 당내 비판의 목소리를 소수파 비주류의 푸념 정도로 치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지도자들은 다수의 횡포를 보고도 침묵하거나 외면하였습니다. 민주노총의 위원장도 당의 잘못된 행태를 보고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동조하거나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