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씨의 주장에 공감한다.
변혁진영,사회주의 진영은 자본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하자고 주장한다.
소통이라는 기술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어떤 의제로 의떤 실천적 매개로 어떤 변혁적 강령과제를 대중에게 공감시켜나가면서 그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 나갈 것인가라는 점에서 부족하다. 그를 위한 10년 100년의 집요한 노력으로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
복지의 예를 들면
"반값등록금" 문제를 사회주의 진영에서 전면으로 내건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전개한다.-> 등록금 복지가 되게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는 국가기간 산업, 재벌기업을 국유화해야한다. -> 반값등록금이 현실화되는것과 반자본 강령의 공감대를 확대한다. -> 반자본 사회주의 주체형성과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된다.
예 비정규직 문제도 이러한 원리로 제대로 의제화 하고 희망버스 처럼 줄기차게 밀고나간다. 반자본 강령과 결부해서 진행한다. --- 힘이 약할 수록 승리 가능한 의제로 접근해야한다.
이러한 실천적의제를 중심으로 학계에서는 담론을 제대로 확대한다. 제대로 복지가 이루어지려면 자본주의로서 되는것이 아니라 사회주의가 되어야한다는 등
김혜진씨의 주장에 공감한다.
변혁진영,사회주의 진영은 자본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하자고 주장한다.
소통이라는 기술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어떤 의제로 의떤 실천적 매개로 어떤 변혁적 강령과제를 대중에게 공감시켜나가면서 그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 나갈 것인가라는 점에서 부족하다. 그를 위한 10년 100년의 집요한 노력으로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
복지의 예를 들면
"반값등록금" 문제를 사회주의 진영에서 전면으로 내건 대중운동을 줄기차게 전개한다.-> 등록금 복지가 되게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는 국가기간 산업, 재벌기업을 국유화해야한다. -> 반값등록금이 현실화되는것과 반자본 강령의 공감대를 확대한다. -> 반자본 사회주의 주체형성과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된다.
예 비정규직 문제도 이러한 원리로 제대로 의제화 하고 희망버스 처럼 줄기차게 밀고나간다. 반자본 강령과 결부해서 진행한다. --- 힘이 약할 수록 승리 가능한 의제로 접근해야한다.
이러한 실천적의제를 중심으로 학계에서는 담론을 제대로 확대한다. 제대로 복지가 이루어지려면 자본주의로서 되는것이 아니라 사회주의가 되어야한다는 등
거대한 바위를 적은 힘으로 들어올리기 위해서는 지렛대를 걸어서 들어올리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야한다. 들어올려야한다는 주장만 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잃어버렸다고 생각지 않는다. 원래 없었다... 소위 운동세력들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만들어진 조건에서 굉장히 유리하게 작동한 어떤 구조적 조건이 있었던 거다. 그런 의미에서 잃어버렸다고 생각지 않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변혁적 좌파는 개혁에 개입하라
김규항님이 주장하신 바는 타당하지만 저는 거기에 더 붙여 진보세력이 민중들, 소위말하는 2040들에게 즐거운 컨텐츠를 제공해야하기도 한다는 입장입니다.
나꼼수의 폭발력은 단순히 흐름이 자유주의로 넘어온 것 뿐만아니라, 그것이 가지고있는 오락성덕이기도 하니까요.
온라인 세계에서 디시인사이드발(發) 우익 '드립'들이 성행하고, 그들이 우경화가 되는것은 그들의 말의 타당성이 아닙니다. 단순히 '재밌으니까'이지요.
저도 김박리즈님의 말씀에 공감요. 대담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소통'의 언어, 수단이 바로 재미입니다. 저는 물론 좌파가 재밌지만 ㅎㅎ 그럼에도 대담을 읽으면서 어렵단 생각이 절로 드네요.